에필렙톨씨알정(카르바마제핀)
Epileptol-CR Tab. 200mg
- 제형·모양·색
- 서방성필름코팅정 · 타원형 · 주황
- 각인
- W분할선I / W분할선I
- 성상
- 황색내지 등황색의 타원형 필름코팅정제
- 성분
- 카르바마제핀 200mg
Carbamazepine - 성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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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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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효과
1. 뇌전증 : 정신운동발작, 뇌전증성격 및 뇌전증에 수반하는 정신장애, 뇌전증의 경련발작 [강직간대발작(대발작)]
2. 삼차신경통
3. 조병, 조울병의 조상태, 조현병의 흥분상태
용법·용량
1. 뇌전증
투약은 저용량에서 시작하여 최적의 효과를 보일 때 까지 천천히 증량한다. 이 약의 용량은 개별 환자의 발작이 적절히 조절될 수 있도록 조절되어야 한다. 혈중 농도의 결정은 최적 용량에 도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뇌전증에 유효한 카르바마제핀 혈중농도는 4-12 μg/mL (17-50 micromoles/L)으로 알려져 있다.
1) 성인 : 카르바마제핀으로서 초회량 1일 200-400㎎을 1-2회에 분할 경구투여하며 최적효과가 얻어질때까지(1일 600㎎) 천천히 증량한다. 증상에 따라 1일 1200㎎까지 증량할 수 있다.
2) 소아 : 연령 증상에 따라 1일 100-600㎎을 분할투여한다.
2. 삼차신경통
성인 : 이 약으로서 초회량은 1일 200-400㎎이며 1일 600 mg까지 분할투여할 수 있다. 증상에 따라서 1일 80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3. 조병, 조울병의 조상태, 조현병의 흥분상태
성인 : 이 약으로서 초회량으로 1일 200-400㎎을 1-2회에 분할투여하며 최적효과가 얻어질 때까지(1일 600㎎) 천천히 증량한다. 증상에 따라 1일 1200㎎까지 증량할 수 있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뇌전증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뇌전증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항뇌전증약을 처방받는 뇌전증과 다른 많은 질병은 그 자체가 이환 및 사망, 치료기간 동안의 자살충동과 자살행동의 위험성증가와 관련된다. 따라서, 처방자는 항뇌전증약 처방시 환자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과 치료될 질병간의 연관성 유무 및 이 약의 유효성을 함께 고려한다.
(2) 스티븐스-존슨 증후군과 독성 표피 괴사융해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및 독성 표피 괴사융해(TEN)를 포함한 중대하고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피부반응이 보고되었다. 이들 반응은 대부분의 인구가 백인인 국가에서 이 약물의 신규 사용자 10,000명 당 1-6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일부 아시아 국가들에서의 발생 위험은 약 10배 더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계 환자들에서의 시험에서 SJS/TEN 발생 위험과 HLA-B 유전자의 유전적 대립 유전자 변이체인 HLA-B * 1502 간의 강한 연관성이 발견되었다. HLA-B * 1502는 아시아의 넓은 지역에 걸친 인종의 환자들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발견되었다.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및 필리핀 일부지역에서 인구의 15% 이상이 양성으로 보고되었고, 대만에서는 약 10%, 중국 북부에서는 4%로 나타났다.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는 2-4%로 중간정도의 발현율을 보였으나, 일부 집단에서는 더 높았다. 한국인 및 일본인의 1% 미만에서 HLA-B*1502가 존재한다. HLA-B*1502는 아시아계가 아닌 경우(예, 백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히스패닉,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는 대부분 나타나지 않는다. 유전학적으로 위험군의 인종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HLA-B * 1502를 검사하여 스크리닝을 할 것을 권고한다. 이 검사에서 양성인 환자는 치료상 이익이 위험을 상회하지 않는 한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3) 임부 및 가임기 여성
이 약은 임부에게 투여 시 태아 기형과 성장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임부에 대한 이 약의 유익성이 태아에서의 위해성을 상회할 것으로 규명된 경우에 한하여 임부에게 투여하도록 하고, 임부 또는 가임기 여성에게는 이 약의 위해성에 대하여 적절한 상담이 진행되어야 한다.
가임기 여성의 경우는 이 약의 복용기간 및 이 약의 마지막 복용일로부터 2주간 효과적인 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 약을 처방할 때에는 다음의 정보를 환자에게 알려서 충분히 인지하도록 해야 한다 :
· 임신 중 노출 시 위험의 종류와 정도, 특히 기형 발생과 발달 장애의 위험
· 효과적인 피임법 사용의 필요성
· 정기 치료시마다 유익성 및 위해성에 대한 검토의 필요성
·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이 의심되는 경우 담당의사와 신속한 상담의 필요성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 또는 유사 구조 약물(예, 삼환계 항우울약) 또는 이 약의 주성분외 다른 성분에 과민증 환자
2) 중증의 혈액장애 환자
3) 방실차단 환자, 현저한 서맥 환자(50회/분 미만)
4) 골수억제 및 간성 포르피린증(예, 급성 간헐성 포르피린증, 반문상포르피린증, 만발피부포르피린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5) 이 약은 삼환계 항우울약과 구조적으로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MAO 억제제와의 병용투여는 금기이다. 이 약을 투여하기 전 최소 2 주 전에(임상적인 상황이 허용된다면 더 오래전에) MAO 억제제 사용이 중지되어야 한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정형 또는 비정형의 결실발작을 포함하는 혼합형 발작 환자
2) 간질환 병력 환자
3) 고령자
4) 심부전, 심근경색 등의 심질환 병력 환자
5) 신장애 병력 환자
6) 다른 약물에 대한 혈액학적 부작용 병력이 있거나, 이 약 치료를 중단한 병력이 있는 환자
7)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하는 환자 또는 가임기 여성
8) 발작 횟수가 증가하거나 환자 순응도가 변한 경우
9) 임부
10) 신생아, 소아 또는 청소년
11) 흡수 장애가 의심되는 환자
12) 약물과민증 환자
13) 배뇨곤란 또는 녹내장 등의 안압이 높은 환자(항콜린 작용이 있기 때문)
14) 갑상선기능저하 환자
4. 이상반응
1) 특히 이 약의 투여 초기에, 혹은 초회 용량이 너무 높거나 고령자에게 투여하는 경우에 특정 형태의 이상반응이 매우 흔하게 또는 흔하게 나타날 수 있다. 예 : 중추 신경계 이상반응(어지러움, 두통, 운동실조, 졸음, 피로, 복시), 위장관계 이상(구역, 구토),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 용량 의존적인 이상반응은 대개 자연적으로 또는 일시적 용량 감소 후 며칠 내에 경감된다. 중추신경계 이상반응은 상당한 양의 과용량을 복용하거나 혈장 농도가 유의성 있게 기복이 있다는 표시이다. 어떤 경우에는 혈장 중 농도를 모니터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상반응은 아래표(표-1)에 기술되어 있으며 발생빈도에 따라 다음의 용어를 사용하였고 단독보고 또한 포함되어 있다. :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
<표-1> 카르바마제핀 투여 시 이상반응
기관구분발생빈도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매우 흔하게백혈구 감소증
흔하게혈소판 감소증, 호산구 증가증
드물게백혈구 증가, 임파절 장애
매우 드물게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 빈혈, 온혈구감소증, 순수 적혈구 무형성, 빈혈, 거대적아구성 빈혈, 망상적혈구증가증, 용혈성 빈혈
면역계드물게발열, 발진, 혈관염, 임파절 장애, 가림프종, 관절통, 백혈구감소증, 호산구증가증, 간성 비장비대, 간기능 검사치 이상 및 담관소멸증후군(간내 담관의 파괴 및 소실)이 다양한 조합으로 나타나는 지연성 다기관 과민성 장애(간, 폐, 신장, 췌장, 심근, 결장 등의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우 드물게혈관 부종, 저감마글로불린혈증, 아나필락시스반응
내분비계흔하게부종, 수분저류, 체중 증가, 저나트륨혈증, 항이뇨호르몬양 효과로 인한 혈장액 침투압 감소가 나타나고 이로 인해 기면, 구토, 두통, 혼돈 상태, 신경계 이상을 동반한 수분중독이 드물게 유발될 수 있다.
매우 드물게유즙분비과다, 여성형유방
대사 및 영양드물게엽산 결핍증, 식욕 감소
매우 드물게급성 간헐성 포르피린증, 혼합 포르피린증, 지연피부 포르피린증
빈도 불명고암모니아혈증
정신계드물게시각적 청각적 환각, 우울, 공격적 행동, 초조, 안절부절, 혼돈상태
매우 드물게정신병의 활성화
신경계매우 흔하게운동실조, 어지러움, 졸음
흔하게복시, 두통, 조절장애(예, 시야혼탁)
흔하지 않게진전, 고정자세불능, 근긴장이상, 안면경련 같은 불수의운동, 안구진탕
드물게구강안면운동장애, 안구운동장애, 언어장애(말더듬증, 불명료 언어), 무도병, 말초신경병증, 감각이상, 불완전마비
매우 드물게미각이상, 신경이완제 악성증후군, 간대성 근 경련및 말초 호산구증가를 동반한 무균수막염
눈흔하게조절 장애 (예. 시야 혼탁)
매우 드물게수정체 혼탁, 결막염, 안내압 증가
귀 및 미로매우 드물게청각 장애(이명), 청각과민, 난청, 음감 이상
심장드물게심전도 장애
매우 드물게서맥, 부정맥, 실신을 동반한 AV-block, 관상동맥질환의 악화, 울혈성심부전, 부정맥(서맥, 동방블록), 선병증, 임파선증, 심근경색
혈관계드물게고혈압 또는 저혈압
매우 드물게순환허탈, 색전증(예. 폐색전증), 혈전성 정맥염
호흡기, 흉강 및 종격드물게드물게 PIE 증후군(호산구 증가를 동반한 폐침윤 : 발진, 폐렴, 호흡곤란, 기침, 객담을 동반하는 일이 많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매우 드물게발열, 호흡곤란, 폐렴으로 특징지어지는 폐과민증
위장관계매우 흔하게구토, 구역
흔하게구갈(좌제인 경우, 직장의 자극이 나타날 수 있다.)
흔하지 않게변비, 설사
드물게복통
매우 드물게췌장염, 설염, 구내염
간 및 담도계드물게담즙울체성, 간세포성 또는 혼합형 간염과 황달, 담관소멸증후군
매우 드물게중증의 간염, 육아종성 간염, 간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검사를 행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피부 및 피하조직매우 흔하게심각할 수 있는 두드러기, 알레르기성 피부염
흔하지 않게박리성 피부염, 홍피증
드물게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증상, 가려움
매우 드물게스티븐스-존슨증후군*, 중독성 표피 괴사증(리엘증후군), 광과민증, 다형홍반, 결절홍반, 피부 색소침착 이상, 자반, 여드름, 다한증, 탈모, 또한 다모증이 매우 드물게 나타났으나 그 인과관계는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근골격, 결합 및 뼈드물게근육약화
매우 드물게골연화증/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골 대사 장애(혈중 칼슘 및 25-hydroxy-cholecalciferol 저하), 관절통, 근육통, 근육경련
신장 및 방광매우 드물게요세관간질신장염, 신부전, 신기능장애(단백뇨, 혈뇨, 소변감소증,고질소혈증), 요저류, 빈뇨
생식기계매우 드물게성적기능장애, 발기불능, 정자형성 이상(정자의 수 및/또는 운동성 감소)
일반적 장애 및 투여 부위 상태매우 흔하게피로
검사치매우 흔하게γ-GTP 상승(간효소의 유도로 인해)이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임상적 유의성은 없다.
흔하게알칼라인 포스파타제 상승
흔하지 않게트랜스아미나제 상승
매우 드물게안압 상승, 콜레스테롤 상승, 고밀도지단백(HDL) 증가, 트리글리세리드 증가, 갑상선 기능 검사 이상[L-티록신 감소(유리 티록신, 티록신, 트리-이오도트리오닌), 갑상선 자극 호르몬 증가]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임상적으로 진단되지 않음, 프로락틴 증가
* :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드물게 보고되었다.(5. 일반적 주의)
2) 항뇌전증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① 11종의 다른 항뇌전증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뇌전증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뇌전증약 치료환자에서 0.43%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② 항뇌전증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③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뇌전증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뇌전증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뇌전증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 위험성은 분석된 임상시험에서 연령(5-100세)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3) 자발 보고 및 문헌 보고(빈도 불명)
다음의 이상 반응은 이 약의 시판 후 조사에서 유래하였으며 자발 보고 및 문헌 보고에 근거한다. 이러한 반응들은 불특정 규모의 인구로부터의 자발 보고이기 때문에, 그 빈도를 확실하게 추정할 수가 없으며 이에 따라 빈도 불명으로 규정하였다. 이상 반응은 MedDRA의 기관 분류에 따라 중증도가 감소하는 순서로 나열하였다.
⦁ 감염 및 감염증 : 헤르페스바이러스 6 감염의 재활성화
⦁ 혈액 및 림프계 이상 : 골수 부전
⦁ 신경계 이상 : 진정, 기억 장애
⦁ 위장관계 이상 : 대장염
⦁ 면역계 이상 : 호산구 증가 및 전신 증후군을 동반한 약물 발진 (DRESS, Drug Rash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s)
⦁ 피부 및 피하조직 이상 : 급성전신성발진성농포증 (AGEP, Acute Generalized Exanthematous Pustulosis), 태선각화증, 손발톱탈락
⦁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이상 : 골절
⦁ 검사치 : 골 밀도 감소
⦁ 상해, 중독 및 시술상 합병증 : 낙상(이 약에 의한 운동실조, 어지러움, 졸음, 저혈압, 혼돈상태, 진정과 관련됨) (5. 일반적주의 항 참조)
4) 국내 시판 후 이상사례 보고자료(1989-2015년)를 토대로 실마리정보 분석·평가 결과 새로 확인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다. 다만, 이로서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피부 및 피하조직계: 물집발진, 농포성발진, 점막발진
⦁ 정신계 : 수면장애(과다수면)
⦁ 전신 및 투여부위 이상: 구강부종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의학적 전문가의 감독 하에 투여해야 한다. 심질환 병력, 간 또는 신손상 병력, 다른 약물에 대한 혈액학적 부작용 병력 또는 이 약 치료를 중단한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이 약의 치료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위험을 비교한 후 이 약을 처방해야 하며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2) 혈액학적 영향 : 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 빈혈이 매우 드물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상태가 나타나는 빈도가 아주 낮기 때문에 이 약에 대한 유의적인 위험성을 평가하는 것은 어렵다. 이 약을 투여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전체적인 위험도는 무과립구증이 매년 백만명당 4.7명, 재생불량성 빈혈이 매년 백만명당 2.0명으로 나타났다.
때때로 또는 자주 일시적이거나 지속적인 혈소판, 백혈구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이런 영향은 일시적이고, 재생불량성빈혈이나 무과립구증의 발생을 알리는 신호인 것 같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혈소판, 망상적혈구, 혈청 중 철농도를 포함한 치료전 전혈구를 측정해야 하고, 정기적으로도 측정해야 한다.
치료 과정 중 백혈구수치, 혈소판수치가 낮거나 감소하는 경우 환자와 전혈구 수치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심각한 골수 억제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 에는 이 약 사용을 중단한다.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혈액학적 문제로 인한 초기 독성 증후 및 증상과 피부학적 또는 간기능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환자에게 알려 주어야 하며 발열, 목따가움, 발진, 구강궤양, 쉽게 멍듬, 점상출혈 또는 자반성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 의사에게 즉시 알리도록 교육해야 한다.
3) 중대한 피부 반응 : 이 약 투여로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및 독성 표피 괴사융해(TEN)를 포함한 중대하고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피부반응이 보고되었다. 이들 반응은 대부분의 인구가 백인인 나라에서 이 약물의 신규 사용자 10,000명 당 1-6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일부 아시아 국가들에서의 발생 위험이 약 10배 더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발진의 첫 번째 증후가 나타나고 약물과 관련이 없음이 명확하지 않는 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다. 증상 또는 증후가 SJS/TEN를 나타내면, 이 약을 다시 사용하지 않고 대체 요법이 고려되어야 한다.
이러한 면역-매개 이상반응이 나타난 환자들에서의 다른 HLA 대립유전자의 역할에 대한 증거가 있다.
HLA-A*3101와의 연관성 :
인간 백혈구 항원 (HLA)-A*3101이 SJS, TEN, DRESS, AGEP 및 반구진 발진과 같은 피부 이상반응의 위험 요소일 수 있다. 일본인 및 북유럽 인구를 대상으로 한 후향적 광범위 유전체 연구(Retrospective genome-wide studies)에서는 카르바마제핀의 사용에 따른 중증의 피부 반응(SJS, TEN, DRESS, AGEP 및 반구진 발진)과 HLA-A*3101 대립유전자사이의 관계에 대해 보고하였다.
HLA-A*3101 대립유전자의 빈도는 인종에 따라 광범위하게 다양하였으며 유럽계 인구에서는 약 2-5%, 일본인에서는 약 10%의 빈도를 보였다. 이 대립유전자의 빈도는 5-12%내의 일부 예외는 있으나 대부분 호주인, 아시아인, 아프리카인 및 북미 인구에서 5% 미만으로 추정된다.
15% 이상의 유병률은 남미(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의 일부 인종군에서 나타났다. 북미(미국 Navajo, Sioux 및 멕시코 Sonora Seri) 및 인도 남부(Tamil Nadu) 및 이러한 동일 지역에 있는 다른 원주민 인종들에서는 10%-15%의 유병률을 나타냈다.
여기에 열거된 유전자 발현 빈도는 대상 유전 인자를 가진 특정한 인구 집단에서의 염색체 백분율을 나타내며, 이것은 두 개 염색체 중 적어도 하나에 대상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보인자의 백분율은 유전자 발현 빈도의 두 배 임을 의미한다.
이 약의 치료를 개시하기 전에 유전적으로 위험이 있는 집단(예, 일본인 및 백인, 아메리카의 토착민에 속하는 환자들, 히스패닉계의 인구, 인도 남부 인구 및 아랍계)의 혈통을 가진 환자들에서 HLA-A*3101 대립유전자의 존재에 대한 검사가 고려되어야 한다.
이 약은 그 이익이 위험을 분명하게 상회하지 않는한 HLA-A*3101이 양성인 환자들에게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SJS/TEN, AGEP, DRESS 및 반구진 발진의 위험은 HLA-A*3101 상태에 상관없이 대부분 치료 후 첫 몇 개월 내에 확인되기 때문에, 스크리닝은 현재 이 약을 사용하는 환자들에게는 일반적으로 권고되지 않는다.
HLA-B*1502와의 연관성 :
후향적 사례 연구 결과, 중국계 및 태국계 환자들에서 SJS/TEN 발생 위험과 HLA-B 유전자의 유전적 대립 유전자 변이체인 HLA-B*1502 간의 강한 연관성이 발견되었다. HLA-B*1502 유전자의 발현 빈도는 중국계에서 2-12%이며 태국계에서 약 8%이다. 이 대립 유전자의 발현율이 높은 국가에서 이 반응들의 발생 비율이 높다는 것은 어떤 인종에서든 유전자-양성을 보이는 사람에서 위험은 증가 …
보관·유효기간
보관: 기밀용기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36 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