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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글렛정50밀리그램(이프라글리플로진L-프롤린)

전문의약품 한국아스텔라스제약(주) · 당뇨병용제
Suglat tablet 50mg (Ipragliflozin L-proline)
성상
옅은 자주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성분
이프라글리플로진L-프롤린 64.3mg (이프라글리플로진으로서 50mg)
Ipragliflozin L-Proline
성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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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급여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음

효능·효과

이 약은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한다.

- 단독요법

- 병용요법

용법·용량

이 약은 성인에게 단독요법 또는 병용요법 시 권장용량은 1일 1회 50mg 이다. 아침식사 전 또는 후에 경구투여한다.

특수 집단

• 신장애 환자

사구체 여과율(eGFR)이 60 mL/min/1.73m 2 미만인 환자[또는 CrCl < 60 mL/min] 에게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구체 여과율이 계속적으로 60 mL/min/1.73m 2 미만[또는 CrCl < 60 mL/min]일 경우에는 이 약을 중단해야 한다.

말기 신질환(ESRD) 또는 투석 중인 환자에서는 이 약의 유효성이 기대되지 않으므로 이 약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 간장애 환자

경증 또는 중등증의 간장애 환자에 대한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 대하여 연구되지 않았으므로, 이 약의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 고령자

연령에 따른 용량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신기능 및 체액량 감소의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75세 이상의 환자에 대한 치료 경험이 제한적이므로, 이 약물 요법의 시작을 권장하지 않는다.

사용상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주성분 또는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당뇨병케톤산증, 당뇨병성 혼수 또는 전혼수, 제1형 당뇨병 환자 (수액, 인슐린으로 신속히 혈당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 환자이므로 이 약의 투여는 적절하지 않다.)

3) 중증감염증, 수술전후, 중증의 외상이 있는 환자 (인슐린 주사에 의해 혈당관리가 필요하므로 이 약의 투여는 적절하지 않다.)

4) 사구체 여과율 (eGFR)이 30 mL/min/1.73 ㎡ 미만인 환자, 말기 신질환(end stage renal disease) 또는 투석 중인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신장애 환자

사구체 여과율(eGFR)이 60 mL/min/1.73m 2 미만인 환자[또는 CrCl < 60 mL/min] 에게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구체 여과율이 계속적으로 60 mL/min/1.73m 2 미만[또는 CrCl < 60 mL/min]일 경우에는 이 약을 중단해야 한다. 말기 신질환(ESRD) 또는 투석 중인 환자에서는 이 약의 유효성이 기대되지 않으므로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신기능 모니터링

이 약의 유효성은 작용기전으로 인해 신기능에 의존적이다. 이 약 치료 시 혈청 크레아티닌이 증가되거나 eGFR이 감소될 수 있다. 신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신장애가 있는 환자들은 치료를 실시하는 동안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다음의 신기능 모니터링이 권장된다:

- 이 약 투여를 시작 전 및 투여 이후 정기적으로 (1년에 1회 이상)

- 신기능을 감소시킬 수 있는 병용 의약품의 투여 전

2) 심부전

NYHA class I-II에서의 경험은 제한적이므로, 이들 환자에서는 신중히 사용하여야 한다. NYHA class III-IV에 대한 이 약의 임상시험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 약의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3) 인슐린 및 설포닐우레아와 같은 인슐린 분비 촉진제는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이 약과 병용시 저혈당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인슐린 또는 인슐린 분비 촉진제의 용량을 줄여야 할 수 있다.

4) 다음의 환자 또는 상태 : 저혈당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 뇌하수체기능부전 또는 부신기능부전

- 영양불량상태, 기아상태, 불규칙한 식사섭취, 식사섭취량의 부족 또는 쇠약상태

- 격렬한 근육운동을 한 환자

- 과도한 알콜 섭취자

5) 요로감염 및 생식기 감염 환자 :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일반적주의 1)항 참조]

6) 탈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환자 (혈당 조절이 매우 불충분한 환자, 고령자, 이뇨제를 병용중인 환자 등) : 이 약의 이뇨작용으로 인해 탈수가 발생할 수 있다. [3. 이상반응, 4. 일반적주의 2)항, 5. 상호작용 및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항 참조]

3. 이상반응

이 약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약동학 및 약력학 평가를 위한 2개의 1상 임상시험 및 용량결정을 위한 1개의 2상 임상시험이 실시되었고, 3상 임상시험에서는 16주에서 52주까지의 3개의 단독요법 임상시험과 6개의 병용요법 임상시험(각 메트포르민, 치아졸리딘디온(피오글리타존), 설포닐우레아, 알파-글루코시다제 저해제, DPP-4 저해제, 메글리티니드(나테글리니드)), 1개의 3제 병용요법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 및 신장애 특수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

실험실적 검사치 이상을 포함한 약물이상반응이 임상시험에서 이 약으로 치료받은 총 1743명의 환자 중 558명 (32.0%)에서 발생되었다. 흔하게 발생된 약물이상반응은 빈뇨증 146명 (8.4%), 갈증 71명 (4.1%), 변비 53명 (3.0%), 요중 β2 마이크로글로불린 증가 41명 (2.4%), 체중감소 40명 (2.3%)이었다.

1)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1) 저혈당 증상: 이 약을 다른 혈당강하제와 병용투여한 후 저혈당 증상이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설포닐우레아와 속효성 인슐린 분비촉진제). 또한, 다른 혈당강하제와 병용 투여하지 않은 경우에도 저혈당 증상이 보고되었다. 저혈당 증상이 관찰된 경우, 탄수화물이 함유된 음식 섭취와 같은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2) 신우신염(0.1%) 및 패혈증(빈도 불명): 패혈증(패혈성쇼크 포함)을 야기 시킬 수 있는 신우신염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하며, 치료 도중 어떠한 이상 소견이라도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4. 일반적주의 1)항 참조]

(3) 탈수(빈도 불명): 탈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에게 적절한 수분 공급에 대하여 지도해야 하며,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갈증, 다뇨, 빈뇨증, 혈압 저하 등을 포함하는 임상적인 증상에 의해 탈수가 의심될 경우 약물 투여 중단 및 체액 보충과 같은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탈수에 따른 뇌경색을 포함하는 혈전증 및 색전증 등이 보고되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일반적주의 2)항 및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항 참조]

(4) 케토산증(빈도 불명): 케토산증(당뇨병케톤산증 포함)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하며, 치료 도중 어떠한 이상 소견이라도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4. 일반적주의 3)항 참조]

(5) 아나필락시스반응, 아나필락시스성쇼크 (각각 빈도 불명)

2) 기타 약물이상반응

≥5%1%-<5%0.2%-<1%빈도 불명

혈액 및 림프계빈혈

안과계당뇨병성망막병증눈꺼풀부종

소화기계변비설사, 위염, 위식도역류질환, 상복부통, 복부팽만오심, 구토

전신이상 및 투여부위 상태갈증, 체중감소배고픔, 권태무력증, 얼굴부종

간담도계간기능 이상

감염방광염, 외음부질칸디다증비인두염

신경계당뇨병성신경병증, 어지러움, 체위성 어지럼증, 두통, 감각저하

신장 및 비뇨기계빈뇨증다뇨요관결석, 야간뇨, 신석증

생식기계 및 유방이상생식기소양증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동 이상상기도감염

피부 및 피하조직계*습진, 발진, 두드러기가려움증

근골격 및 결합조직계등통증, 근육통

혈관계고혈압

임상실험실검사이상요중 β2 마이크로글로불린 증가요중 β-N-아세틸-D -글루코사미니다제 증가, 요잠혈검사 양성, 요중 단백/크레아티닌 비율 증가, 요중 케톤체 존재, 혈중 케톤체 증가, 요중 α1 마이크로글로불린 증가

* 이러한 약물이상반응은 치료의 초기 단계에서 비교적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 약 투여 후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관찰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3) 특정 이상반응에 대한 설명

⑴ 저혈당: 단독투여 및 병용투여 시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다음과 같다

㈎ 단독투여

-3상 이중맹검 비교임상시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 및 위약에서 각각 1.6%(1/64명) 및 0%(0/67명) 이었다.

-장기 임상시험(52주):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1.6%(3/182명) 이었다.

㈏ 병용투여 (메트포르민, 피오글리타존 및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투여)

-이중맹검 비교임상시험: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메트포르민 병용투여 시 각 각 0%(0/112명) 및 0%(0/56명), 피오클리타존 병용투여 시 각 각 1.0%(1/97명) 및 0%(0/54명), 설포닐우레아 병용투여 시 각각 1.2%(2/166명) 및 1.3%(1/76명) 이었다.

-장기임상시험(52주):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메트포르민, 피오글리타존 및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투여 시 각각 0%(0/112명), 1.0%(1/97명) 및 4.2%(7/166명) 이었다.

㈐ 3제 병용투여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

-저혈당 이상반응 발생률은 이 약 50mg과 위약에서 3제 병용투여 시 각각 0%(0/74명) 및 1.47%(1/68명) 이었다.

⑵ 요로감염: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요로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2.5%(11/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1.9%(13/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낮았다. 하지만, 이 약과 유사한 기전의 약물에서 요로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을 복용하는 환자보다 더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일본 2상 및 3상 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의 이 약 모든 용량 그룹에서 1698명 중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증 신우신염은 2명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0.1%).

⑶ 생식기 감염: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생식기 감염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0.7%(3/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1.9%(13/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높았다.

⑷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 일본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 중 헤마토크리트와 혈중 요소질소가 미세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발생한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갈증, 혈압감소, 혈액요소증가, 요박출량감소, 탈수, 실신직전상태, 실신, 저혈압 및 기립성저혈압이었다. 체액량 감소와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1.4%(6/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4.1%(29/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보다 높았다.

(5) 배뇨증가: 일본 2상 및 3상 전체 비교임상시험 및 3제 병용투여 임상시험 (메트포르민과 시타글립틴의 병용투여)에서 배뇨증가(다뇨, 빈뇨 등)와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위약군에서 2.3%(10/436명)이었고, 이 약 50mg군에서 7.7%(54/702명)이었다. 발생률은 위약군 보다 이 약 50mg군에서 높았다.

4)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1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47%(206/3,182명, 총 258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및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발현 빈도기관계 명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1.70%(54/3,182명, 65건)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0.47%(15/3,182명, 15건)

때때로 (0.1~5% 미만)대사 및 영양 질환고혈당증고혈당증

드물게 (0.01~0.1%미만)전신적 질환상세불명의 탈장, 가슴통증, 무력증, 상태악화

호흡기계 질환폐렴, 상기도감염, 폐질환, 호흡곤란

근육·골격계 장애골절, 어깨회선근증후군

대사 및 영양 질환당뇨합병증, 저칼륨혈증, 탈수탈수

신생물갑상샘종, 악성남성생식기신생물, 악성자궁내막신생물

심근, 심내막, 심막, 판막 질환협심증, 대동맥협착

일반적 심혈관 질환심장질환, 심부전

간 및 담도계 질환간염간염

내분비 질환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부전

시각장애각막궤양, 일과성흑암시

심장 박동 장애각차단, 두근거림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뇌간장애, 신경병증

위장관계 장애위궤양, 흑색변

기타 용어바이러스후피로증후군

비뇨기계 질환요실금

정신질환발기부전발기부전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급성 두드러기급성 두드러기

혈관 질환말초허혈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

발현 빈도기관계 명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4.18%(133/3,182명, 160건)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1.54%(49/3,182명, 51건)

때때로 (0.1~5% 미만)대사 및 영양 질환고혈당증, 고지혈증고혈당증

위장관계 장애복통, 구강건조복통

전신적 질환가슴통증

생식기능 장애(여성)질염질염

정신질환불면증

드물게 (0.01~0.1%미만)호흡기계 질환부비동염, 코피, 폐렴, 기침, 비염, 폐질환, 호흡곤란, 후두부종

전신적 질환상세불명의탈장, 다리통증, 말초부종, 부종, 상태악화, 피로가슴통증, 다리통증, 말초부종, 부종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감각이상, 신경병증, 근육긴장저하, 뇌간장애, 인지장애, 진전감각이상, 근육긴장저하

근육-골격계 장애골절, 골격통, 근육골격통증, 어깨회선근증후군골격통

위장관계 장애소화불량, 위궤양, 위창자내공기참, 입술염, 충치, 흑색변구강건조, 소화불량, 위창자내공기참, 입술염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탈모, 땀증가, 종기증, 지루, 진균피부염, 홍반성발진땀증가, 진균피부염, 탈모, 홍반성발진

시각장애각막궤양, 복시, 시각이상, 안검염, 일과성흑암시

간 및 담도계 질환간염, SGPT증가, SGOT증가, 지방간SGPT증가, 간염, SGOT증가

대사 및 영양 질환비타민D결핍, 상세불명의지질대사장애, 저칼륨혈증, 통풍

정신질환발기부전, 기억상실증, 식욕부진기억상실증, 발기부전

혈소판, 출혈, 응고 장애알레르기성자색반증, 잇몸출혈, 자색반, 프로트롬빈감소

내분비 질환갑상샘종,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기능부전

비뇨기계 질환긴박뇨, 소변이상, 요실금소변이상

생식기능 장애(여성)여성회음부통증, 음문염, 자궁염증여성회음부통증, 음문염

신생물갑상샘종, 악성남성생식기신생물, 악성자궁내막신생물

심근, 심내막, 심막, 판막 질환협심증, 대동맥협착

심장 박동 장애두근거림, 각차단두근거림

일반적 심혈관 질환심장질환, 심부전

방어기전 장애대상포진, 부스럼대상포진

혈관 질환말초허혈, 정맥류

기타 용어바이러스후피로증후군

청력 및 전정기관 장애상세불명의귀질환

콜라겐 장애류마티스성관절염악화

4. 일반적 주의

1) 신우신염과 패혈증 등의 중증 감염을 초래 할 수 있는 요로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질칸디다증 등의 생식기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요로감염 및 생식기 감염의 발생과 관련하여 환자를 면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감염이 발생 할 경우,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 투여 중단 등을 고려해야 한다. 요로감염과 생식기 감염의 증상 및 이에 대한 처치와 관련된 충분한 정보를 환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3. 이상반응 항 참조]

2) 다뇨와 빈뇨증이 이 약의 이뇨작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다. 또한, 체액량이 감소될 수 있다. 적절한 수분 공급에 대하여 지도해야 하며,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모니터해야 한다. 탈수와 혈압감소 같은 이상이 발생된 경우, 약물 투여 중단 및 체액 보충과 같은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체액량 고갈 경향이 있는 환자 (고령자, 이뇨제를 병용투여 중인 환자 등)의 경우, 탈수, 당뇨병케톤산증,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 및 뇌경색을 포함한 혈전색전증과 관련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이상반응, 5. 상호작용 및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항 참조]

3) 이 약의 작용기전인 요중 포도당 배설 촉진 작용에 의해 혈당이 충분하게 조절되고 있더라도, 지방산 대사의 촉진으로 인해 케토산증을 초래할 수 있는 케톤증이 발생 할 수 있다. 케토산증은 혈당의 심각한 증가 없이도 발생 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증상에 대해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⑴ 오심 및 구토, 식욕감소, 복통, 과도한 갈증, 권태, 호흡곤란 및/또는 의식 장애 등의 증상이 관찰되는 경우 혈액 또는 소변 케톤체 측정을 포함한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치료 도중 어떠한 이상 소견이라도 관찰되는 경우, 치료를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한다.

(2) 특히 인슐린 분비 감소, 인슐린 제제의 용량 감소 또는 중단, 탄수화물 섭취의 과도한 제한, 식이섭취 불량, 감염 및/또는 탈수가 있는 환자에서 케토산증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한다.

(3) 환자에게 케토산증의 증상(오심 및 구토, 식욕 감소, 복통, 과도한 갈증, 권태, 호흡곤란 및/또는 의식 장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관찰되는 경우 환자에게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지시해야 한다.

4) 이 약과 같은 SGLT-2 저해제들은 배뇨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광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뇨량 증가로 인하여 질병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과 같은 SGLT-2 저해제들을 이와 같은 환자들에게 처방할 경우 주의가 요구된다. 배뇨곤란, 무뇨, 핍뇨 또는 요저류의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들의 경우, 이러한 증상의 치료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며 다른 약물을 이용한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5) 이 약의 치료로 인한 체중 감소가 보고되었다. 과도한 체중 감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높은 곳에서의 작업이나 자동차 운전 등의 활동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7) 인슐린 제제 또는 GLP-1 수용체 효능제와 이 약의 병용투여 시 유효성과 안전성은 조사되지 않았다.

8) 하지 절단 : 다른 SGLT2 저해제의 장기간 임상연구에서 하지 절단(주로 발가락) 사례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이 사례가 계열 전체에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모든 당뇨병 환자와 마찬가지로, 일상적인 예방적 발관리에 대하여 환자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9) 회음부 괴저(푸르니에 괴저)

SGLT2 저해제를 복용한 당뇨병 환자의 시판 후 조사에서 드물기는 하나 신속한 수술적 중재를 필요로 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회음부 괴저가 보고되었다. 회음부 괴저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보고되었으며 이로 인한 입원, 여러 차례의 수술 및 사망이 보고되었다.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 발열 및 불편함과 함께 생식기 또는 회음부 주변의 통증, 짓무름, 홍반 또는 부종이 나타나는 경우 회음 …

보관·유효기간

보관: 기밀용기, 실온(1-30도) 보관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36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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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