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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피온정(부프로피온염산염)

전문의약품 알보젠코리아(주) · 정신신경용제
Buropion Tablet (Bupropion Hydrochloride)
부로피온정(부프로피온염산염) 낱알 사진
제형·모양·색
필름코팅정 · 원형 · 분홍
각인
BU / 분할선
성상
분홍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성분
부프로피온염산염 100mg
Bupropion Hydrochloride
성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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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급여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음

효능·효과

우울증의 치료

용법·용량

성인 : 다른 항우울제와 같이 4주 이상 투여해야 한다. 1일 3회, 1회 100㎎씩 투여한다. 초기에는 1일 2회, 1회 100㎎씩 투여하고, 임상반응에 따라 적어도 4일 이후부터 1일 3회, 1회 100㎎씩 투여한다.

일반적 투여 : 발작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용량증가시 3일에 1일 100㎎을 넘지 않아야 한다. 용량의 점진적 증가시 치료초기에 흥분, 운동실조, 불면증이 자주 나타나는지가 중요하며 이를 최소화해야 한다. 필요시 용량의 일시적인 감소나 중 ·장시간형 진정수면제의 일시적 투여로 조절할 수 있다. 진정수면제는 치료 첫주에는 필요치 않으며 취침시 투여를 피함으로서 불면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부작용이 나타나면 용량의 증가를 중단한다. 이 약의 1회 투여량은 150mg을 넘어선 안된다. 적어도 6시간 간격으로 1일 3회 투여한다.

1일 300mg이상 투여시 : 1일 300mg으로 몇주 동안 치료에도 임상적으로 효과가 없을 때 최대 1일 450mg, 1회 15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1회 투여량이 150mg을 넘지 않기 위해서 4시간 간격으로 1일 4회, 1회 100mg씩 투여해야 한다. 1일 450mg의 투여로 적정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유지요법 : 가장 낮은 용량이 권장된다. 투여기간은 알려져 있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우울증의 급성치료에 필요한 몇 달 또는 그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자살성향 및 항우울제

주요우울증이나 다른 정신과적 질환을 가진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18~24세)에 대한 단기간의 연구에서 항우울제가 위약에 비해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소아, 청소년 또는 젊은 성인에게 이 약이나 다른 항우울제 투여를 고려중인 의사는 임상적인 필요성이 위험성보다 높은지 항상 신중하게 고려해야만 한다. 단기간의 연구에서 2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위약과 비교하였을 때 항우울제가 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았고, 6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위약에 비해 항우울제에서 이러한 위험이 감소하였다. 우울증 및 다른 정신과적 질환 자체가 자살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항우울제로 치료를 시작한 모든 연령의 환자는 적절히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질환의 악화, 자살 성향 또는 적개심, 공격성, 분노 등 다른 비정상적인 행동의 변화가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되어야 한다.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 또한 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와 연락하도록 지도한다. 이 약은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사용은 승인되지 않았다.

2) 이 약의 주성분인 부프로피온염산염은 금연치료제로 쓰이는 부프로피온염산염 제제와 같은 성분이므로 이 약을 부프로피온을 함유하는 다른 약과 병용투여해서는 안됨을 환자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3) 발작 : 이 약은 임상단계에서 1일 450mg까지 투여한 환자에서 약 0.4%(4/1000)의 발작률로 다른 항우울제에 비해 4배에 달하는 발작률을 보였다. 이 발작률은 추정값이며 비교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추정값은 450-600mg/day일 때 거의 10배 증가하였으며, 그것은 보통 용량(300mg)의 2배에 해당하고 최대용량(450mg)의 1⅓에 해당된다. 개인의 약물 대사, 배설능력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며, 용량증가와 함께 나타나는 발작률의 불균형한 증가는 투여용량에 주의를 요한다.

초기 개발단계에서 약 2,400명중 25명이 발작을 경험하였고, 이 중 7명은 1일 450mg 또는 그 이하로 투여했으며, 추천용량의 범위에서 0.33%(3/1,000)의 발생률을 보였다. 1일 600mg을 투여한 12명(2.3%)의 환자가 발작이 나타났으며, 더욱이 1일 600-900mg을 투여한 6명(2.8%)의 환자에서 발작이 나타났다.

별도의 연구로 1일 최대 450mg의 용량으로 약 3,200명의 환자들에게 8주의 치료기간 동안 발작 발생률을 시험하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임상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초기 8주의 치료기간 동안 8건의 발작이 발생하였고 8주 이상 치료를 지속한 환자에서 5건의 발작이 발생하여 총 발작 발생율은 0.4%로 나타났다.

발작의 위험성은 용량과 비례하여 나타났다. 이 약의 갑작스러운 과량투여는 발작의 위험성을 크게 한다. 치료초기에 발작이 많이 발생하는 반면, 일부는 고정용량으로 투여한 후 몇 주 후에 나타났다. 이 약으로 치료 중 발작이 나타나는 환자에서는 이 약 투여를 중단하고 재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발작의 위험은 환자 요인, 임상상태, 병용 약물과 관련되며 이 약으로 치료할 환자 선정시 고려되어야 한다.

환자 요인 : 이 약 투여 시 발작 발생률을 높이는 환자 요인에는 두부 외상 또는 발작 경험, 중추신경계 종양, 중증 간경변증, 발작 역치를 낮추는 약물의 병용 등이 있다.

임상 상태 : 발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알코올 혹은 벤조디아제핀류를 포함한 진정제 남용, 아편제제·코카인 또는 흥분제에 대한 중독, OTC 흥분제 및 식욕억제제의 사용 그리고 경구용 혈당 강하제 또는 인슐린으로 치료되는 당뇨병

병용약물 : 많은 약물(항정신병약, 항우울제, 테오필린, 전신작용 스테로이드제제 등)이 발작 역치를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발작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권장사항 :

이 약의 1일 총 투여량이 450mg을 넘지 않아야 한다.

1일 용량을 1일 3회로 분할하여 복용하며 각 1회 용량은 부프로피온 및 대사체의 최고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150mg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용량 증가 속도는 점진적으로 한다.

이 약은 간질의 병력이 있거나 두부 외상 또는 간질이 걸리기 쉬운 소인이 있거나 간질 역치를 낮출 수 있는 약물(예: 항정신병약, 다른 항우울제, 테오필린, 전신작용 스테로이드제 등)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게 매우 신중하게 투여해야 한다.

4) 간독성의 잠재성 : 만성적으로 과량의 이 약을 투여받은 랫드에서 간증식소절율과 간세포비대율이 증가되었다. 만성적으로 과량의 이 약을 투여받은 개에게서 간에 다양한 조직학적인 변화를 보이고 경미한 간세포 손상을 암시하는 임상 실험실 검사결과가 관찰되었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 또는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발작 이상 또는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

3) 중추신경계 종양이 있는 환자

4) 알코올 또는 복용 중단시 발작위험과 관련있는 약물(특히 벤조디아제핀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약물 포함)을 갑자기 중단한 환자

5) 대식증 또는 신경성 식욕부진을 현재 또는 과거에 진단 받은 환자(부프로피온 일반정을 대식증 환자에게 투여하였을 때 높은 발작율이 보고되었다.)

6) MAO 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MAO 억제제 투여 중지 후 최소 14일이 경과한 후 이 약을 투여할 수 있다.)

7) 부프로피온염산염을 함유하고 있는 다른 약을 투여받고 있는 환자(발작의 빈도는 용량의존적이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정신병 및 조증 환자 : 다른 항우울약과 같이, 울증 상태에 있는 양극성 장애 환자에서 조증 삽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며, 다른 민감한 환자에서 잠복되어 있는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2) 자살 기도 환자 : .주요 우울증을 가진 환자(성인, 소아)는 항우울제를 복용중이더라도, 질환의 뚜렷한 호전이 있을 때까지 우울증상의 악화,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성향), 비정상적인 행동 변화의 발현을 경험할 수 있다.

항우울제 사용 환자에서 불안, 초조, 공황장애, 불면, 흥분, 적대감, 공격성, 충동성, 정좌불능증, 경조증, 조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과 우울증의 악화 및/또는 자살 충동의 발현간에 연관성은 확실하지 않으나 자살성향 발현의 전구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리고 가족 및 보호자에게 이러한 증상이나 자살성향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하여 증상 발현시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이 약은 과량 투여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최적의 환자 조절에 필요한 최소 용량으로 처방되어야 한다.

3) 알러지 반응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의학적 치료를 요하는 가려움, 두드러기, 혈관부종,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특징인 아나필락시스 유사/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보고되었다. 투여 중 피부발진, 가려움증, 두드러기, 흉통, 부종 또는 호흡곤란 등의 아나필락시성 반응 또는 과민반응이 나타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해야 한다. 외국의 시판 후 조사에서 부프로피온과 관련된 다형 홍반, Stevens-Johnson증후군, 아나필락시스 쇽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관절통, 근육통, 발진과 함께 나타나는 발열 및 지연성 과민반응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이 이 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러한 증상은 혈청 질환(serum sickness)와 유사하다.

4)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 : 최근에 심근경색 또는 불안정형 심장질환의 기왕력이 있는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을 확립할만한 임상경험이 없으므로 이들 환자에게 투여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이 약은 이전에 삼환계 항우울약의 치료를 받는 동안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났던 우울증 환자에서 잘 내약되었고 안정한 울혈성 심부전(CHF)이 있는 36명의 우울증 입원환자군에서도 전반적으로 잘 내약되었다. 그러나 이 약은 울혈성심부전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앙와위 혈압의 상승과 관련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기저상태 고혈압의 악화가 나타나 2명의 환자에서 치료를 중단하였다.

5) 발작의 위험이 있는 환자(‘경고’항 참조)

6) 간장애 환자 : 중증 간경변증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한다. 이들 환자에서는 부프로피온의 AUC 뿐 아니라 최고 농도가 크게 증가하여 간기능이 정상인 환자에서보다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 감소가 필요하다. 이러한 환자에서 이 약의 용량은 1일 1회 75mg를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간장애 환자(경미한~ 중등증의 간경변 포함)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주의해야 하며, 경증~중등증의 간경변 환자에게 투여시 투여횟수 및/또는 투여량의 감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모든 간장애 환자에서 높은 약물 및 대사체 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잠재적 이상반응(예, 불면, 구갈, 발작)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7) 신장애 환자 : 이 약을 신장애 환자에게 투여한 약동학 정보는 제한되어있다. 부프로피온은 간에서 활성 대사체로 광범위하게 대사된 다음, 더 대사된 후 신장을 통해 배설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는 부프로피온 및 그 대사체가 신기능이 정상인 환자에 비해 더 많은 양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투여횟수 및/또는 용량감소를 고려하여 투여해야 한다.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이 약 또는 그 대사체의 높은 혈장 농도를 나타내는 잠재적인 이상반응(불면, 구갈, 발작 등)에 대해서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4. 이상반응

이 약의 투여환자는 흥분, 구갈, 불면증, 두통, 편두통, 구역, 구토, 변비와 진전 나타날 수 있다. 초기 개발단계에서 임상에 참가한 환자 및 지원자 2,400명 환자의 약 10%에서 이 약의 치료를 중단하게 되는 이상반응이 발생하였다. 중단의 원인은 신경정신적 이상 3.0%(정신상태의 흥분과 이상), 위장장애 2.1%(구역과 구토), 신경계 이상 1.7%(발작, 두통, 수면장애) 및 피부이상 1.4% (발진) 순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서 권장 일일 용량을 초과하는 용량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약물 사용과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율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힘들다. 이것은 약물의 용량, 검출 방법, 설정, 의사의 판단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1일 투여용량(300-600mg), 설정, 기간(3-4주)이 각각 비슷한 상황에서 이 약의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연구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은 상대적인 빈도를 나타내며 아래와 같다.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 발생율(보고된 환자의 비율 %)

이상반응이 약 투여환자 (n=323)위약 투여환자 (n=185)

심혈관계 심부정맥 어지럼증 고혈압 저혈압 두근거림 실신 빈맥5.3 22.3 4.3 2.5 3.7 1.2 10.84.3 16.2 1.6 2.2 2.2 0.5 8.6

피부 가려움증 발진2.2 8.00.0 6.5

위장관계 식욕부진 식욕증가 변비 설사 소화불량 구역/구토 체중 증가 체중 감소18.3 3.7 26.0 6.8 3.1 22.9 13.6 23.218.4 2.2 17.3 8.6 2.2 18.9 22.7 23.2

비뇨생식기계 발기부전 월경 불쾌 빈뇨 뇨저류3.4 4.7 2.5 1.93.1 1.1 2.2 2.2

근골격계 관절염3.12.7

신경계 좌불안석증 운동불능/운동완만증 피부 온도 장애 구갈 과도한 발한 두통/편두통 수면의 질 저하 타액 분비 증가 불면 근육 연축 가성파킨슨증 진정 감각 장애 진전1.5 8.0 1.9 27.6 22.3 25.7 4.0 3.4 18.6 1.9 1.5 19.8 4.0 21.11.1 8.6 1.6 18.4 14.6 22.2 1.6 3.8 15.7 3.2 1.6 19.5 3.2 7.6

정신신경계 초조 불안 혼돈 성욕 감소 망상 집중력 장애 이상행복감 적대감31.9 3.1 8.4 3.1 1.2 3.1 1.2 5.622.2 1.1 4.9 1.6 1.1 3.8 0.5 3.8

비특이적 피로 발열/오한5.0 1.28.6 0.5

호흡기계 상기도 불편5.011.4

특수 감각 청각 장애 시각 장애 미각 장애5.3 14.6 3.13.2 10.3 1.1

이 약에서 관찰된 기타 이상반응

이 약에 대한 노출 상황이나 노출 기간은 매우 다양하고, 상당수의 임상 경험은 공개 또는 비대조 임상시험에서 얻어졌으며 수많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그러나 적절한 대조군이 없이 이 약과의 관련성을 확실하게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래 목록은 신체 기관 별로 정렬되었으며 데이터베이스상 상대적인 빈도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반응은 그 발현빈도에 따라 드물게(0.1% 미만), 흔하지 않게(0.1%~1% 미만) 또는 흔하게(1% 이상)로 구분하였다.

1) 심혈관계 : 흔하게 부종, 흔하지 않게 흉통, 심전도이상(조기수축, 비특이성 ST-T변화), 호흡곤란. 드물게 조홍, 창백, 정맥염, 심근경색

2) 피부 : 흔하게 비특이적 발진; 흔하지 않게 탈모증 및 피부건조증. 드물게 머리색상의 변화, 다모증, 여드름 등

3) 내분비계 : 흔하지 않게 여성형 유방. 드물게 당뇨 및 호르몬양의 변화.

4) 소화기계 : 흔하지 않게 삼킴곤란, 갈증장애, 간손상, 황달. 드물게 직장이상, 대장염, 위장출혈, 장의 천공, 위궤양.

5) 비뇨생식기 : 흔하게 야뇨증. 흔하지 않게 질자극감, 고환종창, 요로감염, 발기시 통증, 사정의 지연 등. 드물게 배뇨곤란, 유뇨증, 요실금, 폐경, 난소질환, 골반감염, 방광염, 성교통증, 사정시 통증감.

6) 혈액 및 림프계 :드물게 림프절장애, 빈혈, 범혈구감소증.

7) 근골격계 : 드물게 근골격의 흉통.

8) 신경계 : 흔하게 조화운동불능/조화불능, 발작, 간대성근경련, 운동이상, 이긴장증. 흔하지 않게 산동, 현기, 조음곤란증. 드물게 뇌파(EEG) 이상, 신경학적검사 이상, 주의력 손상, 좌골신경통, 실어증.

9) 정신신경계 : 흔하게 조증, 경조증, 성욕증가, 환각, 성기능저하, 우울증. 흔하지 않게 기억장애, 이인증, 정신병, 불쾌감, 기분 불안정, 편집증, 형식적 생각장애, 냉감증,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자살성향의 증가. 드물게 자살충동.

10) 구강계 : 흔하게 위염, 구내염. 흔하지 않게 치통, 이갈기, 잇몸자극, 구강부종. 드물게 설염.

11) 호흡기계 : 흔하지 않게 기관지염, 호흡곤란. 드물게 코피, 호흡율 및 리듬 장애, 폐렴, 폐색전증.

12) 특수 감각기 : 흔하지 않게 시각장애. 드물게 복시.

13) 비특이적 : 흔하게 감기증상. 흔하지 않게 비특이성 통증. 드물게 체취가 날 수 있고, 외과적인 통증, 감염, 약물반응, 과량투여가 나타날 수 있다.

외국에서 시판 이래로 이 약과 일시적으로 관련되어 자발적으로 보고되고 이 약과의 인과관계가 없을 수도 있는 이상반응은 아래와 같다:

1) 전신: 관절통, 근육통, 발진을 동반한 발열, 지연된 과민반응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 이러한 증상은 혈청 질환(Serum sickness)과 유사할 수 있다.

2) 심혈관계 : 고혈압(어떤 경우에는 중증임), 기립성 저혈압, 3도 심블럭

3) 내분비계 : 부적절한 항이뇨 호르본 분비로 인한 증상, 고혈당증, 저혈당증

4) 위장관계 : 식도염, 간염, 간손상

5) 조혈계 및 림프계 : 출혈반, 백혈구증가증, 백혈구감소증, 저혈소판증. 이 약을 와파린과 병용투여시 흔하지 않게 출혈 및 혈전의 합병증과 관련된 PT 및/또는 INR의 변화가 관찰되었다.

6) 근골격계 : 관절통, 근육통, 근육 경직/발열/횡문근융해증, 근육무력현상

7) 신경계 : 공격성, 혼수, 섬망, 비정상적인 꿈, 편집 관념, 감각이상, 안절부절증, 지연발생운동이상증

8) 피부 및 부속기 : Stevens-Johnson증후군, 혈관부종, 박탈성 피부염, 두드러기, 호산구 증가 및 전신 증상 동반 약물 반응(DRESS)(빈도불명)

9) 특수 감각 : 이명, 안내압 상승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보고된 이상반응

1)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2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6.56%(41명/625명, 44건)이었다. 주 유해사례는 불면증 3.20%(20명), 식욕부진 0.96%(6명) 체중감소 0.96%(6명), 성기능 장애 0.64%(4건) 등 이었다.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5.60%(35명/625명, 37건)이었다. 주된 약물유해반응으로는 불면증 2.72%(17명), 식욕부진 0.80%(5명), 체중감소 0.80%(5명), 성기능 장애 0.48%(3명), 변비 0.48%(3명), 떨림 0.32%(2건), 졸림 0.16%(1명), 소화불량 0.16%(1명) 이었다. 중대한 유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예상치 못한 유해사례는 식욕부진 0.96%(6명), 졸림 0.16%(1명), 소화불량 0.16%(1명) 이었으며, 이 중 식욕부진 0.80%(5명), 졸림 0.16%(1명), 소화불량 0.16%(1명)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2)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보고된 중대한 유해사례로 자살이 1건 보고되었으며 이는 불확실한 규모의 인구집단으로부터 보고되었으므로, 그 빈도 및 이 약의 인과관계를 확실히 추정하기가 어렵다.

5. 일반적 주의

1) 주요 우울증을 가진 환자(성인, 소아)는 항우울제를 복용중이더라도, 질환의 뚜렷한 호전이 있을 때까지 우울증상의 악화,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성향), 비정상적인 행동 변화의 발현을 경험할 수 있다.

2) 성인이나 수개월 이상의 장기 투여 환자에서도 자살성향의 증가가 있는지 알 수 없으나, 항우울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투여 초기 수개월동안 또는 용량 변경(증량 혹은 감량)을 할 때 자살성향, 자해, 적개심 등의 발현을 주의깊게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3) 항우울제 사용 환자에서 불안, 초조, 공황장애, 불면, 흥분, 적대감, 공격성, 충동성, 정좌불능증, 경조증, 조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과 우울증의 악화 및/또는 자살 충동의 발현 간에 연관성은 확실하지 않으나 자살성향 발현의 전구 증상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그리고 가족 및 보호자에게 이러한 증상이나 자살성향에 대해 매일 모니터링하여 증상 발현시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지도한다.

4) 우울증상의 계속적인 악화, 자살성향의 발현 또는 우울증 악화 또는 자살성향의 전구증상일 가능성이 있는 증상 (중증이나 갑 …

보관·유효기간

보관: 차광기밀용기, 25℃이하보관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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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