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형에스트로겐
1. 성선기능저하증, 난소적출, 난소기능부전으로 인한 저에스트로겐증 2. 위축성 질염, 외음위축증 3. 갱년기장애 4. 기능성 자궁출혈 5. 골다공증 6. 폐경 후의 유방암(경감용) 7. 수술불능의 진행성 전립선암(경감용) 1. 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기능적 병변이 없는 기능성 자궁출혈 2. 수술 중 또는 수술 후의 출혈 예방 및 치료
대표 제품(프레미나정0.3밀리그램(결합형에스트로겐))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성선기능저하증, 난소적출, 난소기능부전으로 인한 저에스트로겐증
- 성선기능저하증 : 결합형에스트로겐으로서 보통 성인 1일 0.3 ~ 0.625mg을 3주간 투여하고 1주간 휴약한다. 증상 정도와 자궁내막의 반응에 따라 환자별로 최적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도록 용량을 조절한다.
- 난소적출 및 난소기능부전 : 이 약으로서 1일 1.25mg을 3주간 투여하고 1주간 휴약한다. 증상 정도와 환자 반응에 따라 용량을 증감한다. 유지용량으로는 최소유효량을 투여한다.
2. 위축성 질염, 외음위축증, 갱년기장애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일 0.3-1.25mg을 월경주기 제 5일부터 주기적 (3주간 투여후 1주간 휴약) 또는 비주기적으로 투여한다. 이것을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반복한다.
3. 기능성 자궁출혈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일 0.625-3.75mg을 출혈이 멈출 때까지 분할 투여하고, 그 후에도 20일간 동일한 용량을 투여한다.
4. 골다공증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일 0.625-1.25mg을 월경주기 제 5일부터 주기적 (3주간 투여후 1주간 휴약) 또는 비주기적으로 투여한다. 이것을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반복한다.
5. 폐경 후의 유방암 (경감용)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회 10mg을 1일 3회 최소한 3개월간 투여한다.
6. 수술불능의 진행성 전립선암 (경감용)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회 1.25-2.5mg을 1일 3회 투여한다.
1. 성인
: 결합형 에스트로겐으로서 1회 20-25mg을 천천히 정맥 또는 근육주사한다. 정맥주사가 더 빠른 반응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더 유용하다. 필요한 경우 6-12시간 후에 반복투여한다. 이 약 사용이외에 다른 적절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정맥주사시 통상적인 주의사항이 요구되며, 홍조 발생을 막기 위해 천천히 주사한다. 다른 약물과 함께 이 약의 점적 투여는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위급한 경우, 이미 점적주사가 시작되었다면 점적주사기의 튜브 끝 부분에 주사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러나, 이 때 용액의 혼합을 고려한다.
2. 소아
: 이 약으로서 1회 5-10mg을 주사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특정 암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자궁이 있는 여성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단독 사용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다.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심혈관계 질환 또는 치매 예방을 위해 치료를 시작하거나 지속해서는 안 된다.
치료를 지속할 때 나타나는 위험성에 대한 고려를 포함하여,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 또는 호르몬 대체요법(HRT)의 유익성 및 위험성을 신중히 고려하도록 한다. 심혈관계 질환, 유방암 및 정맥성 혈전색전증 질환의 위험 증가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약의 단독 투여 또는 프로게스틴과의 병용투여는 각 여성의 치료목적 및 위험성에 따라 최소유효농도로 최단기간동안 투여하도록 제한되어야 하며, 정기적으로 재평가 받아야 한다.
2) 심혈관계의 위험성
에스트로겐 대체요법(ERT)은 뇌졸중 및 심부정맥혈전증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호르몬 대체요법(HRT)은 뇌졸중, 정맥혈전증, 폐색전증(PE)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증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혈전성 질환에 대한 위험인자를 지닌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여야 한다.
① 뇌졸중
WHI(Women's Health Initiative)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을 단독투여 받은 여성에게 뇌졸중의 위험성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3명 대 45명).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 해에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투여를 받은 여성에서 뇌졸중의 위험성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24명 대 31명).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해 이후에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② 관상동맥 심질환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과 비교했을때 에스트로겐을 단독투여 받은 여성에서 관상동맥 심질환(CHD)의 발현(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 무증상 심근경색증, 또는 관상동맥 심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정의되는)에 대한 전체적인 영향이 보고되지 않았다.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복합투여 받은 시험군에서,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에 비하여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합투여를 받은 여성에게 관상동맥심질환(CHD)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3명 대 39명). 상대적 위험성의 증가는 투여 첫 해에 나타났고 2년~5년에 걸쳐 상대적 위험성이 감소하는 경향이 보고되었다.
심질환을 지닌 폐경 후의 여성(2,763명, 평균연령 66.7세)을 대상으로 경구용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이차적 예방에 관한 조절된 임상시험(Heart and Estrogen/progestin Replacement study: HERS)으로부터, 심혈관계에 대한 유익성이 없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평균 4.1년간의 추적기간동안 관상동맥 심질환을 지닌 폐경 후 여성에게 경구용 결합형 에스트로겐과 초산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을 투여 시 관상동맥 심질환의 총 비율이 감소되지 않았다. 첫 해에 위약 투여군에 비해 호르몬 투여군에서 관상동맥 심질환 발생이 증가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이러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남성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향성 임상시험에서 전립선암 및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된 양에 필적하는 에스트로겐 고용량(결합형에스트로겐 1일 5㎎)은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 폐색전증, 혈전성 정맥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③ 정맥성 혈전색전증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 단독투여 시험군에서 심부정맥혈전증의 위험성 증가만 통계적인 유의성을 나타냈지만(연간 10,000명당 23명 대 15명) 결합형 에스트로겐을 투여받은 여성에게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을 포함하는 정맥성 혈전색전증(VTE)의 위험성 증가가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30명 대 22명). 정맥성 혈전증(VTE)의 위험성 증가는 처음 2년 동안 나타났다.
WHI 연구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 시험군에서, 위약 투여군에 비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투여군에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을 포함하는 정맥성 혈전색전증(VTE)의 비율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2배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연간 10,000명당 17명 대 35명).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위험성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간 10,000명 당 13 명 대 26명 및 8명 대 18명).
정맥성 혈전색전증 증가의 위험성은 투여 첫 해 동안 나타났으며 지속되었다.
가능하면, 혈전색전증의 위험이 큰 수술전이나 장기간 부동화 상태의 경우에는 적어도 4~6주동안 에스트로겐의 투여를 중지하여야 한다.
3) 악성종양
① 자궁암
자궁이 있는 여성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단독사용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다. 에스트로겐 단독사용자중 보고된 자궁암 위험은 치료기간 및 용량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자보다 2~12배 높았다. 가장 큰 위험은 지속적인 사용과 관련이 있는데, 5~10년 이상 사용한 경우 위험성이 15~24배로 증가했다. 이 위험성은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중단한 후에도 최소 8~15년 동안 지속되었다.
천연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경우 동일 용량의 합성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때와는 다른 형태의 자궁내막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 에스트로겐대체요법에 프로게스틴을 첨가하는 것은 자궁암의 전조가 될 수 있는 자궁내막증식증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WHI연구에서, 평균 5.6년간 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을 복합투여한 후의 자궁내막암의 위험성은 위약투여에 비해 증가되지 않았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요법을 받는 여성에 대해서는 임상적 감독이 중요하다. 진단되지 않은 지속적 또는 재발성의 비정상적 질 출혈인 경우, 악성종양을 예방하기 위해 자궁내막 샘플링을 포함한 적절한 진단 방법이 필요하다.
② 유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