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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주맙

이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 1개 · 대표 제품: 티사브리주(나탈리주맙)
어떤 약인가요?

다음의 환자군에서 고활성인 재발 이장성 다발성 경화증(RRMS)의 단독 질병완화요법 ● 인터페론 베타 치료에도 불구하고 높은 질병 활성을 나타내는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 : 이들 환자는 인터페론 베타의 완전하고 적절한 치료과정(일반적으로 최소한 1년 이상의 치료)에서 실패한 환자를 말한다. 환자는 치료 중 전년도에 최소한 1번 이상의 재발 경험이 있고, 두개골 자기공명영상(MRI)에서 9개 이상의 T2-고강도 병변 또는 1개 이상의 가돌리늄 증진 병변을 보여야 한다. “비반응자(non-responder)”는 전년도에 비해 재발률이 변하지 않거나 증가하는 환자 또는 정도가 심한 재발이 지속되는 환자로 정의된다. ● 빠르게 진행하는 중증의 재발 이장성 다발성 경화증인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 : 이들 환자는 1년에 2번 이상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재발을 경험하면서 이전의 최근 MRI와 비교해서 T2 병변 부하(lesion load)가 뚜렷하게 증가했거나 뇌 MRI에서 1개 이상의 가돌리늄 증진 병변이 있는 환자로 정의된다.

대표 제품(티사브리주(나탈리주맙))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매 4주마다 이 약 300mg을 정맥 점적 주사로 투여한다.

6개월 이상의 투여에도 치료의 유익성을 보이지 않는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지속 여부를 신중하게 재검토해야 한다.

대조군 대비 이중눈가림 임상시험을 통해 2년간의 나탈리주맙에 대한 안전성 유효성 데이터가 확보되었다. 2년 이후의 지속적인 치료는 이익과 위험 가능성에 대한 재평가 이후에 고려되어야 한다.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치료기간, 면역억제제의 사용 여부 및 JC 바이러스(John Cunningham virus) 항체의 존재여부와 같은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요소에 관한 정보를 다시 제공해야 한다. 재투여의 효능은 입증되지 않았다.

투여방법

이 약은 정맥주사용이다.

투여 전 이 약의 희석에 대한 지침은 사용상의 주의사항 14. 적용상의 주의 항목을 참조한다.

희석 이후(사용상의 주의사항 14. 적용상의 주의 항목 참조) 약 1시간 이상에 걸쳐 이 약을 투여해야 하며 투여하는 동안 그리고 투여 완료 후 1시간 동안 환자에게 과민반응의 징후 및 증상이 나타나는 지 관찰해야 한다.

이 약을 처음 12회 정맥 투여한 이후에도 주입하는 동안 환자를 계속해서 관찰해야 한다. 환자가 지금까지 주입 관련 반응을 보인 적이 없는 경우에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관찰 시간을 줄이거나 관찰을 생략할 수 있다.

나탈리주맙 치료를 재개하는 환자 중 직전 치료와의 간격이 6개월 이상인 환자는 치료 재개 이후 첫 12회의 투여에 대해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그리고 투여 완료 후 1시간 동안 과민 반응의 징후와 증상을 관찰해야 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이 약 투여시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인 환자

2)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환자

3) 기회 감염의 위험이 증가된 환자 (현재 면역억제제를 투여 받고 있거나 이전 치료에 의해 면역이 저하된 환자 포함)

4) 다른 질병완화요법과 병용하여 사용하지 말 것

5) 편평기저세포암을 제외한 알려진 활성 악성종양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progressive multifocal leukoencephalopathy, PML)

이 약의 치료는 JC 바이러스에 의한 기회 감염의 일종인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증가와 관련되어 있어 치명적이거나 중증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발병의 증가 위험 때문에 이 약 치료의 유익성-위해성은 환자와 전문의에 의해 개별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이 약 치료 동안 계속 정기적으로 환자를 모니터링해야 하며,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에게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초기 증상 및 징후에 대해 교육을 제공하여야 한다. 이 약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JC 바이러스성 과립세포 신경세포병증(granule cell neuronopathy, GCN)이 보고되었으며 해당 질환 또한 JC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된다. JC 바이러스성 과립세포 신경세포병증과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증상(소뇌증후군)은 유사하다.

다음 각각의 위험요소는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도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 JC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보유

᛫ 치료기간, 특히 2년 이상의 치료. 2년 후 모든 환자들에게 이 약 치료시의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위험성을 다시 알려야 한다.

᛫ 이 약을 투여하기 전 면억억제제를 투여 받은 경우

JC 바이러스 항체에 양성을 보인 환자는 JC 바이러스 항체 음성인 환자보다 높은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위험도를 보인다. 위의 3가지 위험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환자(2년 이상의 치료, 이 약 투여 전 면역억제제 투여, JC 바이러스 항체 보유)의 경우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위험도가 현저히 높다.

JC 바이러스 항체 양성을 보이지만 이 약 투여 전 면역억제제 투여를 받지 않았던 환자의 경우에는 JC 바이러스 항체반응의 정도(Index)가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도와 관련이 있다.

항-JC 바이러스 항체 양성인 환자에서, 이 약의 연장된 투여 간격 (평균 투여 간격 약 6주)은 기허가된 투여 간격에 비해 낮은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PML) 발생 위험도와 상관성 있는 것으로 제시된다. 만약 연장된 투여 간격으로 투여하는 경우는 그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고 현재로서는 유익성-위해성 균형이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면밀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가 정보는 ‘의사용 자료집’을 참고한다.

위험도가 높은 환자에 대해서는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치료가 계속되어야 한다(위험요소 별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 위험도는 ‘의사용 자료집’ 참고).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

항-JC 바이러스 항체에 대한 검사는 이 약의 투여로 인한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약의 투여 전 또는 이 약을 투여 받고 있으나 항체 여부를 알지 못하는 환자들에 대해 혈청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를 권장한다. 항-JC 바이러스 항체에 음성인 환자들도 여전히 새로운 JC 바이러스 감염, 파동성 항체(fluctuating antibody status) 또는 위음성 결과(false negative test result)로 인하여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항-JC 바이러스 음성인 환자들은 6개월마다 재검사를 할 것을 권장한다. 낮은 수준(Index)의 항-JC 바이러스 양성이면서 이 약 투여 전 면역억제제 투여를 받지 않았던 환자들은 치료 시작 후 2년에 도달하면 6개월마다 재검사를 할 것을 권장한다.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ELISA)는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을 진단하는데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혈장분리교환술/혈장교환술 (plasmapheresis/plasma exchange, PLEX) 또는 정맥 내 면역글로불린(IVIg) 사용시 혈청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는 혈장분리교환술/혈장교환술 (PLEX) 후 2주 이내 또는 정맥 내 면역글로불린(IVIg) 투여 후 6개월 이내(즉, 면역글로불린 반감기의 5배)에 수행되어서는 안 된다.

항-JC 바이러스 항체 검사에 대한 추가 정보는 ‘의사용 자료집’을 참고한다.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MRI 스크리닝 검사

이 약 치료 전, 최근(일반적으로 3개월 이내)의 MRI 검사 결과가 있어야 하고, 치료 후 1년에 1번 이상 재검사를 해야 한다.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도가 높은 환자들에 대해서는 간소화된 프로토콜을 사용한 MRI 검사를 보다 자주 (예: 3개월 - 6개월마다) 시행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위험도가 높은 환자는 아래와 같다:

᛫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3가지 위험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환자(이 약으로 2년 이상 치료, 항-JC 바이러스 항체 양성, 이 약 투여 전 면역억제제 투여)

또는

᛫ 2년 이상 이 약으로 치료받았고, 높은 수준(index)의 항-JC 바이러스 항체 양성이면서 이 약 투여 전 면역억제제 투여를 받지 않았던 환자

최근 자료에 따르면 항-JC 바이러스 항체 수준(index)이 0.9 보다 낮거나 같은 경우에는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성이 낮지만, 2년 이상 이 약으로 치료받았고 항체수준이 1.5 보다 높은 환자에서는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성이 현저히 증가한다(상세 내용은 ‘의사용 자료집’ 참조).

면역억제효과가 있는 다른 질병완화요법으로부터 이 약으로 전환한 환자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경우에서 진행성 다병소성 백질뇌증의 위험이 증가하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이 환자들에 대해 더 자주 모니터링 해야 한다(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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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처방 필요) (1)

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