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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플루란

이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 1개 · 대표 제품: 슈프레인액(데스플루란)
어떤 약인가요?

성인 : 수술시 마취 유도 및 유지 유아 및 소아 : 수술시 마취의 유지

대표 제품(슈프레인액(데스플루란))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ㆍ 이 약은 이 약 전용으로 특수하게 제작된 기화기를 사용하여 투여한다.

ㆍ 전신마취제의 투여는 환자의 반응에 따라 개별적으로 취급하여야 한다.

ㆍ 이 약의 최소폐포내농도(MAC)는 환자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감소하고 아산화질소 병용 투여 시에도 감소한다. 따라서 이에 따라 투여량을 조절해야 한다.

연령에 따른 MAC(최소폐포내농도)

(평균 ± 표준편차 % atm)

연령100% 산소60% 아산화질소

2주 10주 9개월 2세 3세 4세 7세 25세 45세 70세9.2±0.0 9.4±0.4 10.0±0.7 9.1±0.6 - 8.6±0.6 8.1±0.6 7.3±0.0 6.0±0.3 5.2±0.6- - 7.5±0.8 - 6.4±0.4 - - 4.0±0.3 2.8±0.6 1.7±0.4

ㆍ 이 약을 다른 농도로 마취한 환자에게 펜타닐과 미다졸람을 증가시키면서 투여하였을 때, 아래 표와 같이 이 약의 필요 용량 또는 MAC 감소를 나타내었다. 다른 아편 유사제제 및 진정제 투여시 MAC에 대한 유사한 영향이 있을 수 있다.

펜타닐 또는 미다졸람 병용시 MAC(최소폐포내농도)(평균±표준편차% atm)

* 18∼65세

병용약물 및 용량*MAC(%)% MAC 감소율

펜타닐 비투여시6.33∼6.35-

펜타닐 3 ㎍/kg3.12∼3.4646∼51

펜타닐 6 ㎍/kg2.25∼2.9753∼64

미다졸람 비투여시5.85∼6.86-

미다졸람 25 ㎍/kg4.9315.7

미다졸람 50 ㎍/kg4.8816.6

ㆍ 벤조디아제핀 또는 아편유사제제 병용시 이 약의 MAC를 감소시킨다.

ㆍ 이 약은 신경근차단제의 요구량을 감소시키므로 이에 따라 투여량을 조절해야 한다(상호작용항 참조).

ㆍ 유입가스의 유량을 분당 2L 이상 사용하여 마취를 유지하는 동안 통상적으로 이 약의 폐포농도는 흡입농도의 10% 이내가 된다.

1. 마취 전 투약

마취 전 투여약물의 사용유무 및 선택의 문제는 환자에 따라 개별적으로 취급해야 한다. 임상시험에서는 이 약으로 마취를 할 예정인 환자에게 통상 아편유사제제 및/또는 벤조디아제핀과 같은 정맥주사용 약물을 마취 전에 투여하였다.

2. 유도

1) 성인

통상 3% 농도로 시작하여 2~3 호흡마다 0.5~1.0%씩 증가시킨다. 아산화질소 병용 및 비병용 시 이 약의 종말 흡기 농도가 4~11%인 경우, 2~4분내에 마취가 이루어진다.

이 약을 1차 마취 유도제로 투여했을 때, 상기도 자극(무호흡, 호흡 중지, 후두경련, 기침, 분비)의 발생률이 높았다.

티오펜탈, 프로포폴 같은 정맥마취제로 마취를 유도한 후, 운반기체가 산소인지 아산화질소/산소인지에 상관없이 데스플루란의 농도를 약 0.5~1 MAC로 시작할 수 있다. 뇌척수액압의 증가가 일어나거나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두개골 감압 전까지 barbiturate로 마취를 유도하고, 과호흡(저탄산상태)을 함께 실시하면서 이 약을 0.8 MAC 이하로 투여하여야 한다. 뇌관류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절한 처치를 취해야 한다.

2) 유아 및 소아

기침, 호흡 정지, 무호흡, 성문 연축, 분비물 증가 등의 발생빈도가 높으므로 유아 및 소아 에서 이 약은 흡입 유도 마취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3. 유지

1) 성인

외과적 마취심도는 산소나 산소함량이 높은 가스와 병용 시 이 약 2.5∼8.5%로 유지될 수 있으며, 아산화질소와 병용 시 이 약 2∼6%로 더 감소된 농도로 유지될 수 있다.

2) 유아 및 소아

외과적 마취심도는 아산화질소 병용 및 비병용 시 이 약 5.2~10%로 유지될 수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소아에서의 사용

이 약은 유아 및 소아에게 마스크를 통하여 전신마취를 유도할 경우 중등도 및 중증의 호흡기계 이상반응, 즉 후두경련(50%), 기침(72%), 호흡중지(breathholding) (68%), 분비증가(21%) 및 산화헤모글로빈 해리(SpO2<90%)(26%), 가사상태의 발생율이 높기 때문에 전신마취 유도 시에는 그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은 유아 및 소아에게 다른 약과 기관지 삽관을 통해 전신마취를 유도한 후의 전신마취 유지 시 투여한다.

기침, 후두경련, 분비 증가를 포함하는 호흡기계 이상반응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삽관을 하지 않은 소아의 전신마취 유지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후두 마스크를 한 6세 이하의 소아 환자의 경우 호흡기계의 이상반응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마취 유지 시 주의 깊게 투여해야 한다. 특히 심도마취 하에서 후두 마스크를 제거 시 기침, 후두경련과 같은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이 약을 천식이 있는 소아 또는 최근 상기도 감염 병력이 있는 소아에게 마취 유지를 위해 투여할 경우, 기도 협착 및 기도 저항 상승의 위험이 높다. 따라서 이러한 환자들에서는 기도 협착과 관련된 징후와 증상의 발생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라 치료한다.

2) 할로겐화 마취제에 과민반응인 환자

다른 할로겐화 마취제와 같이 과민반응으로 이 약은 간기능 장애, 황달, 치명적인 간 괴사가 보고된 바 있다. 또한 이전 할로겐화 마취제 사용에서 과민반응이 있던 환자에게 감수성 간염을 일으킬 수 있다. 간경화, 바이러스성 간염, 혹은 다른 간질환을 가진 환자는 할로겐화 마취제 이외의 다른 마취제 사용을 고려한다.

3) 마취가 깊어짐에 따라 혈압 감소와 호흡 억제가 심해질 수 있다.

4) 수술 전후의 고칼륨혈증

흡입 마취제의 사용은 드물게 혈청 칼륨 농도를 증가시켜 수술 후 환자에게 심부정맥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뒤시엔느 근위축증(Duchenne Muscular Dystrophy)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근육 위축병 뿐 아니라 잠재적 근육 위축병이 있는 환자는 특히 위험하다. 숙시닐콜린 병용 투여는 이러한 사례들의 대부분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환자는 또한 혈청 크레아티닌 키나제(creatinine kinase)의 농도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몇몇 사례에서는 미오글로빈뇨증(myoglobinuria)과 같은 요 이상을 나타내었다. 악성 고열 현상과 비슷하지만 근강직 또는 과잉대사 상태의 징후 또는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는 없었다. 고칼륨혈증과 저항성 부정맥을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연이어 잠재적 신경근 질환인지 여부를 평가한다.

5) 악성고열

악성고열에 대한 감수성을 가진 환자에게 강력흡입마취제는 골격근 과잉대사상태를 유발하여 산소수요를 증가시키고 악성고열로 알려진 임상적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은 유전적으로 악성고열에 대한 감수성이 있는 돼지에게 악성고열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임상적 증후군은 과탄산혈증으로 시작하며, 근강직, 빈맥, 빠른호흡, 청색증, 부정맥 및/또는 혈압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비특이적 징후 몇 가지(급성 저산소증, 과탄산혈증, 혈량저하증)가 경마취 중에 나타날 수 있다. 악성 고열의 치료에는 해당 약제의 중단, 단트롤렌 나트륨의 정맥투여 및 지지 요법의 적용이 포함된다(정맥용 단트롤렌 나트륨에 대한 환자 관리의 추가적인 정보는 처방 정보를 참고한다.). 이후에 신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요량을 모니터링하여 유지하도록 한다. 이 약 투여로 인해 사망을 초래한 악성고열이 보고된 바 있다.

6) 산과 수술 및 신경외과 수술

산과 수술 및 신경외과 수술시 이 약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 약은 자궁을 이완시키고 자궁-태반 혈류를 감소시킨다.

7) 소아에서의 신경독성

발표된 동물연구에 따르면 NMDA수용체를 차단하고/또는 GABA 활성을 증강시키는 마취제 및 진정제 투여가 발달 중인 뇌의 신경세포 자멸사(Neuronal Apoptosis)를 증가시키고, 3시간 이상 사용될 경우 장기적인 인지 기능저하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연구결과의 임상적 유의성은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러한 변화에 취약한 시기는 사람에서는 임신 후기(third trimester of gestation)부터 생후 첫 수개월 내 노출과 연관된 것으로 보이며, 그 시기는 생후 약 3세까지일 수 있다.

2세에서 3세 이전의 유아 및 소아를 대상으로 한 일부 연구 발표에서 마취제에 반복적으로 또는 장기간 노출된 후 유사한 기능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인지 또는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들 연구는 상당한 제한점이 있고, 관찰된 효과가 마취제/진정제 투여 또는 수술이나 기저질환 같은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 확실치 않다.

마취제 및 진정제는 지연될 수 없는 수술, 시술, 또는 검사를 필요로 하는 치료 그리고 다른 어떤 약물보다 안전한 것으로 보이는 특정 약물이 없는 경우에 투여를 필요로 한다. 마취가 필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수술의 시점을 결정할 때는 수술의 유익성과 잠재적 위험을 비교 검토해야 한다.

8) 소아에서의 수술 후 각성 흥분

발표된 문헌자료에 따르면, 소아(2세~9세)에서 마취 후 각성 흥분(emergence agitation)의 발생이 보고되었으며, 소아에서 수술 후 각성흥분(emergence agitation)이 발생할 수 있다.

9) QT 연장

토르사아드 드 쁘앙트 부정맥(Torsade de Pointes)와 관련된 QT 연장이 보고되었다 감수성이 있는 환자 (예: 선천적으로 긴 QT 증후군 환자 또는 QT 간격을 길게 하는 약물 복용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 주의 깊게 심장리듬을 모니터링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악성고열에 대해 유전적 감수성이 있거나 의심되는 환자

2) 전신 마취제에 금기인 환자

3) 이 약 또는 다른 할로겐화 마취제에 대해 과민반응인 환자

4) 이 약 또는 다른 할로겐화 마취제를 투여한 후 중등도 ~ 중증의 간기능 장애 병력이 있는 환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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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처방 필요) (1)

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