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듐-223
내장전이가 없으며 증상이 있는 골 전이된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의 치료
대표 제품(조피고주(라듐-223염화물))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이 약은 1분에 걸쳐 천천히 정맥 내 주사한다.
이 약의 주사 전과 주사 후에 등장성 생리식염수로 정맥내 접속라인이나 삽입관(cannula)을 관류시킨다.
이 약 55 kBq(1.49microcurie)/kg을 4주 간격으로 6회 주사한다.
주사 횟수 6회 초과 시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연구되지 않았다.
투여 용량은 다음 정보에 따라 계산한다.
- 환자의 몸무게(kg)
- 투여용량(몸무게(kg)당 55kBq (1.49microcurie))
- 기준일(reference date)의 제품(1100kBq/mL)의 방사능 농도. 기준일은 바이알과 납으로 된 용기 라벨에 기재되어 있다.
- 라듐-223의 물리적 붕괴를 보정하기 위한 붕괴보정(Decay correction(DK) 인자. 각 바이알에 대해 DK 인자 표가 제공된다.
- 투여용량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 DK 인자표
기준일로부터 기간붕괴보정(DK) 인자기준일로부터 기간붕괴보정(DK) 인자
-142.3901.02
-132.2410.96
-122.1120.90
-111.9930.85
-101.8740.80
-91.7650.75
-81.6660.71
-71.5670.67
-61.4780.63
-51.3890.59
-41.30100.56
-31.22110.52
-21.15120.49
-11.08130.46
140.44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투여 금기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2) 아비라테론아세테이트 및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솔론 병용요법을 투여 받고 있는 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골수억제 환자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골수억제, 특히 혈소판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범혈구감소증이 보고 되었다. 따라서 최초 및 매회 투여 직전 환자의 혈액학적 평가를 수행해야 한다. 이 약의 최초 투여 전, 절대 호중구수(Absolute Neutrophil Count; ANC) 수치가 1.5 x 10 9 /L이상, 혈소판수 100 x 10 9 /L 이상, 헤모글로빈 10.0g/dL 이상 이어야 한다. 이후 투여가 이루어지기 전, 절대 호중구수(ANC) 수치가 1.0 x 10 9 /L 이상, 혈소판 수는 50 x 10 9 /L 이상이어야 한다. 혈액학적 수치이상에 대한 지지요법의 치료에도 불구하고 투여 후 6주~8주 이내에 회복되지 않을 경우 이 약의 추가 투여는 중단해야 한다. 골수가 손상된 (compromised bone marrow reserve) 증거가 있는 환자는 주의를 기울여 투여 한다. 3상 임상시험동안 이러한 환자들에게서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과 같은 혈액학적 이상반응의 발현율이 증가하였다.
이 약의 화학요법과의 병용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이 약의 화학요법과의 병용은 골수 억제에 대한 상가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권고하지 않는다. 이 약의 투여 중에 화학요법, 다른 전신적 방사성의약품의 사용 또는 반신 외부 방사선 요법을 사용할 경우 이 약을 투여중지 하여야 한다.
2) 크론씨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
이 약의 크론씨병과 궤양성대장염 환자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연구되지 않았다.
3) 척수 압박이 있는 환자
기존에 척수 압박이 있거나 이에 대한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거나 재 투여 하기 전에 척수 압박에 대한 표준요법 치료를 완료해야 한다.
4) 골절 환자
이 약은 골절 위험을 증가시킨다. 임상시험에서 아비라테론아세테이트와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솔론 병용요법에 이 약을 추가했을 때, 이 약을 추가한 군에서 골절 발생률이 약 3배 증가하였다. 특히 골다공증의 이력이 있는 환자 및 골전이 6개 미만인 환자에서 골절 위험이 증가하였다. 이 약은 퇴행성 골질환(골다공증) 또는 최근 (미세)골절이 발생한 부위와 같이 골 교체율이 높은 부위에 축적되어 골절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테로이드 병용과 같은 다른 요인들도 골절 위험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다.
이 약 투여 시작 전에 골 상태(예: 섬광조영술 검사, 골 무기질 밀도 측정) 및 환자의 골절 기저 위험(예: 골다공증, 골전이 6개 미만, 골절 위험을 높이는 약물, 낮은 체질량 지수)을 주의깊게 평가해야 하며, 최소 24개월 동안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이 약 투여를 시작하거나 또는 재투여하기 전에 예방조치로 비스포스포네이트 또는 데노수맙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골절 기저위험이 높은 환자의 경우, 치료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지 주의깊게 평가해야 한다. 골절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거나 재 투여 하기 전에 골절의 정형 외과적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5) 턱의 골괴사
조피고와 비스포스포네이트를 투여받은 환자에서 턱의 골괴사 위험의 증가를 배제할 수 없다. 3상 임상시험에서 조피고 투약군의 0.67%(4/600), 위약군의 0.33%(1/301)에서 턱의 골괴사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턱의 골괴사를 가진 모든 환자들은 기존에 비스포스포네이트 (예)졸렌드론산)를 투약하였거나 혹은 병용 중이었고 기존에 항암제(예)도세탁셀)를 투약 받았었다.
6)2차 악성 신생물
이 약은 환자의 전체적 장기 누적 방사선 노출을 초래한다. 장기 누적 방사선 노출은 암 및 유전적 결함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특히 골육종, 골수이형성증후군, 백혈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최대 3년의 임상시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이 약으로 인해 발생된 암은 보고되지 않았다.
7) 위장관 독성
이 약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는 설사, 구역 및 구토의 발현율을 증가시킨다. 환자의 경구 섭취 및 체액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환자가 심각하거나 지속적인 설사, 구역, 구토를 경험하면 의학적인 조언을 구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탈수나 혈량저하의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나는 환자는 즉시 치료되어야 한다.
3. 이상반응
1) 이 약의 전반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은 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600명의 환자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되었다.
가장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은 혈소판감소증, 호중구감소증이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가장 흔한 이상약물반응(10% 이상)은 설사, 구역, 구토, 혈소판감소증, 골절이다.
2) 다음 표에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관찰된 약물과 관련된 이상반응을 체내 기관별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개별 반응 및 그 동의어, 관련 상태를 기술하는데 있어 가장 적절한 MedDRA 용어를 사용하였다.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이상 반응을 빈도에 따라 분류하였으며 빈도는 다음 기준에 의해 정의하였다. : 이상반응의 발현빈도는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이고 <1/10), 흔하지 않게(≥1/1,000 이고 <1/100),
표1.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보고된 약물과 관련된 이상반응
기관계별분류매우 흔하게흔하게흔하지 않게
혈액 및 림프계 장애혈소판감소증호중구감소증, 범혈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림프구감소증
위장관계 장애설사, 구토, 구역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장애골절
일반적 장애 및 투여부위 상태주사부위반응
3) 개별 이상반응에 대한 기술
가. 혈소판감소증과 호중구감소증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11.5%,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5.6%에서 혈소판 감소증(모든 등급)이 발생하였고 3등급 및 4등급 혈소판 감소증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6.3%,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2%에서 발생하였다. 3등급 및 4등급의 혈소판 감소증 발생빈도는 이전에 도세탁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