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카파비르나트륨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 실패로 다른 효과적인 치료요법을 제공할 수 없는 다제내성 HIV-1 감염 성인 환자에서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요법
대표 제품(선렌카정(레나카파비르나트륨))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이 약의 치료는 HIV-1 감염 관리에 경험이 있는 의사가 처방해야 한다. 의료전문가는 이 약의 치료 시작 전에 6개월마다 투여하는 주사요법 일정에 동의한 환자에게 투여한다. 바이러스 억제 상태를 유지하고 투약 누락으로 인한 바이러스 반등 및 내성 발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투약 방문일정 준수와 병용요법의 중요성에 대해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1. 권장 용량
이 약은 표 1과 표 2의 두 가지 용법용량 중 하나를 선택하여 투여를 시작하고, 유지용량은 개시 요법과 관계없이 6개월마다 피하 주사로 투여한다. 의료전문가는 환자에게 적합한 개시 요법을 결정해야 한다.
표 1. 이 약의 투여 개시 및 유지를 위한 권장 용법용량 1
투여 일정투여 용량
개시 단계
제1일피하 주사 927mg(2 x 1.5mL 주사) 경구 600mg(2 x 300mg 정제)
제2일경구 600mg(2 x 300mg 정제)
유지 단계
매 6개월 (26±2주마다)a피하 주사 927mg(2 x 1.5mL 주사)
a. 마지막 주사일 기준.
표 2. 이 약의 투여 개시 및 유지를 위한 권장 용법용량 2
투여 일정투여 용량
개시 단계
제1일경구 600mg(2 x 300mg 정제)
제2일경구 600mg(2 x 300mg 정제)
제8일경구 300mg(1 x 300mg 정제)
제15일피하 주사 927mg(2 x 1.5mL 주사)
유지 단계
매 6개월 (26±2주마다)a피하 주사 927mg(2 x 1.5mL 주사)
a. 마지막 주사일 기준.
2. 투여 방법
정제는 식사와 관계없이 경구로 복용하며, 씹거나 부수거나 분할해서는 안 된다.
주사제는 의료전문가에 의해 피하 주사로 투여한다. 매 투여 시 복부의 서로 다른 부위에 1회씩 총 2번 투여해야 한다. 심각한 주사 부위 반응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내 주사해서는 안 된다.
3. 투여가 누락되거나 지연된 경우
1) 주사 투여 일정의 사전 계획된 누락
유지기 동안 예정된 6개월 주기의 주사 투여 방문일의 2주 이상 지연이 사전 계획된 경우, 주사가 재개될 때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이 약의 300mg 정제를 매주 투여할 수 있다. 주사일정 누락이 계획된 경우의 유지 권장 용법용량은 표 3과 같다.
표 3. 주사 투여 일정의 사전 계획된 누락 시 권장 경구 투여 용법용량
투여 시기투여 용법용량
마지막 주사 후 26주 – 28주매 7일마다 300mg씩 1회 경구 투여, 최대 6개월 투여 마지막 경구 투여 후 7일 이내 주사 투여 재개
2) 주사 투여 일정의 계획되지 않은 누락
예정된 주사 방문을 놓친 경우 치료 재개가 적절한지 확인하기 위하여 이 약의 내성 검사를 고려하는 등 임상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의도치 않은 주사 누락으로 인해 마지막 주사 후 28주 이상 경과하고 정제를 복용하지 않은 경우의 권장 용법용량은 표4와 같다.
표 4. 주사 투여 일정의 계획되지 않은 누락 시 권장 용법용량
투여 시기투여 용법용량
마지막 주사 후 28주 이상권장 용법용량 1(표1) 또는 2(표2)에 따라 개시 투여를 재시작한 후, 유지 주사요법을 계속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2) 다음과 같은 강력한 CYP3A, P-gp, UGT1A1 유도제를 투여 중인 환자(‘4. 상호작용’참조).
• 항결핵제: 리팜피신
• 항경련제: 카바마제핀, 페니토인
• 생약제제: 세인트 존스 워트(Hypericum perforatum)
2. 이상반응
임상시험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조건에서 수행되므로, 약물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은 다른 약물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없으며, 실제 임상에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을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약의 안전성은 내성, 불내성, 안전성 문제로 인해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에 실패한, 치료 경험이 많은 성인 HIV 시험대상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배정, 위약 대조, 이중 눈가림, 다기관 2/3상 임상시험(GS-US-200-4625, CAPELLA)의 156주차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CAPELLA 시험대상자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주사 부위 반응(76.4%, 55/72명) 및 구역(5.6%, 4/72명) 이었다. 이 약 투여군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은 표 5와 같으며, 빈도는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 <1/10), 때때로(≥1/1,000 ~ <1/100), 드물게(≥1/10,000 ~ <1/1,000), 매우 드물게(<1/10,000), 빈도불명(가용한 데이터로 추정할 수 없음)으로 정의하였다.
표 5. CAPELLA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기관계 대분류(SOC)이상반응 (모든 등급)빈도 a이 약+배경요법 (N=72) n (%)
각종 면역계 장애면역 재구성 염증 증후군빈도 불명1 (1.4)
각종 위장관 장애구역흔하게4 (5.6)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주사 부위 반응 b매우 흔하게55 (76.4)
a. 이상반응의 빈도는 연구자가 임상시험약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한 이상사례(모든 등급)를 기반으로 하며, CAPELLA의 모든 시험대상자(코호트 1 및 2)를 기준으로 함.
b. 주사 부위 반응은 CAPELLA에서의 부종, 통증, 결절, 홍반, 경화, 소양증, 혈관 외 유출, 불편감, 종괴, 혈종, 종창, 궤양 포함.
1) 주사 부위 반응
156주 치료기간 동안 보고된 주사 부위 반응은 경증(1등급) 54%, 중등증(2등급) 17%, 중증(3등급) 6%였으며, 4등급의 주사 부위 반응은 없었다. 주사 부위 반응은 중앙값 15일(범위: 1 ~ 71일) 이내에 해소되었다. 결절 및 경화를 제외한 모든 주사 부위 반응이 해소되는 데 걸린 시간의 중앙값은 5일이었다. 이 약의 첫 번째 주사와 관련된 결절 및 경화가 해소되는 데 걸린 시간의 중앙값은 각각 191일(Q1, Q3: 71, 366) 및 113일(Q1, Q3: 29, 224)이었다. 중앙값 554일의 추적관찰 후에도 이 약의 첫 번째 주사와 관련된 결절의 10%(7/72명)는 해소되지 않았다. 첫 번째 주사와 관련된 모든 경화는 해소되었다.
2) 면역 재구성 염증 증후군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요법을 투여받은 환자들에서 면역 재구성 염증 증후군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APELLA 시험대상자 1명에서 이 약으로 인한 3등급의 면역 재구성 염증 증후군이 보고되었다.
3) 시판 후 안전성 자료
시판 후 사용 중에 다음의 이상사례가 확인되었다. 이는 규모가 불확실한 집단에서 자발적으로 보고된 것이므로, 그 빈도를 신뢰성 있게 추정하거나 약물 노출과의 인과관계를 확립하는 것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 주사 부위 괴사 (‘3. 일반적 주의’참조)
3. 일반적 주의
1) 주사 부위 반응
부적절한 투여(피내 주사)는 괴사 및 궤양을 포함한 심각한 주사 부위 반응과 관련이 있다(‘2. 이상반응’참조). 이 약은 반드시 복부에 피하로 투여해야 한다.
이 약의 투여 시 결절 및 경화를 포함한 국소 주사 부위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의료전문가는 환자에게 주사 부위의 결절 및 경화가 다른 주사 부위 반응보다 해소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거나 해소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야 한다. CAPELLA 연구에서(‘13. 전문가를 위한 정보’참조) 이 약의 첫 번째 주사와 관련된 결절은 중앙값 554일의 추적관찰 후에도 시험대상자의 10%에서 해소되지 않았으나, 경화는 모두 해소되었다(‘2. 이상반응’참조). 일부 시험대상자에서 주사 부위 결절의 지속을 유발하는 기전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피하 약물 저장부의 존재 및 관련된 이물 반응과 관련 있을 수 있다.
주사 부위 반응이 발생하면 임상적으로 유의미한지를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 및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해소되지 않은 주사 부위 반응은 임상적으로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2) 면역 재구성 염증 증후군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에 심각한 면역 결핍이 있는 HIV 감염 환자의 경우, 무증상 또는 잔류 기회감염에 대한 염증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반응은 병용치료 시작 후 몇 주 또는 몇 달 이내에 관찰되었다. 관련 사례로는 마이코박테륨 아비움 감염, 거대세포바이러스, 사람 폐포자충 폐렴, 결핵 등이 있다. 모든 염증 증상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자가면역질환(예: 그레이브스병, 다발 근육염, 길랭-바레 증후군, 자가 면역성 간염)도 면역 재구성 상황에서 발생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으나, 발병 시점은 매우 다양하며 치료 시작 후 몇 개월이 지난 뒤에 나타날 수도 있다.
3) 장시간 작용 관련 잠재적 위험성
이 약의 잔류 농도는 환자의 전신 순환계에 장기간(마지막 피하 투여 후 최대 12개월 이상) 남아 있을 수 있다. 투여시기를 놓치거나 주사 지침을 준수하지 않으면 바이러스학적 반응이 소실되고 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6개월마다 주사를 통한 유지 투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환자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 바이러스 내성 발생의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경우 이 약의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