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글루티드
이 약은 제2형 당뇨병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성인에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서 다음 요법으로 투여한다. - 이 약의 단독 투여 - 다른 당뇨병 치료제와 이 약의 병용 투여 병용투여, 혈당조절 및 심혈관계 사례에 대한 효과와 시험군에 대한 연구결과는 사용상의 주의사항 참조.
대표 제품(빅토자펜주6밀리그램/밀리리터(리라글루티드))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위장관 내약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초회 투여량은 리라글루티드 1일 0.6 mg이다. 적어도 1주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1.2 mg으로 증가시킨다.
1.2 mg으로 만족스러운 혈당조절 결과를 얻지 못하고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장관 장애의 잠재적 위해성을 상회할 경우, 적어도 1주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1.8 mg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용량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히 증감되어야 한다.
1일 용량 1.8 mg보다 고용량은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은 메트포르민, 티아졸리딘디온 또는 SGLT2 저해제와 병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 투여 중인 메트포르민, 티아졸리딘디온 또는 SGLT2 저해제의 용량은 변화 없이 유지할 수 있다.
이 약은 설포닐우레아 또는 인슐린과 병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때 저혈당증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설포닐우레아 또는 인슐린의 용량 감소를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의 용량을 조절하기 위해 자가혈당모니터링을 할 필요는 없다. 특히 이 약의 치료를 시작하고 인슐린이 감소될 때, 설포닐우레아 또는 인슐린의 용량을 조절하기 위하여 자가혈당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인슐린 용량 감소에 대한 단계적 접근이 권고된다.
신 기능 장애 환자: 경증, 중등증 또는 중증의 신 기능 장애 환자에 대한 용량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이 약은 말기 신장병 (end stage renal disease) 환자에 대한 치료 경험이 없으므로 말기 신장병 환자에 대한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간 장애 환자: 경증 또는 중등증의 간 장애 환자에 대한 용량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이 약은 중증의 간 장애 환자에 대한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 중 어느 때라도 1일 1회 복부, 대퇴부, 상완부에 피하주사로 투여한다. 주사부위와 투여시간은 용량조절 없이 바꿀 수 있으나 가능하면 가장 편리한 시간을 선택하여 매일 같은 시간에 투여하도록 한다. 주사 부위 아밀로이드 침착을 줄이기 위해 주사 부위를 항상 바꾸어야 한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4. 이상사례 항 참조).
투여에 관한 추가적인 설명은 사용상의 주의사항 9. 적용상의 주의 항을 참조한다.
이 약은 정맥주사 및 근육주사로 투여해서는 안 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이 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 또는 당뇨성 케톤산증의 치료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2) 이 약은 인슐린 대체제가 아니다. 당뇨성 케톤산증은 인슐린의 급격한 중단 또는 용량 감소 후에 인슐린 의존성 환자에게서 보고되었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 또는 첨가제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갑상선 속질 암종 (Medullary Thyroid Carcinoma, MTC)의 개인 또는 가족력이 있거나 다발 내분비 신생물 증후군 2형 (Multiple Endocrine Neoplasia syndrome type2, MEN2)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New York Heart Association (NYHA) class IV의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서의 임상경험은 없으므로 이러한 환자에서 이 약의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2) 염증성 장 질환과 당뇨성 위 마비 환자에 대한 사용경험은 제한적이다. 오심, 구토, 설사 등 일시적인 위장관계 약물이상반응이 이 약의 사용과 관련이 있으므로, 염증성 장 질환과 당뇨성 위 마비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3) 급성 췌장염: GLP-1 수용체 효능제의 사용으로 급성 췌장염이 관찰되었다. 환자들에게 급성 췌장염의 특징적인 증상에 대해 알려주어야 한다. 만약 췌장염이 의심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시켜야 하며, 급성 췌장염이 확진되면 이 약을 재투여하지 않는다.
4) 갑상선 질환: 임상시험에서, 특히 기존의 갑상선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서 갑상선종 (goiter) 등 갑상선 관련 이상사례가 보고되었으므로 이 약은 이러한 환자에서 신중히 투여되어야 한다.
5) 저혈당증: 설포닐우레아 또는 인슐린과 병용하여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증 위험성이 증가한다 (4. 이상사례 항 참조). 설포닐우레아 또는 인슐린을 감량하여 저혈당증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6) 탈수: 신 기능 장애 및 급성 신부전을 포함하여 탈수의 증상과 증후가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에게 위장관 부작용과 관련한 탈수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알려야 하고 체액의 감소를 피하기 위해 주의를 주어야 한다.
7) 전신 마취 또는 깊은 진정과 관련한 흡인: GLP-1 수용체 효능제를 투여 받는 환자 중 전신 마취 또는 깊은 진정 상태를 겪는 환자들에서 폐 흡인 사례가 보고되었다. 따라서 전신 마취 또는 깊은 진정 시술을 시행하기 전, 위 배출 지연 (4. 이상사례 항 참조)으로 인해 위 잔류물 관련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4. 이상사례
1) 안전성 프로파일 요약
5개의 대규모 장기간 3a상 임상시험에서, 2,500명 이상의 성인 환자가 이 약 단독요법, 메트포르민과의 병용 요법, 설포닐우레아와의 병용 요법, 설포닐우레아와 메트포르민과의 병용 요법, 로시글리타존과 메트포르민과의 병용 요법으로 이 약을 투여 받았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각종 위장관 장애였다. 오심, 설사가 매우 흔하게 발생한 반면 구토, 변비, 복통, 소화 불량은 흔하게 발생했다. 위장관 약물이상반응은 이 약 투여 초기에 보다 빈번하게 발생되었다. 이 반응들은 약물 지속 투여 시 며칠 또는 몇 주 이내에 대부분 감소되었다.
두통, 상기도감염 역시 흔하게 발생했다.
저혈당증은 흔하게 발생하였고, 설포닐우레아와 병용 투여했을 때는 매우 흔하게 발생했다. 중증의 저혈당증은 설포닐우레아와 병용 투여했을 때 주로 관찰되었다.
2) 약물이상반응 목록 표
표1은 이 약의 장기간 3a상 시험, 장기간 심혈관계 임상연구 (LEADER 시험) 및 자발적보고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된 약물이상반응을 나타낸 것이다. 모든 이상사례에 대한 빈도는 3a상 임상시험에서의 발생률에 근거하여 계산되었다.
발생빈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 <1/10)
흔하지 않게 (≥1/1,000 ∼ <1/100)
드물게 (≥1/10,000 ∼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
알려지지 않음 (이용 가능한 자료로부터 추정할 수 없음)
같은 빈도 내에서의 약물이상반응은 중대성이 큰 순서대로 표시하였다.
표1. 장기간 3a상 시험, 장기간 심혈관계 임상연구 (LEADER 시험) 및 자발적 보고에서의 약물이상반응
MedDRA 기관계 대분류매우 흔하게흔하게흔하지 않게드물게매우 드물게알려지지 않음
감염 및 기생충 감염비인두염 기관지염
각종 면역계 장애아나필락시스반응
대사 및 영양 장애저혈당증 식욕 부진 식욕 감소탈수
각종 신경계 장애두통 어지러움미각 이상
각종 심장 장애심박수 증가
각종 위장관 장애오심 설사구토 소화 불량 상복부 통증 변비 위염 고창 복부 팽창 위 식도 역류 질환 복부 불편감 치통위 배출 지연장 폐쇄췌장염 (괴사성 췌장염 포함)
간담도 장애담석증 담낭염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발진두드러기 소양증피부 아밀로이드증†
신장 및 요로 장애신 기능 장애 급성 신부전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피로 주사 부위 반응권태
임상 검사리파아제 증가* 아밀라아제 증가*
* 리파아제와 아밀라아제가 측정된 3b상 및 4상 대조 임상시험으로부터 나타난 약물이상반응
† 시판 후 자료에 근거한 약물이상반응
3) 특정 약물이상반응에 대한 기술
임상시험에서, 이 약 단독요법 시 저혈당증 발생률은 활성대조약 투여군 (글리메피리드) 보다 낮게 보고되었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각종 위장관 장애와 감염 및 기생충 감염이었다.
저혈당증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저혈당증의 대부분은 경증이었다. 이 약 단독요법 시 중증의 저혈당증은 발생되지 않았다. 중증의 저혈당증은 흔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약과 설포닐우레아 병용 요법 시에 주로 발생되었다 (환자 당 0.02건/1년). 설포닐우레아 이외의 경구혈당강하제와 병용 요법 시에는 거의 관찰되지 않았다 (환자 당 0.001건/1년). 기저 인슐린과 이 약의 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