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칠프레드니솔론
1. 근육주사 이 약은 경구요법의 효과가 불확실하고 또한 용량, 제형 및 투여경로 등으로 보아 치료용도에 적절하다고 간주할 경우, 아래의 질환에 근육주사한다. 1) 내분비장애 : 원발성 및 속발성 부신피질 기능부전, 급성 부신피질 기능부전, 수술 전 및 심한 외상이나 질병시, 부신 기능 부전증 환자 또는 코르티코이드의 보유량이 의심스러운 환자, 선천성 부신 이상증식, 암에 수반된 고칼슘혈증, 비화농성 갑상선염, 2) 류마티스성 장애 급성진행 또는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단기 투여용 보조요법으로서 다음의 질환 : 외상 후 골관절염, 골관절염의 활막염, 연소성 류마티스양 관절염을 포함하는 류마티스양 관절염, 급성 및 아급성 점액낭염, 상과염, 급성 비특이성 건초염, 급성 통풍성 관절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3) 교원성 질환 :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루푸스 신염), 전신성 피부근염(다발성 근염), 급성 류마티스성 심염 4) 피부 질환 : 천포창, 중증 다형성 홍반(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박탈성 피부염, 수포성 포진양 피부염, 중증 지루성 피부염, 중증 건선, 균상식육종 5) 알레르기성 질환 : 기관지천식,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혈청병, 계…
대표 제품(류마론주사(초산메칠프레드니솔론)(수출용)(수출명: CBIPRED Inj.))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근육주사
: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초산메칠프레드니솔론으로서 보통 성인 40-120mg을 1-2주 간격으로 근육주사한다.
2. 관절내 주사
: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4-80mg을 1-5주 간격으로 주사한다.
3. 연조직 주사
: 증상정도에 따라 이 약으로서 4-30mg을 주사한다.
4. 병소내 주사
: 이 약으로서 20-60mg을 직접 병소에 주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유효한 항균제가 없는 감염증, 전신 진균 감염증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2) 관절강내, 점액낭내, 건초내 또는 건주위에 감염증이 있는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3) 관절강내가 불안정한 환자(관절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이 약 또는 이 약 성분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5) 단순포진, 대상포진, 수두 환자
6) 생백신 또는 약독생백신을 투여중인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다음 환자에는 특히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① 결핵성 질환, 단순포진성 각막염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② 후낭하 백내장 환자(수정체선유의 영향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③ 전해질이상, 고혈압 환자(전해질 대사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④ 혈전증 환자(혈액응고촉진작용에 의해 혈전증이 악화될 수 있다)
⑤ 최근 장문합술을 받은 환자(창상치유가 방해받을 수 있다)
⑥ 급성심근경색을 일으킨 적이 있는 환자(심파열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다)
⑦ 소화성 궤양 환자(소화관 보호작용을 감약시키고, 조직의 수복을 방해하므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⑧ 정신병 환자(대뇌절연계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⑨ 중증 골다공증 환자(골형성 억제작용 등에 의해 골다공증이 악화될 수 있다)
⑩ 녹내장 환자(안압이 상승하여 녹내장이 악화될 수 있다)
2) 감염증 환자(면역기능 억제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3) 당뇨병 환자(당신생작용에 의해 혈당치가 상승하여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4) 신부전, 울혈성 심부전 환자(배설이 지연되어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다)
5) 갑상선 기능저하 환자(코르티코이드의 혈중 반감기가 연장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6) 지방간 환자(지질대사에 영향을 주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7) 지방색전증 환자(코르티코이드 과량투여에 의해 지방색증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8) 중증 근무력증 환자(사용초기에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기관지천식 환자
10) 궤양성 대장염 환자
11) 고령자
12) 골다공증, 고혈압, 울혈성심부전, 심각한 감정이상, 당뇨병, 결핵, 녹내장, 간장애, 심부전, 간질, 소화성 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병이 악화될 수 있다)
3. 부작용
다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한다.
1) 체액ㆍ전해질 : 나트륨저류, 체액저류, 칼륨손실, 저칼륨성 알칼리혈증, 감수성 환자에 있어서 울혈성 심부전, 고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근ㆍ골격계 : 근무력증, 대퇴골 및 상완골 말단의 무균성 괴사, 스테로이드성 근병증, 근육실질의 손실, 장골의 병리적 골절, 골다공증, 척추압박골절, 관절통, 건파열(특히 아킬레스건)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소화기계 : ALT, AST, ALP 증가, 천공 및 출혈의 가능성이 있는 소화성 궤양, 복부팽만감, 췌장염, 궤양성 식도염, 소화불량, 구역 등이 나타날 수 있다.
4) 피부 : 창상치유지연, 안면 홍반, 얇고 연약한 피부, 발한 이상, 점상 출혈 및 반상출혈, 피부반응의 억제현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5) 정신ㆍ신경계 : 치료 후 유두부종(가뇌종양)을 수반한 두개내압 상승, 경련, 어지러움, 두통, 불면, 다행감, 우울증, 발작, 불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6) 내분비계 : 쿠싱증후군, 월경불순, 소아의 발육억제, 잠재성 당뇨병 증상의 발현, 속발성 부신 기능부전과 뇌하수체 무반응(특히 외상, 수술, 질병시 등 스트레스시), 내당력 감소, 당뇨병 환자에 있어서 인슐린 또는 경구용 혈당강하제의 요구량 증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7) 눈 : 연용에 의한 안압 항진, 녹내장, 후낭하 백내장, 중심성 장액성 맥락망막증 등에 의한 망막장애, 안구돌출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곰팡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눈의 이차감염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지질ㆍ단백질 대사 : 단백이화작용으로 인한 음성질소평형이 나타날 수 있다.
9) 코르티코이드 요법과 관련하여 다음의 부작용도 보고된 바 있다. : 아나필락시성 반응, 알레르기 또는 과민반응, 두드러기, 색소 과다 침착 또는 과소 침착, 피하 및 진피의 위축현상, 무균농양, 관절내주사후의 발적 확장, 샤르코양 관절증, 포막내 주사위의 지망막염
10) 투여경로에 따른 부작용
① 관절내 주사 : 지주막염, 수막염, 대부전마비ㆍ대마비, 감각장애, 장 및 방광의 기능장애, 두통,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② 비강내 주사 : 일시적 또는 영구적 시력장애, 실명, 알레르기 반응, 비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③ 안내주사 : 일시적 또는 영구적 시력장애, 실명, 안압 상승, 알레르기 반응을 포함하는 눈 및 눈주위 염증, 감염, 주사부위 잔류물 또는 가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④ 기타 주사부위(두피, 편도선의 인두, 접형구개신경절) : 실명 등이 나타날 수 있다.
4. 일반적주의
1) 장기투여시 속발성 부신피질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며 투여 중지 후 수개월까지 계속될 수 있다. 장기투여 후 코르티코이드를 갑자기 중지하면 급성 부신부전, 가끔 발열, 두통, 식욕부진, 무력감, 근육통, 관절통, 쇽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등 특히 주의하며, 금단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재투여 또는 증량한다. 장기투여 중 외상, 수술, 감염 등의 스트레스 발생시 일시적으로 투여량을 증가해야 하며, 장기투여 후 투여 중지상태인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재투여해야 한다. 광질코르티코이드 분비가 손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염분 또는 광질코르티코이드를 병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갑상선기능부전이나 경변증 환자에 있어서는 코르티코이드 효과가 항진된다.
3) 패혈증인 경우에는 항생제 요법을 병용해야 한다.
4) 임상시험에 의하면 코르티코이드가 다발성 경화증에 급성악화를 신속하게 경감시키는데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