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톡시폴리에칠렌
만성 신질환 환자의 증후성 빈혈치료
대표 제품(미쎄라프리필드주100μg/0.3mL(메톡시폴리에칠렌 글리콜-에포에틴 베타))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이 약은 피하주사(SC) 또는 정맥주사(IV)로 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은 복부, 팔 또는 대퇴부에 피하주사될 수 있다. 정맥주사는 자가투여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의료전문가에 의해 투여되어야 한다. 이 약의 초회 피하주사는 의료전문가의 감독하에 실시되어야 한다. 피하주사에 대해 전문가의 교육을 받은 환자 또는 보호자는 피하투여를 할 수 있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안정화될 때까지는 매 2주마다, 안정화이후부터는 주기적으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모니터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약은 대개 장기간 투여되나, 필요시 언제든지 중단할 수 있다.
만약 해당 투여일에 이 약 투여를 놓쳤다면 가능한 빨리 그 용량을 투여하고 원래 투여 주기대로 치료를 재개한다.
1. 조혈촉진제를 투여받고 있지 않은 환자 :
목표한 헤모글로빈 수치[10g/dL(6.21mmol/L)초과]에 도달하기 위해 투석을 하는 환자는 초기 권장 용량으로 0.6μg/kg을 매 2주마다 주사 (피하 또는 정맥) 하며 투석을 하지 않는 환자는 초기 권장 용량으로 0.6μg/kg을 매 2주마다 주사 (피하 또는 정맥) 하거나 1.2μg/kg을 매 4주마다 피하 주사한다.
만약 1개월간의 헤모글로빈 증가 속도가 1.0g/dL(0.621mmol/L)보다 낮다면 용량을 약 25% 증량시킨다. 환자별로 목표한 헤모글로빈 수치에 도달될 때까지 1개월 간격으로 약 25%씩 증량할 수 있다.
1개월간 헤모글로빈 증가 속도가 2g/dL(1.24mmol/L)를 초과하거나 헤모글로빈 수치가 증가하여 12g/dL(7.45mmol/L)에 도달할 경우 용량을 약 25% 감량한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경우 수치가 감소되기 시작할 때 까지 투여를 중단하고, 수치가 감소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전 용량에서 약 25% 감량하여 치료를 재개한다. 투여 중단 후 헤모글로빈 수치는 1주당 0.35g/dL씩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량 조절은 1개월에 1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매 2주마다 투여 받은 환자의 헤모글로빈 농도가 10g/dL(6.21mmol/L)를 초과하여 도달했을 경우, 이전 용량(2주 1회 용량)의 2배에 해당하는 용량으로 1개월에 1회씩 투여 받을 수 있다.
2. 조혈촉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 :
현재 다른 조혈촉진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 이 약을 1개월 1회 대체 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의 초기 용량은 표 1과 같이 투여 받고 있는 다베포에틴 알파 또는 에포에틴의 1주 요법의 용량에 따라 다르다. 이 약의 첫 투여는 이전에 투여된 다베포에틴 알파 또는 에포에틴의 투여주기에 따라 예정된 다음 투여일에 실시된다.
표1. 미쎄라 초기 용량
다베포에틴 알파의 IV 또는 SC 용량 (mcg/week)에포에틴의 IV 또는 SC용량 (IU/week)미쎄라 IV 또는 SC 투여시 용량 (mcg/month, 1개월 1회)
<40<8000120
40-808000-16000200
>80>16000360
목표 헤모글로빈 농도[10g/dL(6.21mmol/L)초과]를 유지하기 위해 용량 조절이 필요한 경우, 1개월당 용량을 약 25%씩 조절할 수 있다.
1개월간 헤모글로빈 증가 속도가 2g/dL(1.24mmol/L)를 초과하거나 헤모글로빈 수치가 증가하여 12g/dL(7.45mmol/L)에 도달할 경우 용량을 약 25% 감량한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경우 수치가 감소되기 시작할 때 까지 투여를 중단하고, 수치가 감소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전 용량에서 약 25% 감량하여 치료를 재개한다. 투여 중단 후 헤모글로빈 수치는 1주당 0.35g/dL씩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량 조절은 1개월에 1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복막투석 환자에 대한 치료 경험이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환자의 경우 정기적인 헤모글로빈 모니터링과 용량 조절 지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것이 권장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적혈구 수혈이 필요하지 않은 최소의 헤모글로빈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용량으로 투여할 것.
2) 만성 신질환 환자의 경우 권장 목표 헤모글로빈농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헤모글로빈농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임상시험에서 조혈촉진제 투여시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12g/dL(7.5mmol/L)을 초과하는 경우 중대한 심혈관계 부작용 및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조임상시험에서도 헤모글로빈 농도가 빈혈증상 조절 및 수혈을 피하는데 필요한 수준을 초과할 경우 에포에틴 투여에 의한 유의한 이점은 나타나지 않았다.
3) 방사선 요법을 받고 있는 진행성 두경부암 환자,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을 받지 않은 활동성 종양환자에서 에리스로포이에틴 제제의 투여로 헤모글로빈 농도가 12g/dL를 초과하는 경우, 사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종양의 진행시간을 단축시킨다.
4) 수술 전 동종 적혈구 수혈의 감소를 목적으로 에리스로포이에틴 제제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심부 정맥 혈전증의 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2. 금기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인 환자
2) 조절이 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중증 간질환 환자
2) 헤모글로빈병증 환자
3) 발작 환자
4) 수혈이 필요한 출혈환자 또는 최근에 출혈이 있었던 환자
5) 혈소판 수치가 500x10 9 /L보다 높은 환자
4. 이상반응
1) 이 약의 안전성은 임상시험에 참여한 2737명(미쎄라 투여 1789명, 기타조혈촉진제투여 948명)의 만성 신질환 환자의 데이터를 근거로 하고 있다.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약 6%가 이상반응을 경험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이상반응은 고혈압이었다.
만성 신질환 환자 대상의 대조 임상시험에서 이 약에 기인한 이상반응
기관별 분류빈도이상반응
신경계흔하지 않음두통
드물게고혈압성 뇌증
피부 및 피하조직계드물게발진, 반구진성
손상, 중독 및 시술중 합병증흔하지 않음혈관접촉부위 혈전증
혈관계흔함고혈압
드물게안면홍조
면역계드물게과민증
매우 흔함(≥1/10) ; 흔함(≥1/100-<1/10) ; 흔하지 않음(≥1/1,000-<1/100) ; 드물게(≥1/10,000-<1/1,000) ; 매우 드물게(<1/10,000)
2) 기타 다른 이상반응들은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대부분이 그 정도가 경증이거나 중등증이었다. 이들 이상반응은 이러한 환자군에서 동반되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일치하였다.
3)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중 혈소판수의 경미한 감소가 관찰되었으나 정상범위이내였다. 혈소판수가 100x10 9 /L미만인 환자의 비율은 이 약 투여군은 7% 및 다른 조혈촉진제 투여군은 4%이었다.
4)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포함 한 과민반응이 자발적으로 보고 되었다.
5) 국내 시판 후 조사
국내에서 4년 동안 만성 신질환 환자의 증후성 빈혈 환자 7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2.96%(22명/742명, 23건)이었고, 이 중 본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2.02%(15명/742명, 15건)이며, 1%미만의 약물유해반응으로 관절통, 근육통, 유방암, 고혈압, 저혈압, 기능성장질환, 설사, 과민증, 다리부기, 두통, 뇌경색, 호흡곤란악화, 추간판장애가 보고되었다. 중대한 약물유해사례 발현율은 0.40%(3명/742명, 3건)으로 심방심실차단, 식도역류악화, 폐부종 각 1건이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총 11건 발생하였으며, 이 중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없었다. 중대하지 않으나 예상하지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총 11건으로, 다리부기 2건, 관절통, 근육통, 유방암, 저혈압, 기능성장질환, 설사, 뇌경색, 호흡곤란악화, 추간판장애 각 1건이 보고되었다.
6) 국외 시판 후 조사
- 미쎄라 치료와 관련 있는 항 erythropoietin 중화 항체에 의한 순수적혈구형성부전(AEAB-PRCA)이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다.
- 스티븐존슨 증후군/독성 표피 괴사용해가 보고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트랜스페린 포화도 20%미만 또는 혈청 페리틴 수치가 100μg/L미만인 환자에 대해 철보충요법이 권장된다. 효과적인 적혈구생성을 위해 치료전 및 치료 중에 철분 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2) 이 약 치료에 반응하는데 실패할 경우 원인 요소를 찾아야 한다.
철결핍, 엽산 또는 비타민 B 12 결핍이 조혈촉진제의 효과를 감소시키므로 치료되어야 한다. 병발감염, 감염 또는 외상, 잠재 혈액 손실, 용혈, 중증 알루미늄 독성, 선행 혈액학적 질환, 골수섬유종도 조혈 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다. 망상적혈구수도 평가의 일부로 고려해야 한다. 위에 언급한 원인을 배제하고 망상적혈구감소증 및 항 erythropoietin항체와 연관된 갑작스런 헤모글로빈 감소가 나타난다면 순수적혈구형성부전(PRCA, Pure Red Cell Aplasia) 진단을 위한 골수검사를 고려하여야 한다. 만약 PRCA가 진단되면, 이 약 투여를 중단하여야 함은 물론 이 약에서 다른 조혈촉진제로 전환하지 않는다.
3) 미쎄라를 포함한, 조혈촉진제와 연관되어 항 erythropoietin항체에 의한 순수적혈구형성부전(PRCA)이 보고된 바 있다. 이 항체는 모든 조혈촉진제에 교차반응을 나타내므로 이러한 항체가 의심되거나 확인된 환자의 경우 이 약으로 전환하지 않는다.
4) 다른 조혈촉진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 투여 중에도 혈압이 상승할 수 있다. 이 약 투여 전, 투여시작 시 및 투여 중 모든 환자에서 혈압을 충분히 조절하여야 한다. 만약 식이요법 또는 약물로 혈압을 조절하기 어렵다면, 이 약의 용량을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단하여야 한다.
5) 다른 조혈촉진제와 같이, 이 약은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성장인자이다. erythropoietin 수용체가 다양한 종양세포에 발현되어 있을 수 있다. 모든 성장인자들과 같이 조혈촉진제도 악성종양의 성장을 촉진할 우려가 있다. 두경부암, 유방암을 포함한 여러 암종의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