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네투주맙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성인 환자의 치료
대표 제품(룬수미오주(모수네투주맙))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이 약은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과 같은 중증 반응을 관리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의 감독 하에 정맥 내 점적 주입하여야 하며, 정맥으로 직접 주입 및 급속 주입해서는 안 된다.
주입 전 처치
이 약은 수분이 충분히 공급된 환자에게 투여되어야 한다. 표1은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및 주입 관련 반응에 대해 권장되는 전처치약물 및 투여방법에 대한 세부정보를 제시한다.
표1: 주입 전 처치약물 및 투여방법
전처치가 필요한 환자전처치용량투여
1주기 및 2주기: 모든 환자 3주기 이상: 이전 용량에서 모든 등급의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을 경험한 환자코르티코스테로이드덱사메타손 20 mg 정맥 투여 또는 메틸프레드니솔론 80 mg 정맥 투여주입 최소 1시간 이전에 완료
항히스타민디펜히드라민 염산염 50-100mg 또는 이와 동등한 항히스타민제 경구 또는 정맥 투여주입 최소 30분 이전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혹은 파라세타몰(500-1000 mg) 경구 투여주입 최소 30분 이전
권장용량
이 약은 표2와 같이 다음의 투여 일정에 따라 정맥 내 점적 투여하며, 각 주기는 21일로 한다. 허용 불가한 독성 혹은 질병의 진행을 경험하지 않는 한 이 약은 8 주기 동안 투여되어야 한다. 완전 반응을 달성한 환자의 경우, 8주기를 초과한 추가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8주기 후에 이 약 치료에 반응하여 부분 반응을 달성하거나 질병이 안정화된 환자의 경우, 환자가 허용 불가한 독성 혹은 질병 진행을 경험하지 않는 한 9주기(총 17주기)를 추가로 투여하도록 한다.
표2: 소포성 림프종 환자에서 이 약의 권장용량
치료일이 약의 용량주입 속도
1 주기1일차1 mg1주기에서 이 약은 최소 4시간 이상 주입되어야 한다.
8일차2 mg
15일차60 mg
2 주기1일차60 mg1주기에서 주입 내약성이 좋을 경우, 이 약의 후속 주입은 2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3 주기 이상1일차30 mg
투약이 지연되거나 투약을 놓친 경우
1주기에서 어떠한 용량이라도 7일 넘게 지연된 경우, 계획된 치료 일정을 재개하기 전에 이전의 내약성을 보인 용량으로 투여를 반복해야 한다.
1주기 및 2주기 사이에서 투여 중단이 발생하여 치료하지 않은 기간이 6주 이상 발생한 경우, 이 약 1mg을 1일차에, 2mg을 8일차에 투여한 후, 15일차에서 60mg를 투여하여 계획된 2주기 치료를 재개한다.
3주기 이후의 모든 주기 사이에서 투여 중단이 발생하여 치료하지 않은 기간이 6주 이상 발생할 경우, 이 약 1mg을 1일차에, 2mg을 8일차에 투여한 후, 15일차에서 30 mg을 투여하여 계획된 치료 일정을 재개한다.
용량 조절
면역 효과기 세포 관련 신경독성(ICANS)을 포함한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 및 신경학적 독성 이상반응에 대한 권장 용량 조절, 이 약 투여 후 기타 이상반응에 대한 권장 용량 조절은 아래 표와 같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임상 증상에 근거하여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을 확인한다. 감염 및 패혈증과 같은 발열, 저산소증, 저혈압의 기타 다른 원인에 대해 평가하고 치료하여야 한다. 주입 관련 반응은 임상적으로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의 징후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만일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혹은 주입 관련 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표3의 권장사항과 현재 진료지침에 따라 관리한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해결될 때까지 이 약 투약을 보류하고, 중증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인 경우 집중 치료를 포함하는 대증 요법을 제공한다.
표 3: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의 관리 지침
CRS 등급1CRS 관리2이 약의 다음 주입
1 등급 38℃ 이상의 발열주입 중에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 • 주입을 중지하고, 증상을 치료한다. • 증상이 해결되면, 동일한 속도로 주입을 재시작한다. • 재투여 시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 현재 주입을 중단한다. 주입 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 • 증상을 치료한다. 대증 요법 후에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 덱사메타손3 및/또는 토실리주맙4,5을 고려한다.다음 주입 전 최소 72시간 전에 증상이 해결되었는지 확인한다. 환자를 더욱 자주 모니터링한다.
2 등급 38℃ 이상의 발열 및/또는 혈압상승제를 요하지 않는 저혈압/또는 비강캐뉼라(nasal cannula) 또는 blow-by에 의한 저-유량 산소6 공급을 요하는 저산소증주입 중에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할 경우: • 주입을 중지하고, 증상을 치료한다. • 증상이 해결되면, 50%의 속도로 주입을 재시작한다. • 재투여 시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 현재 주입을 중단한다. 주입 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 • 증상을 치료한다. 대증 요법 후에도 개선이 없는 경우: • 덱사메타손3 및/또는 토실리주맙4,5을 고려한다.다음 주입 전 최소 72시간 전에 증상이 해결되었는지 확인한다. 적절한 경우 전처치를 최대로 한다.7 다음 용량에서 50%의 주입 속도를 고려하고, 더욱 자주 모니터링한다.8
3 등급 38℃ 이상의 발열 및/또는 혈압상승제(바소프레신 포함 또는 불포함)를 요하는 저혈압 및/또는 비강캐뉼라(nasal cannula), 안면 마스크(face mask), 비-재호흡마스크(non-rebreather mask), 벤츄리마스크(venturi mask)에 의한 고-유랑 산소8공급을 요하는 저산소증주입 중에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 • 현재 주입을 중단한다. • 증상을 치료한다. • 덱사메타손3 및 토실리주맙4,5을 투여한다. 주입 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 • 증상을 치료한다. • 덱사메타손3 및 토실리주맙4,5 을 투여한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덱사메타손3 및 토실리주맙4,5 투여에 불응성인 경우5: • 임상적 개선을 보일 때까지 대체 면역억제제 및 메틸프레드니솔론 1000 mg/day 정맥 투여를 고려한다.다음 주입 전 최소 72시간 전에 …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포함한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 발생하였다. 증상 및 징후에는 발열, 오한, 저혈압, 빈맥, 저산소증, 및 두통을 포함한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은 1주기에서 우세하게 발생하였고, 대부분 1일차 및 15일차의 용량 투여와 관련이 있었다.
최소 2주기까지는 환자에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해열제 및 항히스타민제를 전처치한다. 이 약 투여 전에 환자에게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여야 한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의 징후 및 증상에 대해 환자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의 징후 및 증상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를 받도록 환자에게 미리 권고하여야 한다. 용법·용량에 따라 보조 요법, 토실리주맙 및/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치료를 시작한다.
2) 신경학적 독성
이 약은 면역 효과 세포 관련 신경 독성 증후군(ICANS)을 포함한 심각한 신경학적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을 어지러움이나 정신 상태 변화를 유발하는 다른 의약품과 병용투여하면 신경학적 독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치료 중 신경학적 독성의 징후 및 증상에 대해 환자를 모니터링한다. ICANS를 포함한 신경학적 독성의 첫 번째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적절한 신경학적 평가로 환자를 평가하고, 중증도에 따라 이 약 투약을 보류하거나 영구적으로 중단하거나 관리 지침을 준수한다.
떨림, 어지러움, 불면증, 중증 신경학적 독성 또는 의식 장애를 초래하는 기타 부작용과 같은 신경학적 독성을 경험하는 환자에 대해서는 잠재적인 신경학적 평가를 포함하여 평가해야 하며, 신경학적 독성 위험이 높은 환자에 대해서는 증상이 해소될 때까지 운전하거나, 중장비 또는 잠재적으로 위함한 기계를 조작하지 않도록 권고하여야 한다.
3) 중대한 감염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폐렴, 균혈증, 및 패혈증 또는 패혈성 쇼크와 같은 중대한 감염이 발생하였고, 이 중 일부는 생명을 위협하거나 치명적인 감염이었다. 이 약 주입 후 환자에서 발열성 중성구감소증이 관찰되었다.
이 약은 활성 감염을 보유한 환자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재발성 또는 만성 감염력이 있는 환자(예, 만성 및 활성 엡스타인-바(Epstein-Barr)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기저 조건을 가진 환자, 또는 사전에 상당한 면역억제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이 약의 사용을 고려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방적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및/또는 항진균제를 적절히 투여한다. 이 약 투여 전후에 환자의 감염 징후 및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발열성 중성구감소증이 발생한 경우 감염에 대해 평가하고 항생제, 수액 및 기타 보조 요법으로 관리한다.
4) 혈구감소증
이 약은 중성구감소증, 빈혈, 혈소판감소증을 포함한 심각한 혈구감소증을 유발할 수 있다. 치료 기간 내내 전체 혈구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혈구감소증의 중증도에 따라 이 약의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영구적으로 중단한다. 예방적인 G-CSF 투여를 고려한다.
5) 종양 발적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종양 발적이 보고되었다. 징후로는 새로운 또는 악화된 흉막 삼출, 림프종 병변 부위 및 종양 염증 부위에서의 국소 통증 및 부종을 포함하였다. 이 약의 작용기전에서 이 약 투여 시 T세포가 종양 부위로 유입되며, 이에 따라 종양 발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종양 발적과 관련한 확인된 특정 위험 요소는 없으나, 기도 및/또는 중요 기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부피가 큰 종양을 가진 환자에서 종양 발적에 대한 이차적인 질량 효과로 인해 손상 및 이환률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에서 해부학적상 중요한 부위에서의 종양 발적에 대해서는 모니터링과 평가가 권장된다.
6) 종양 용해 증후군(TLS)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종양 용해 증후군이 보고되었다. 이 약의 투여 전에 환자에게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예방적 항고요산혈증 치료제(예를 들어, 알로푸리놀, 라스부리카제)를 적절히 투여한다. 종양 용해 증후군의 징후 또는 증상에 대해 환자를 모니터링해야 하며, 특히 종양 부하가 높거나 빠르게 증식되는 종양이 있는 환자 및 신기능이 감소한 환자를 모니터링 한다. 혈액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비정상치는 즉각 관리한다.
7)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HLH)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치명적인 경우를 포함한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HLH)이 질병 진행 및/또는 바이러스 감염의 상황에서 발생했다. HLH는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동반하는 과염증성 증후군으로, 발열, 간비대 및 혈구감소증이 특징이다. CRS의 증상이 비정형적이거나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면역 효과기 세포 관련 HLH 유사 증후군(IEC-HS)을 포함한 HLH를 고려해야 한다. 환자는 HLH의 임상 징후 및 증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HLH가 의심되는 경우, 이 약 투여를 중단하고 현재 진료 지침에 따라 HLH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주성분 또는 첨가제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이상사례
1) 안전성 프로파일 요약
이 약의 안전성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또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공개, 다기관, 다중 코호트 연구인 제1/2상 임상시험(GO29781)에서, 권장용량으로 치료 받은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림프종 환자 218명의 하위집단을 근거로 평가되었으며, 이는 항-CD20 단클론항체 및 알킬화제를 포함하여 이전에 최소 두 번의 전신 치료를 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환자 90명을 포함한다.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218명 중 86명(39%)에서 보고된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이었다. 가장 흔한 중대한 이상반응은 중성구감소증 53명(24.3%)이었다. 약물이상반응으로 인해 환자의 9명(4.1%)은 치료 중단하였고 용량조절/투여 일시 중지는 73명(33.5%)에서 발생하였으며 호중구감소증/호중구 수 감소 25명(11.5%) 및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 17명(7.8%)이었다.
이 약의 사용과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