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결정데프라자코르트
1. 류마티스성 장애 및 교원성 질환 : 일반적인 치료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건선성 관절염 및 류마티스양 관절염의 치료유지 및 급성 악화의 치료, 류마티스성 다발성 근통, 급성 류마티스성 열,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피부근염, 두개 동맥염, 베게너 육아종증 2. 피부 질환 : 천포창, 수포성 유천포창, 박리성 피부염, 다형성 홍반, 결절성 홍반 3. 알레르기성 질환 : 일반적인 치료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기관지 천식 4. 호흡기 질환 : 폐침울 상태의 사르코이드증, 외인성 알레르기성 폐포염(유기분진 규폐종) 5. 안과 질환 : 맥락막염, 맥락망막염, 홍채염, 홍채모양체염 6. 조혈계 질환 :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용혈성 빈혈, 림프성 백혈병 및 림프종 7. 위장관 질환 :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8. 간 질환 : 만성 활동성 간염(자가 면역성) 9. 신장 질환 : 신증후군
대표 제품(데플라정(데프라자코르트))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성인 : 1일 데프라자코르트로서 6~90mg을 경구투여한다.
2. 소아 : 질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제외)
1) 소화성 궤양 환자(육아조직증식억제작용에 의해 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2) 적절한 약물로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감염(바이러스성, 세균성, 사상균성), 전신 진균 감염증 환자(면역기능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3) 수두, 대상포진, 단순포진, 결핵 환자(면역기능억제작용에 의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헤르페스균에 의한 안질환 환자
5) 생백신 투여 환자
6) 이 약 및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 환자
7) 이 약은 유당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 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다음 환자에는 특히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① 당뇨병 환자(당신생작용에 의해 혈당치가 상승하여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
② 중증 근무력증 환자(사용초기에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③ 위염, 식도염 환자
④ 중증 골다공증 환자(골형성 억제작용에 의해 골다공증이 악화 될 수 있다)
⑤ 정신병 환자(대뇌 절연계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주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⑥ 녹내장 환자(안압이 상승하여 녹내장이 악화될 수 있다)
2) 심장질환 및 울혈성 심부전(활성 류마티스성 심장염은 제외), 고혈압, 혈전성 경색 환자(당질코르티코이드는 염분 또는 수분저류를 일으킬 수 있고 칼륨 배설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염분 섭취를 제한하고 칼륨을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3) 게실염, 궤양성 대장염(화농성 감염이나 천공위험이 있는), 최근 장문합술을 받은 환자
4) 감염증 환자(적절한 감염치료제로 대치되어야 한다)
5) 골다공증 환자
6) 신부전 환자
7) 감정 불안, 뇌전증 환자
8) 갑상선 기능저하증, 간경변 환자(당질코르티코이드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9) 소아(장기간 사용하면 성장이나 발달을 억제할 수 있다)
3. 부작용
1) 이 약은 단기 치료시 유해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나, 장기 치료시 이 약은 탄수화물 대사에 영향이 적고 뼈에 대한 해로운 효과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당질코르티코이드 장기치료로 인한 다음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장기투여 중지 후 1년간 이 약과 관련된 부신부전증 및 감염에 대한 감수성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① 소화기계 : 소화불량, 소화성 궤양, 소화성 궤양의 천공 출혈, 급성췌장염(특히 소아에서 심함), 칸디다증
② 체액 및 전해질 : 고혈압과 함께 나트륨ㆍ수분 저류, 부종, 심부전, 칼륨고갈, 저칼륨성 알카리혈증
③ 근골격계 : 근무력증, 골다공증, 대퇴골 및 상완골 말단의 무균성 괴사, 병리적 골절, 척추압박골절, 건파열, 무혈관 골괴사. 근육소실 또는 근병증(비탈분극성 근육이완제가 급성 근병증을 촉진시킬수 있다.)
④ 피부 : 얇고 연약한 피부, 선조, 여드름, 창상치유지연, 타박상. 모세혈관 확장증, 피부위축, 점상출혈 및 반상출혈
⑤ 정신신경계 : 두통, 어지러움, 다행감, 불면, 불안, 우울증, 정신적 의존, 소아의 가뇌종양(유두부종을 수반한 두개내압 상승)
⑥ 내분비계 : 쿠싱증후군(월상안), 체중증가, 다모증, 월경이상 및 무월경, 당뇨병,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삭의 억제, 소아의 성장장애
⑦ 눈 : 연용에 의해 안압항진, 녹내장, 후낭하 백내장, 곰팡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눈의 2차 감염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심성 장액성 맥락망막증 등에 의해 망막장애, 안구돌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⑧ 기타 : 감염의 은폐, 유발감염증, 백혈구 증가, 혈전색전증, 식욕 증가,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
2) 시판 후 사용 중에 독성표피괴사용해가 보고되었다.
4.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투여할 때 특히 적응증을 고려하여 다른 치료법으로 충분히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 이 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국소요법으로도 충분한 경우에는 국소요법을 실시한다.
2) 장기치료시 위험도를 고려한 후 치료를 시작해야 하며, 부작용은 투여량, 투여기간과 상관성을 나타내므로 최소 유효량을 되도록 단기간 투여하며, 1일 1회 아침에 투여하거나 격일투여가 권장된다. 개개의 환자별로 위험성/유익성을 평가하여 투여용량, 투여기간 및 매일 치료할 것인지 간헐적으로 치료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3) 장기투여시 속발성 부신피질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며, 투여 중지 후 수개월까지 계속될 수 있다. 장기 투여 후 코르티코이드를 갑자기 중지하며 급성 부신부전, 가끔 발열, 두통, 식욕부진, 무력감, 근육통, 관절통, 쇽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등 특히 주의하며, 금단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재투여 또는 증량한다. 장기 투여 중 외상, 수술, 감염 등의 스트레스 발생시 일시적으로 투여량을 증가해야 하며, 장기 투여후 투여 중지 상태인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재투여해야 한다. 광질코르티코이드 분비가 손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염분 또는 광질코르티코이드를 병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이 약의 장기 치료시 환자의 질환에 대한 체크카드에 질환명, 이 약의 용량, 의사이름 및 전화번호 등을 기록해 두어야 하며 투여를 중지한 1년 후까지 이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
5) 코르티코이드 요법을 받은 환자는 생백신을 투여받으면 안되며, 신경학적 합병증의 가능성과 항체반응의 결핍으로 인하여 특히 고용량으로 코르티코이드를 투여중인 환자는 기타의 예방 접종도 하지 않아야 한다.
6) 바이러스, 세균, 진균 등의 활성 감염 환자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7) 면역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소아)는 건강한 사람(소아)보다 감염되기 쉽다. 예를 들어 수두나 홍역은 면역억제제인 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한 환자에서 더 심각하거나 심지어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질환을 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