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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톡산트론염산염

이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 1개 · 대표 제품: 미트론주(미톡산트론염산염)
어떤 약인가요?

1. 진행성유방암, 비호지킨림프종, 성인의 급성비림프성백혈병 2. 수술이 불가능한 원발성간세포암의 일시적 완화

대표 제품(미트론주(미톡산트론염산염))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진행성유방암, 비호지킨림프종, 간세포암

1) 단독요법

권장 초기용량은 미톡산트론으로서 14 mg/㎡으로 1회 정맥투여하며, 21일 간격으로 이 용량을 반복투여 할 수 있다.

이전의 화학요법으로 인해 골수억제 또는 신체기능이 약화된 환자에 대해서는 보다 낮은 초기용량(12 mg/㎡ 이하)을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용량조절 및 차기투여의 시기는 골수억제의 정도 및 지속기간에 대한 임상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하여야 한다.

백혈구 및 혈소판수가 21일 후에 정상수준으로 회복되면, 대개의 경우 초기용량을 차기용량으로 반복투여 할 수 있다.

다음 표는 진행성유방암, 비호지킨림프종 및 간세포암 치료에 있어 혈액학적 최저치(투여 후 보통 10일경에 나타남)에 따른 용량조절의 지침이다.

이전 투여 후 최저치회복기간적절한 혈액학적 회복후 차기용량

백혈구수/㎣ 혈소판수/㎣

>1,500 및 >50,000≤21일회복후 이전용량으로 반복투여하거나, 골수억제가 적절히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2 mg/㎡씩 증량한다.

>1,500 및 >50,000>21일회복될 때까지 투여를 중지하며, 회복후 이전용량으로 반복투여한다.

<1,500 또는 < 50,000회복기간에 무관회복후 이전용량에서 2 mg/㎡씩 감량한다.

<1,000 또는 < 25,000회복기간에 무관회복후 이전용량에서 4 mg/㎡씩 감량한다.

2) 병용요법

이 약은 병용요법제로 사용되어 왔다. 진행성유방암에 있어서 시클로포스파미드와 플루오로우라실 또는 메토트렉세이트와 미토마이신 C 등과 같은 다른 세포독성제들과 이 약을 병용하는 것이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용량조절 및 투여방법에 대한 정보는 공표된 문헌을 참고하여야 한다. 비호지킨림프종에 대해서도 이 약은 다른 약물들과 병용요법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지만, 현재 이에 대한 자료가 충분하지 못하며 특정한 용법이 권장될 수는 없다.

이 약을 다른 골수억제제와 병용할 경우 하나의 지침으로서 다음 사항을 참고한다. : 이 약의 초기용량은 단독요법 시의 권장용량에서 2~4 mg/㎡을 감량하며, 차기용량은 상기 표대로 골수억제의 정도 및 지속기간에 따라 결정하여야 한다.

2. 급성비림프성백혈병

1) 단독요법

완화유도를 위한 권장용량은 미톡산트론으로서 1일 1회 12 mg/㎡으로 5일 연속 정맥투여한다(총 용량 60 mg/㎡). 5일간 매일 12 mg/㎡씩 투여 한 임상례에서 완전완화를 보인 환자들은 이 치료법으로 첫번째 완화유도를 시도한 환자들이었다.

2) 병용요법

이 약은 급성비림프성백혈병에 병용요법제로 자주 사용되어 왔다. 대부분의 임상례에서 이 약은 시타라빈과 병용되어 왔는데 이 병용요법은 재발된 경우뿐만 아니라 1차 치료에서도 성공적으로 사용되었다.

이전에 치료받은 경력이 없는 환자의 완화유도를 위한 효과적인 요법은 미톡산트론으로서 10~12 mg/㎡을 3일간 정맥투여하고, 이와 병용하여 시타라빈으로서 1일 100 mg/㎡을 7일간 정맥투여(연속투여)하는 것이다.

임상의의 결정에 의해 두번째 유도요법 및 강화요법이 이어진다. 임상실험에서는 이 약의 유도 및 강화요법기간을 2일 감소시켰고, 시타라빈은 5일 감소시켰다. 그러나 임상의는 위의 요법을 환자에 따라 조절하여야 한다.

재발되거나 통상적인 화학요법에 불응성인 환자에게 이 약을 에토포시드와 병용한 경우 유효성이 입증되었다.

다른 세포독성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에토포시드와 병용하는 경우 단독투여 시 보다 골수억제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용량조절은 독성, 반응 및 환자 개개의 상태를 고려하여 임상의에 의해 결정되어야 한다. 이 약은 좀 더 많은 임상경험이 축적될 때까지 병용요법 시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3) 소아백혈병

소아백혈병에 대한 이 약의 사용경험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현재로서는 이러한 환자군에 대한 권장용량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 주사액의 조제

투여량을 다음의 3가지 수액중 1가지와 희석하여야 한다. : 생리식염 주사액, 5% 포도당 주사액, 0.18% 염화나트륨과 4% 포도당 주사액

희석된 용액은 최소한 50 mL가 되어야 한다. 이 약은 동일한 용액들로 더 희석되어 즉시 사용될 수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이 약은 세포독성 화학요법제 투여경험이 있는 의사의 감독하에 사용되어야 한다.

2) 이 약은 천천히 점적 정맥주사해야 한다. 이 약은 피하, 근육, 동맥주사해서는 안된다. 투여 중 혈관밖유출 시 중증 국소조직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3) 이 약은 경막내주사해서는 안된다. 경막내투여 후 혼수 및 심각한 신경적 후유증을 초래하는 발작과 내장, 방광기능이상을 동반한 마비 등 신경병증이 보고되었으며, 영구적으로 후유증이 남는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4) 급성비림프성백혈병 치료를 위해 투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호중구수가 1,500/㎣ 미만인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골수억제, 주로 중증 호중구감소증으로 인해 감염증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 중인 모든 환자에 대해서 말초혈구수검사를 자주 실시하는 등 골수억제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것이 권장된다.

5) 이 약 투여 중 또는 투여중단 수개월~수년 경과 후 비가역적이고 치명적인 울혈성심부전 등 심근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 누적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위험성도 증가한다. 활성형 또는 잠복형인 심혈관질환의 경우, 종격/심장막 부위에 이전에 방사선치료를 받았거나 치료 중인 경우, 이전에 다른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이나 안트라센디온계 약물을 투여한 경우, 다른 심장독성 약물과 병용투여하는 경우 심장독성의 위험성이 증가될 수 있다. 이 약의 심장독성은 심질환 위험인자 유무에 관계없이 낮은 누적용량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이 약 초회투여 전에 좌심실박출률을 평가(심장초음파 또는 MUGA)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약의 누적용량 140 mg/㎡을 단독투여하거나 다른 화학요법제와 병용투여한 암 환자에서 증후성 울혈성심부전의 확률이 2.6%로 평가되었다. 비교 항암 임상시험에서 좌심실박출률이 중등도 또는 중증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이 용량에서 13%였다. 따라서 치료개시 전 및 치료 중 심기능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심부전관련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6)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로 치료받은 암 환자에서 2차성 급성골수성백혈병이 보고되었다. 이 약은 안트라센디온계 약물로 이와 관련이 있다.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을 DNA에 손상을 가하는 항종양약물과 병용할 때, 환자가 이전부터 세포독성약물을 대량으로 투여해 왔을 때 또는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의 용량을 증량하여 투여해 왔을 때 불응성인 2차성 백혈병이 더 자주 나타난다. 다른 세포독성제와 방사선치료를 이 약과 병용한 유방암 환자 1,774명에서 치료관련 급성골수성백혈병이 발생될 누적위험도가 5년째에는 1.1%, 10년째에는 1.6%로 각각 평가되었다. 시판후 사용경험에서 다발성경화증에 이 약 투여 후 급성백혈병(어떤 경우는 사망)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항 amarile 백신 및 예방적 요법으로 페니토인을 투여받는 환자

3) 임부 및 수유부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골수억제 또는 신체기능이 약화된 환자

2) 간부전 환자

3) 이전에 다우노루비신 또는 독소루비신을 투여 받은 환자

4) 민감한 환자 특히, 천식 또는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아황산염이 아나필락시양 증상 및 기관지경련을 포함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아황산염 함유제제에 한함).

4. 이상반응

이 약은 특히 중증, 비가역적, 생명을 위협하는 이상반응의 발현율이 전반적으로 낮아 임상적으로 약성이 양호하다.

1) 21일 주기로 1회 투여할 경우, 백혈구감소증이 발현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이며 투여 후 10일경에 최저치로 감소하지만 21일까지는 대부분 회복된다. 백혈구수가 1,000/㎣ 이하로 감소하는 일은 드물게 나타난다. 혈소판감소증, 골수형성저하증, 과립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백혈구수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빈혈이 드물게 나타난다. 이전에 대량의 화학요법 및 방사선요법을 받은 환자 또는 신체기능이 약화된 환자에 있어서는 골수억제가 더욱 심하거나 지속적일 수 있다. 다른 항종양 DNA 변성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을 포함한 복합치료 시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및 급성골수성백혈병이 관찰되었다. 토포이소메라제 Ⅱ 저해제를 병용할 경우 단기 잠복기간(1~3년)후 2차성 백혈병의 발생 증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경우 조기에 진단하여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2) 진행성유방암 및 림프종 치료에 21일 주기로 이 약을 단독투여할 경우 가장 빈번한 이상반응으로 구역, 구토가 나타나지만 대부분은 그 정도가 경증이며 일시적이다.

3) 탈모증이 나타날 수 있으나 경증인 경우가 많으며, 치료중단 시 가역적이다.

4) 홍반, 종창, 통증, 작열감 및 피부변색(청색) 등을 초래할 수 있는 주사부위에서의 혈관밖유출이 보고되었다. 이는 표면절제술 및 피부이식을 요하는 조직괴사를 초래할 수도 있다. 주사부위에서의 정맥염도 보고되었다.

5) 간독성 또는 신독성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 혈청크레아티닌 및 BUN, 간 효소수치 상승(백혈병 환자에서 중증 간기능손상이 때때로 보고됨) 등이 드물게 관찰되었다. 고요산혈증도 보고되었다.

6) 때때로 임상적으로 중요한 심혈관계 이상반응으로 좌심실박출률의 감소, 심전도의 변화 및 급성 부정맥, 심근병증, 동성서맥, 저혈압, 심근경색 등이 있다. 울혈성심부전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디기탈리스 또는 이뇨제로 잘 치료된다. 백혈병 환자들에서 심장 이상반응 발현율의 증가가 관찰된 바 있다. 이러한 경우 이 약의 직접적인 작용을 평가하기는 어려운데, 이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전에 안트라사이클린계 약물로 치료를 받았으며, 백혈병 환자들의 임상 경과가 빈혈, 발열, 패혈증, 정맥주입 치료법 등으로 복잡한 양상을 띠게 되기 때문이다.

7) 이 약 투여 후 24시간 동안 환자의 요가 청녹색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러한 사실을 환자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때때로 피부 및 손발톱의 청색변화가 보고되었다. 또한 손발톱이상증, 가역적인 공막의 청색변화가 매우 드물게 나타날 수 있다.

8) 기타의 이상반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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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처방 필요) (1)

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