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크리스틴황산염
급성백혈병, 호지킨병, 림프육종, 세망세포육종, 신경모세포종, 횡문근육종, 윌름즈종양(Wilms'tumor) 등의 치료 시 다른 항암제와 병용요법
대표 제품(브이시에스주(빈크리스틴황산염)(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 성인 : 상용량은 황산빈크리스틴으로서 1.4 mg/㎡이다.
○ 소아 : 이 약으로서 2 mg/㎡이며, 체중 10 kg 이하 소아의 경우 초회량은 체중 kg당 0.05 mg을 투여한다.
이 약의 주사는 1분 이내로 한다. 이 약은 정맥내에 직접 주입하거나, 정맥내에 주입하고 있는 수액에 넣어서 주사한다.
이 약은 1주 간격으로 정맥내로 주사한다.(최대 용량 2 mg)
이 약의 용량초과는 매우 중대하고 치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용량설정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약의 농도는 1 mg/mL이다. 이 약의 용량을 빼내기 전에 바이알에 다른 액제를 추가시켜서는 안된다.
완전히 건조된 주사기속으로 이 약을 넣을 때 이 약의 양을 주의 깊게 측정해야 한다.
바이알에서 이 약 용량을 완전히 빼내기 위해서 다른 액제를 추가해서는 안된다.
간장애 환자 : 직접적인 혈청 빌리루빈 수치가 3 mg/100mL(3 ㎎/㎗, 51 μ㏖/L) 이상인 환자의 경우 황산 빈크리스틴 용량을 50% 줄이는 것이 권장된다.
부전마비(Paresis)와 같은 중증 신경독성이 발현되면 이 약을 투여를 하지 않는다. 신경독성이 감소하게 되면, 상용량의 50%로 투여를 재개한다.
○ 이 약의 조제법
이 약을 투여하기 전 생리식염 주사액에 용해하여 이 약의 농도가 0.01~1 mg/mL가 되도록 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에 대해 중증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진행성인 신경병성 근위축증(샤르코-마리-투스 병)의 수초탈락형(demyelinating form) 환자
3) 중증 말초 신경병증 환자
4) 임부 및 수유부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장애 환자(대사 및 배설 지연 시 이상반응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2) 신장애 환자
3) 골수기능억제 환자(골수억제 작용이 있다.)
4) 감염증의 합병증이 있는 환자(골수억제 작용이 있어,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5) 신경ㆍ근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말초신경장애 및 근장애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6) 수두 환자(치명적 전신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7) 허혈성 심질환 환자(심근허혈 증상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8) 소아(이상반응의 발현에 특히 주의한다.)
9) 고령자
3. 이상반응
1)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이상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 환자/보호자에게 반드시 충고해 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상반응은 가역적이며 투여용량과 관련이 있다.
- 주요 이상반응은 저린감(33.2%), 탈모(21.9%), 하지심부반사의 약화ㆍ소실(10.7%)이며 때때로 권태감, 사지통증, 근위축, 어지러움, 배뇨곤란 등이다.
- 이 약을 단독으로 주간용량으로 투여하면 백혈구감소증, 신경통 및 변비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이상반응은 대개 짧게 지속되며 7일 이내에 소실된다. 감량에 의해 이러한 이상반응들은 완화되거나 소실될 수 있으며 투여량을 분할 투여 시 이상반응의 정도가 증가되는 것으로 보인다.
- 탈모증, 지각상실, 이상감각, 보행이상, 심건반사의 상실 및 근소모증과 같은 이상반응은 적어도 치료가 계속되는 동안 지속될 수 있다.
- 일반적인 감각운동장애가 계속적인 치료로 점진적으로 심각해질 수 있다. 증상들은 치료를 중단하면 대개 약 6주 이내에 사라지게 되지만 몇몇의 환자에서는 신경근육장애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 머리카락의 재성장이 유지량으로 치료를 계속하는 동안 나타날 수 있다.
2) 정신신경계 : 운동성 근위축증(근육마비, 운동실조, 보행곤란, 경련, 언어장애, 근위축증 등), 감각성 근위축증(지각이상, 지각상실, 저린감, 신경통, 통증 등), 자율신경성 근위축증(기립성저혈압, 요폐 등), 뇌신경장애(시신경위축, 미각장애, 어지러움, 안구진탕 등의 평형감각장애 등), 하지심부반사의 약화ㆍ소실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반응이 나타나면 감량ㆍ휴약ㆍ투여중지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권태감, 착란, 혼수, 신경과민, 우울, 의식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턱통증, 인두통, 이하선통, 뼈통증, 등통증, 사지통 및 근육통이 보고되었으며 이들은 매우 심할 수 있다.
고혈압과 자주 동반된 경련이 이 약을 투여 받은 소수의 환자에게서 자주 보고되었다. 소아에서는 수회의 경련에 이어 혼수상태가 유발된 경우도 여러 예에서 보고되었다.
수족(垂足), 등통증, 복시, 배뇨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3) 혈액계 : 범혈구 감소,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상이 확인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또한, 치명적 감염증(패혈증, 폐렴 등)이나 장기출혈, 과립구감소, 출혈경향 등이 나타났다고 보고되었다.
4) 소화기계 : 장관마비(식욕부진, 구역ㆍ구토, 변비, 복통, 복부팽만 또는 이완 및 장내용물의 울체)를 초래하여 마비성장폐색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장관마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장관감압법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소화관출혈, 소화관천공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 출혈로 복막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확인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변비는 상부대장이 꽉 차는 형태로 나타나서 진찰소견상 직장이 비어있을 수 있다. 직장이 비어 있는 상태에서의 복통으로 의사들이 오진할 수 있는데 복부의 X-선(flat abdomen) 촬영으로 이러한 상태는 판명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고농도의 관장 및 하제를 투여한다. 이 약을 투여할 때는 변비에 대한 예방처치를 통상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외과적인 시술을 요하는 복통(surgical abdomen)으로 생각될 수 있는 마비성 장폐색이 특히 유아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약의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면서 증상 완화 치료를 하면 저절로 없어진다.
구내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5) 내분비계 : 저나트륨혈증, 저침투압혈증, 요중 나트륨 증가, 고장뇨, 의식장애 등을 동반하는 항이뇨호르몬분비이상증후군(SIADH)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하고, 수분섭취제한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6) 심혈관계 : 심근경색, 협심증, 심전도허혈소견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빈카알카로이드 제제에 의해 뇌경색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고혈압 및 저혈압이 보고된 바 있다. 종격동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환자에게는 이 약을 포함한 병용적인 화학요법치료가 관상동맥질환 및 심근경색증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인과관계는 밝혀진 바 없다.
7) 과민반응 : 아나필락시양 증상(두드러기, 호흡곤란, 혈관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8) 청각기계 : 일과성 또는 영구 난청이 나타날 수 있다.
9) 호흡기계 : 호흡곤란 및 기관지경련이 나타났다. 이러한 증상은 빈카알카로이드 제제와 미토마이신 C 투여 후 몇 분 또는 수 시간 이내에 나타날 수 있다. 미토마이신 C 투여 2주 후까지 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유사약물인 황산빈데신으로 간질성폐렴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상이 확인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10) 비뇨생식기계 : 다뇨, 배뇨곤란, 방광무력으로 인한 요정체가 일어날 수 있다. 요정체를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약물을 가능하다면 이 약의 투여 후 첫 몇일간은 중단시켜야 한다(특히, 고령자). 또한 다른 항암제 투여 후에 일어날 수 있는 급성요산신증이 보고된 바 있다.
11) 간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