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로마이신스티노프레이트
- 하기도 감염 e.g 가관지 염증, 만성기관지염의 급성단계, pneumococci, staphylococci, haemophilus influenzae 등에 의한 폐렴 - 중이염, 충농증, 편도선염, 인두염, 후두염과 같은 귀, 코, 인후의 감염(원인균 : staphylococci, streptococci, haemophilus influenza에 의한 감염), 성홍열, 단독
대표 제품(에리시스정(에리트로마이신스티노프레이트)(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유아 및 8세 미만의 소아: 체중 1kg당 30-50mg을 2,3,4회에 나누어 복용한다.
8-14세까지의 소아: 일일복용량은 총 1-1.5g을 2,3,4회에 나누어 복용한다.
14세 이상부터 성인: 일일복용량은 총 1-2이고 2,3,4회에 나누어 복용한다.
14세 이상부터 성인까지의 일일 최대 복용량은 총 4g이고 2,3,4회에 나누어 복용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의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에 과민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테르페나딘, 아스테미졸, 미졸라스틴, 시사프리드, 피모짓을 투여 중인 환자(「5.상호작용」항 참조)
3) 에르고트 알칼로이드(에르고타민, 디히드로에르고타민 함유제제)를 투여 중인 환자(말초혈관경련, 사지허혈, 감각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5.상호작용」항 참조)
4) 클로람페니콜, 클린다마이신, 린코마이신을 투여중인 환자(「5.상호작용」항 참조)
5) CYP3A4에 의해 대사되는 HMG-CoA reductase 억제제 : 심바스타틴, 로바스타틴(「5.상호작용」항 참조)
6) QT 연장 또는 심실성 부정맥(Torsades de pointes 포함) 병력이 있는 환자
7) 전해질 장애(QT연장으로 인한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환자
2. 다음의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신부전 환자
3. 이상반응
1) 과민반응 : 두드러기 및 피부 발진과 같은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가 나타난다.
2) 소화기계 : 드물게 식욕부진, 구역, 구토, 위통, 설사, 복부팽만감, 위부불쾌감, 변비, 복부경련, 위막성대장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순환기계 : 드물게 QT 연장된 환자에게서 심실빈맥, 심실부정맥(Torsades de pointes를 포함)이 나타난다. 빈도불명의 심장정지, 심실세동이 나타날 수 있다.
4) 간장 : 간내담즙울체, 간장애(황달을 동반하거나 하지 않는)가 나타나며 권태감 구역, 구토, 복통, 발열을 수반한다. 몇몇의 경우 심각한 복통이 담도산통, 췌장염, 천공성 궤양 또는 급성 복부외과수술적 문제를 일으키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간기능에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5) 신장 : 급성 신부전(급성 간질성 신염)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며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6) 피부 : 약한 발진에서 다형홍반,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에 이르는 피부반응이 드물게 보고되고 있다.
7) 귀 : 청력상실, 이명이 이 약을 투여 중인 환자에게서 보고되고 있다. 약물의 이독성은 약물의 불연속이고 가역적이나 정맥주사를 포함한 드문 경우 이독성이 비가역적일 수 있다. 이독성은 주로 신ㆍ간기능부전 환자, 고용량의 에리스로마이신(하루에 erythromycin 4g 이상)을 투여받는 환자, 에리스로마이신 주입 후에 나타날 수 있다.
8) 중증 근무력증 환자의 근무력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일반적 주의
1) 이 약의 사용에 있어서 내성균의 발현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수성을 확인하고 치료 상 필요한 최소 기간만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반복 투여 및 장기연용으로 인해 비감수성 세균 또는 진균이 과잉증식할 수 있다. 만일 균교대증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에리스로마이신은 선천성 매독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농도가 태아에는 도달하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다. 초기매독으로 경구용 에리스로마이신을 임신 기간동안 복용한 임부에게서 태어난 아기들은 적절한 페니실린 요법으로 치료받아야 한다.
4) 마크로라이드계를 포함한 거의 모든 항생물질은 경증에서 중증에 이르는 범위의 위막성대장염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다. 이 약을 포함하여 항생물질 투여 환자들은 지속적인 설사가 나타나는 환자에 대한 진단이 중요하다. 항생물질 사용에 의해 장내세균총이 변화를 일으켜 클로스트리듐균의 과잉번식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에 의해 생산되는 독소가 항생물질관련 대장염의 주 원인으로 알려졌다. 위막성대장염으로 진단이 내려지면 치료를 시작해야한다. 경미한 위막성대장염은 투약중지에 의해 회복될 수 있다. 중등도 또는 중증의 경우에는 수액, 전해질, 단백질 보충 등의 처치를 하고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에 대해 임상적으로 효과있는 항생물질로 치료한다.
5) 에리트로마이신을 비롯하여 마크로라이드계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QT 연장이 관찰되었다. 이는 심장 재분극에 영향을 미쳐 심장부정맥 및 톨사이드데폰테스부정맥(torsades de pointes)의 위험을 초래한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에리트로마이신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 관상동맥질환 환자, 중증 심부전 환자, 전도 장애 환자, 임상적으로 관계있는 서맥 환자, QT 연장과 관련된 기타 의약품을 복용 중인 환자
마크로라이드계의 심혈관계 위험에 관한 역학 연구에서 다양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부 관찰 연구에서 에리트로마이신을 포함하는 마크로라이드계와 관련된 부정맥, 심근경색 및 심혈관계 관련 사망의 단기간 위험성이 드물게 발생하였다. 에리트로마이신을 처방할 때에 이러한 연구 결과와 치료의 유익성을 균형있게 고려해야 한다.
6) 에리트로마이신으로 치료받은 영아에서 영아 비후성 유문협착증(Infantile 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IHPS)이 보고되었다. 메타 분석 데이터를 비롯한 역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아기에 에리트로마이신에 노출되면 IHPS 위험이 2~3배 증가하였다. 특히 생애 첫 14일 동안 에리트로마이신에 노출될 때 위험성이 가장 높았다. 사용가능한 자료에 따르면, 위 시기에 에리트로마이신에 노출될 때의 위험성은 2.6% (95% 신뢰구간: 1.5~4.2%)이었다. 일반 인구에서 IHPS 발생 위험은 0.1~0.2%이다.
5. 상호작용
1) 이 약은 간장에서 대사되는 각종 의약품의 대사를 억제하여 다음 의약품의 혈중농도를 높인다고 보고되어 있다.
(1) 다음 약과의 병용에 의해 드물게 QT 연장, 심실부정맥(Torsades de pointes 포함), 심정지(사망 포함) 등의 심혈관계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병용하지 않는다 : 테르페나딘, 아스테미졸, 미졸라스틴, 시사프리드, 피모짓(「1. 다음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항 참조)
(2) 다음 약과 병용하는 경우에는 그 의약품을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 테오필린, 카르바마제핀, 알펜타닐, 페니토인, 퀴니딘, 메틸프레드니솔론, 시클로스포린, 셀레길린, 항응고제(와파린, 리바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