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클린다마이신
○ 유효균종 박테로이드, 푸소박테륨, 프로피오니박테륨, 유박테륨, 방선균, 펩토구균, 펩토연쇄구균, 포도구균, 연쇄구균(엔테로콕쿠스 파이칼리스 제외), 폐렴연쇄구균 ○ 적응증 농흉, 폐렴, 폐농양, 편도염, 인두염, 기관지염, 중이염, 부비동염, 성홍열, 부스럼, 피부농양, 농가진, 연조직염, 복막염, 복강내농양, 자궁내막염, 비임균성 난관난소농양, 골반연조직염, 질커프수술 후 감염증, 패혈증, 농포성여드름, 창상감염 이 약은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 또는 페니실린 사용이 적절하지 않은 환자에는 의사의 판단 하에 사용하여야 한다. 항생물질과 관련된 위막성대장염의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염의 양상과 독성이 더 적은 대체약물(예; 에리스로마이신)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사용상의 주의사항」 참고)
대표 제품(다마이신캅셀(염산클린다마이신)(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 성인 : 염산클린다마이신으로서 중증감염에 1회 150mg(역가)을 6시간마다 경구투여한다. 심한 중증감염에는 1회 300~450mg(역가)을 6시간마다 투여한다.
○ 소아 : 중증감염에는 1일 체중 Kg당 8~16mg(역가), 심한 중증감염에는 1일 체중 Kg당 16~20mg(역가)을 3~4회 분할 경구투여한다.
베타-용혈성연쇄구균 감염증에는 치료 후에 속발될지도 모르는 류마티스성 열이나 사구체신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최소한 10일 이상 계속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클린다마이신은 때로는 치명적일 수 있는 중증의 대장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다른 항생물질제제로 치료가 적당하지 않은 중증 감염증에 투여한다. 대장염은 심하고 지속적인 설사와 중증의 복통, 발열을 유발하고 점액, 혈액변, 백혈구 증가를 수반할 수도 있으며 이때 내시경검사를 하면 위막성대장염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항균제 투여 시 대장내 정상세균총의 변화로 인해 클로스트리아의 과증식을 야기할 수 있다.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에 의해 생산된 독소가 항생물질 관련 대장염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되었다. 증상이 진행되면 복막염, 쇽, 중독성거대결장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도중에 설사가 중증인 경우에는 투여를 즉시 중지하거나 또는 투여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면밀한 관찰 하에 투여를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장의 내시경 검사가 권장되어 있다. 설사, 대장염 및 위막성대장염은 클린다마이신 요법 중지 후 수주일 후에도 나타나는 것이 관찰된 바 있다.
발병 즉시 투여를 중지하지 않으면 전해질 소실, 저단백혈증 등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고령자 및 쇠약자에서는 예후불량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2) 클린다마이신은 비박테리아성 상기도 감염증 환자나 경미한 세균감염증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3) 이 약은 뇌척수액에 잘 침투되지 않으므로 수막염 치료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린코마이신이나 클린다마이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고령자, 쇠약자, 신생아, 미숙아
2) 대장염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위막성대장염 등 심각한 대장염이 나타날 수 있다.)
3)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담즙배설이 되므로 소실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다.)
4)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신장이 이 약의 주 배설경로는 아니지만, 소실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다.)
5) 아토피성 체질 환자(심각한 중증의 즉시형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6) 식도통과장애 환자(식도에 정류 시 붕괴하여 식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7) 천식, 약물 또는 기타 알레르기항원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8) 중증 근무력증 환자(근육에 직접 작용하여 수축을 억제하므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이상반응
1) 소화기계 : 때때로 위막성대장염 등 혈변을 동반한 대장염, 설사, 묽은 변,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 식도염, 설염, 구내염, 식도궤양이 나타날 수 있다.
2) 쇽 : 쇽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전신홍조, 두드러기, 청색증, 호흡곤란, 흉부불쾌감, 혈압저하 등 아나필락시양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혈압유지, 체액보충관리, 기도확보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발생할 때에는 에피네프린으로 즉시 응급처치를 하고 또한 필요 시 산소를 공급하고 코르티코이드 정맥주사를 한다.
3) 피부 및 피하조직 : 반구진성발진, 두드러기, 홍역양피부발진, 부종, 가려움, 질염, 박탈 및 대소수포성피부염, 맥관부종 및 페니실린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아나필락시 등의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며 중증인 경우에는 보통 사용되는 응급처치약(에피네프린, 코르티코이드, 항히스타민제 등)을 투여한다. 드물게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다형홍반,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증(AGEP), 약물과민반응증후군(Drug rash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DRESS) 또는 Drug-induced hypersensitivity syndrome(DIHS))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간 및 담도계 : 이 약 또는 유사약(인산클린다마이신)에서 AST, ALT, ALP, 빌리루빈치 이상을 수반하는 간기능 장애,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장기투여인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사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신장 : 크레아티닌, BUN, NPN의 상승, 드물게 질소혈증, 핍뇨 또는 단백뇨로 드러나는 신기능장애가 관찰된 바 있으므로 장기투여인 경우에는 정기적인 신기능검사가 필요하다. 유사약(인산클린다마이신)에서 급성 신부전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6) 근골격계 : 다발성 관절염이 보고된 바 있다.
7) 혈액 및 림프계 : 드물게 호중구 감소, 호산구 증가, 백혈구 감소,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성 자반, 재생불량성빈혈, 과립구 감소, 백혈구 증가 등 혈액장애가 나타났다. 유사약(인산클린다마이신)에서 범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가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장기투여를 하는 경우에는 혈액검사 등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위 반응들과 클린다마이신 치료와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8) 신경계 : 이명,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다.
9) 호흡기계 : 유사성분인 인산클린다마이신성분 투여 시 발열, 기침, 호흡곤란, 흉부 X선 이상, 호산구 증가 등을 동반한 간질성폐렴, 호산구성 폐침윤 등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코르티코이드의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10) 균교대증 : 구내염, 칸디다증이 나타날 수 있다.
11) 기타 : 안면이 화끈거림, 고미 또한 발열, 두통, 권태감이 나타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의 사용에 있어서 내성균의 발현을 방지하기 위하여 감수성을 확인하고 치료 상 필요한 최소 기간만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대장염이 경증인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함으로써 회복되나, 중등도 내지 중증인 경우에는 즉시 수액, 전해질 및 단백질 보충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코르티코이드 지속 관장 및 전신코르티코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