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누투주맙
○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L) - 동반질환이 있으며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서 클로람부실과 병용투여 ○ 소포성 림프종(Follicular Lymphoma, FL) -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stage II(bulky), III 또는 IV 소포성 림프종에서 화학요법과 병용투여 후 유지요법으로 단독 투여 - 리툭시맙 단독요법 또는 리툭시맙이 포함된 병용요법에 반응하지 않거나, 투여 중 또는 투여 후에 질병이 진행된 소포성 림프종에서 벤다무스틴과 병용투여 후 유지요법으로 단독 투여 ○ 루푸스 신장염(Lupus Nephritis, LN) - 표준요법으로 치료 중인 활동성 루푸스 신장염 성인 환자의 치료
대표 제품(가싸이바주(오비누투주맙, 유전자재조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소생술이 즉시 가능한 환경에서 경험이 있는 의사의 면밀한 감독 하에 전용 라인을 통하여 정맥 점적주입(i.v. infusion)으로 투약하여야 한다. 이 약을 급속 정맥주입(i.v. push) 또는 정맥주사(i.v. bolus)로 투여해서는 안 된다. 등장성의 0.9% 생리식염주사액을 희석액으로 사용한다(‘사용상의 주의사항’의 ‘8.적용상의 주의’항을 참고한다).
종양용해증후군(TLS)의 예방 및 전처치
종양 부하가 높고/또는 순환 림프구 수치가 높은(> 25 X 10 9 /L)/또는 신장애(CrCl < 70mL/min) 환자는 종양용해증후군의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어 예방조치를 받아야 한다. 표준요법에 따라 이 약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충분한 수분공급과 요산증치료제(예, 알로푸리놀) 또는 요산 산화효소(예, 라스부리카제)와 같은 적절한 대체제를 포함한 예방조치를 시행해야 한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후 각 투여 전에도 이러한 예방조치를 반복적으로 시행한다.
주입관련반응(IRR)에 대한 예방 및 전처치
주입관련반응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전처치(‘사용상의 주의사항’의 ‘1.경고’항 참고)를 표1에 요약하였다. 소포성 림프종 환자에게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전처치가 권장되며,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의 첫 점적주입 시 및 루푸스 신장염 환자에게는 필수적이다. 아래에 설명된 대로 후속 주입 시의 전처치나 기타 전처치를 해야 한다.
표1. 주입관련반응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 약 주입 전에 투여되는 전처치
치료 주기 일자전처치가 필요한 환자전처치투여
1주기: CLL Day 1, 2 FL Day 1모든 환자정맥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1,2이 약 주입 1시간 이전에 완료
경구용 진통제/해열제3이 약 주입 30분 이전에 투여
항히스타민제4
모든 후속 주입: CLL 및 FL이전 주입시 IRR이 발생하지 않은 환자경구용 진통제/해열제3이 약 주입 30분 이전에 투여
이전 주입시 IRR이 발생한 환자 (1 또는 2등급)경구용 진통제/해열제3이 약 주입 30분 이전에 투여
항히스타민제4
이전 주입시 3등급 IRR이 발생한 환자 또는 후속 치료 전 림프구수가 25×109/L을 초과하는 환자정맥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1이 약 주입 1시간 이전에 완료
경구용 진통제/해열제3이 약 주입 30분 이전에 투여
항히스타민제4
루푸스 신장염모든 환자정맥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5이 약 주입 30-60분 이전에 완료 6차 투여부터는 이전 주입 시 IRR을 경험한 환자에 한해 정맥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해야 함
경구용 진통제/해열제6
항히스타민제4
1 100mg 정맥 내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솔론, 20mg 정맥 내 덱사메타손, 80mg 정맥 내 메틸프레드니솔론, 히드로코르티손은 주입관련반응(IRR) 감소에 유효하지 않았으므로 사용하면 안 된다.
2 이 약과 같은 날에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포함하는 화학요법제를 투여한다면,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이 약 투여 최소 60분 전에 투여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 전처리로서 추가적인 정맥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필요하지 않다.
3 예, 1000mg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몰
4 예, 50mg 디펜히드라민
5 80mg 정맥 내 메틸프레드니솔론
6 650-1000mg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몰
이 약의 주입관련반응의 증상으로 정맥 점적주입시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 약 투여 12시간 전과 투여 중 그리고 투여 후 1시간동안 항고혈압제 투여 보류를 고려해야 한다.
● 표준 권장 용량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클로람부실과 병용투여)
1주기
이 약의 권장 용량은 첫 번째 28일 투여 주기에서 Day 1-2, Day 8과 Day 15에 표 2에 따라 1000 mg을 투여하는 것이다.
점적주입시 주입용 백을 두 개 준비한다(첫 번째 주입용 100mg, 두 번째 주입용 900 mg). 100mg 용량을 점적주입 속도 변화나 중단 없이 투여한 경우, 점적주입동안 적절한 시간, 조건, 의학적 감독이 가능하다면 900mg 용량을 같은 날 투여할 수 있다(투약 지연 없이). 첫 번째 100 mg 투여시 점적주입 속도 변화나 중단이 있었다면, 900mg 용량은 반드시 다음날에 투여해야 한다(표2 참고).
2-6주기
이 약의 권장 용량은 28일 투여 주기에서 매 Day 1에 표2에 따라 1000mg을 투여하는 것이다.
표2.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 대한 이 약의 투여 용량 및 주입 속도
투약 일자이 약의 용량주입 속도 (주입 시에 나타나는 주입관련반응 관리는 표4 참고)
1주기Day 1100 mg4시간동안 25mg/hr 속도로 투여한다. 주입 속도를 높이지 않는다.
Day 2 또는 Day 1(연속)900 mg이전 투여 시 주입관련반응이 없었던 경우, 50mg/hr 속도로 투여한다. 주입 속도는 매 30분마다 50mg/hr씩 증가시켜 최대 400mg/hr로 주입할 수 있다. 이전 투여시에 주입관련반응이 있었던 환자는 25mg/hr 속도로 투여를 시작한다. 주입 속도는 매 30분마다 50mg/hr씩 증가시켜 최대 400mg/hr로 주입할 수 있다.
Day 81000 mg이전에 최종 주입속도 100mg/hr 이상에서도 주입관련반응이 없었던 경우, 주입은 100mg/hr 속도로 시작하고 매 30분마다 100mg/hr씩 증가시켜 최대 400mg/hr로 주입할 수 있다. 이전 투여 시에 주입관련반응이 있었던 환자는 50mg/hr 속도로 투여를 시작한다. 주입 속도는 매 30분마다 50mg/hr씩 증가시켜 최대 400mg/hr로 주입할 수 있다.
Day 151000 mg
2-6 주기Day 11000 mg
투여 지연 또는 누락 시(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이 약의 투여 누락 시 다음 계획된 투여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빨리 투여해야 한다. 이 약의 투여 간격은 계획대로 유지해야 한다.
소포성 림프종
이 약의 권장 용량은 표3에 따라 1000mg을 정맥 점적 주입한다.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소포성 림프종
이전 …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소포성 림프종(FL)
1) 주입관련반응 (IRR)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가장 빈번하게 관찰된 약물이상반응(ADRs)은 대부분 최초 1000mg 주입시에 발생한 주입관련반응(IRR)이었다. 주입관련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적절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경구 진통제/항히스타민제 투여, 항고혈압 약물 치료제 보류)를 취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는 모든 등급의 주입관련반응 발생률 감소가 관찰되었다.
3-4등급 주입관련반응의 비율(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환자에 근거한)은 완화조치를 시행하기 전과 후에 있어서 비슷하였다. 주입관련반응을 감소시키기 위해 완화조치를 따라야 한다(‘용법용량’ 참고). 주입관련 증상의 발생률과 중증도가 최초 주입 이후 대체적으로 감소하였으며, 대부분의 환자는 추후 투여기간 동안 주입관련반응이 없었다(‘3. 약물이상반응’항 참고).
적응증과 상관없이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주입관련반응이 경증 및 중등도였으며 1차 주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감속함으로써 조절이 가능하였다. 그러나 증상치료가 필요한 중증 및 치명적인 주입관련반응도 보고되었다. 주입관련반응은 면역글로불린E 매개성 알레르기반응(예, 아나필락시스)과 임상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종양부하가 높은 환자(예, 만성림프구성백혈병에서 말초혈액림프구 수치가 높은 환자(>25x10 9 /L))는 중증 주입관련반응의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예방에 관한 정보는 ‘용법용량’을 참고하고, 반응 등급에 따라 주입관련반응을 조절하는 방법은 ‘용법용량’ 표7.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포성 림프종에 대한 주입관련반응 시 주입 속도 조절 가이드라인을 참고한다.
다음의 경우에는 이 약의 추가 주입을 중단해야 한다.
● 급성 치명적 호흡기 증상
● 4등급 (예, 치명적) 주입관련반응 또는,
● (1차 주입을 재개한 이후 또는 다음 주입기간 동안) 3등급 주입관련반응이 2차로 발생한 경우(지속적/재발성)
기존에 심장 또는 폐 질환이 있는 환자는 주입기간 전체와 주입 이후에도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해야 한다. 저혈압이 이 약 투여 중에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의 매 주입 12시간 전부터 주입 내내, 그리고 주입 완료 후 첫 1시간까지 고혈압 치료 보류를 고려해야 한다. 고혈압위기의 급성 위험이 있는 환자는 고혈압 치료제 투여 보류에 따른 유익성과 위해성을 평가해야 한다.
2) 과민반응
즉시성(예, 아나필락시스) 및 후발성(예, 혈청병) 과민반응이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주입하는 동안이나 주입 후에 과민반응이 의심되면(예, 전형적으로 이전에 노출된 후에 발생하고, 최초주입시에는 매우 드물게 나타남), 주입을 멈추고 치료를 영구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이 약에 대한 알려진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에는 이 약을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과민반응은 주입관련반응과 임상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
3) 종양용해증후군(TLS)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종양용해증후군이 보고되었다. 종양용해증후군의 위험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환자(예, 종양 부하가 높고/또는 순환 림프구수치가 높은(>25x10 9 /L)/또는 신장애(CrCl < 70mL/min) 환자)는 예방조치를 받아야 한다. ‘용법용량’항에 따라 이 약 주입 전에 충분한 수분공급과 요산증치료제(예, 알로푸리놀) 또는 요산 산화효소(예, 라스부리카제)와 같은 적절한 대체제의 투여가 예방법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환자는 투여 첫째 날에 신장 기능, 칼륨, 요산 수치에 특별히 집중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한다. 표준 요법에 따른 추가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따라야 한다. 종양용해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해질 이상을 바로잡고, 신기능 및 체액 평형을 모니터링하며, 투석을 포함한 지지요법을 투여한다.
4) 호중구감소증
열성 호중구감소증을 포함하는 중증이고 생명을 위협하는 호중구감소증이 이 약 치료기간동안 보고되었다. 호중구감소증을 경험한 환자는 소실될 때까지 정기적인 실험실 검사로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치료가 필요하면 가이드라인에 따라 투여하고, 과립구집락 자극인자(granulocytes colony stimulating factors, G-CSF)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동반 감염 징후는 적절하게 처치해야 한다. 후발성 호중구감소증 (late onset, 치료가 끝난 후 28일 후에 발생) 또는 지속적 호중구감소증(치료 완료/중단 후 28일 이상 지속)이 보고되었다.
5) 혈소판감소증
이 약의 치료기간 동안 급성 혈소판감소증(주입 후 24시간 이내 발생)을 포함해 중증이고 생명을 위협하는 혈소판감소증이 관찰되었다. 치명적인 출혈이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1주기에서 보고되었다. 혈소판감소증과 출혈 사이에 명확한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다.
특히 1주기 투여 동안, 혈소판감소증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한다. 정기적 실험실 검사를 경과가 소실될 때까지 실행하고, 중증이거나 치명적인 혈소판감소증의 경우 투여 연기를 고려한다. 관리체계에 따른 혈액제제 수혈(예, 혈소판 수혈)은 치료담당 의사의 재량에 따른다. 혈소판 억제제와 항응고제와 같이 혈소판감소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모든 병용 요법의 투여는 특히 1주기에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6) 파종 혈관 내 응고(DIC)를 포함한 혈액 응고 이상
치명적인 사건을 포함하는 파종 혈관 내 응고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임상 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사례는 비현성 DIC와 관련이 있으며, 첫번째 주입 후 1-2일 이내에 혈소판 및 실험실 응고 매개변수에서 무증상 변화가 발생했으며 일반적으로 1-2주 이내에 자발적으로 해결되었고, 약물 중단이나 특정 개입이 필요하지 않았다. 어떤 경우에서는, 사건은 주입관련반응(IRR) 및/또는 종양용해증후군(TLS)과 연관되었다. DIC에 대한 특정한 베이스라인 위험 인자들은 확인되지 않았다. 비현성 DIC가 의심되는 환자는 혈소판을 포함한 응고 매개변수와 현성 DIC의 징후 또는 증상에 대한 임상 관찰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야 한다. 의심되는 현성 DIC가 처음 나타났을 때는 이 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