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트레오티드아세트산염
1. 다음 경우에서의 말단비대증의 치료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에는 부적절하거나 유효하지 않은 환자 또는 방사 선 치료가 충분히 유효해지기 전의 잠복기에 있는 환자 2. 다음의 위ㆍ장ㆍ췌장계 내분비성 종양의 증상 경감 : 카르시노이드 증후군을 나타내는 카르시노이드종양 3. 중간창자에서 발생했거나, 일차 종양 부위는 알 수 없으나 중간창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진행성 신경내분비종양의 치료
대표 제품(산도스타틴라르주사10밀리그램(옥트레오티드아세트산염))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이 약은 깊은 둔부주사로 투여한다. 반복 주사시에는 좌우 둔부에 교대로 주사하도록 한다.
1. 말단비대증
개시용량으로 4주마다 20 mg씩 3개월 동안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를 투여받던 환자가 이 약으로 교체시 휴약기를 둘 필요는 없다. 3개월 이후부터 약 용량은 혈청 GH, IGF-1 농도와 임상징후 및 증상에 따라 조정되어야 한다.
3개월 후에 임상징후 및 증상, 생화학적 파라미터(GH 및 IGF-1)들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았다면(특히 GH > 2.5 μg/L인 경우), 용량을 4주마다 30 mg씩 투여하도록 증가시킬 수 있다. 3개월 후에 30mg 용량으로도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다면, 매 4주마다 40mg 씩 투여하도록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40mg보다 높은 용량은 권장되지 않는다. 20 mg 용량으로 3개월 치료한 후에 GH농도가 지속적으로 1 μg/L미만이고 IGF-1 농도는 정상이며 가역적인 말단비대증 징후 및 증상의 대부분이 소실되었다면 이 약 용량을 4주마다 10 mg 투여로 감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혈청 GH 농도와 IGF-1 농도, 임상징후 및 증상들은 저용량 투여시에도 특히 세심하게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이 약을 용량의 변화없이 지속적으로 투여받고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6개월마다 GH 및 IGF-1이 평가되어야 한다.
2. 위ㆍ장ㆍ췌장계 내분비성 종양의 증상 경감
초회 투여로서 20 mg을 4주 간격으로 투여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전에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를 투여받고 있던 환자의 경우 이 약의 최초 투여 후 2주 동안은 이전의 유효용량으로 계속 투여한다.
치료 3개월 후에 증후 및 생리학적 지표가 잘 조절되고 있다면, 용량은 4주마다 10 mg 투여하는 것으로 감량할 수 있고, 치료 3개월 후에 증상이 부분적으로만 조절되는 경우에는, 용량을 4주마다 30 mg 투여하는 것으로 증량할 수 있다.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치료농도에 도달하기까지 처음 2개월 동안 위ㆍ장ㆍ췌장계 종양과 관련된 증상이 증가할 수도 있는데, 이 때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를 이 약 투여전에 사용되던 용량으로 추가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3. 중간창자에서 발생했거나, 일차 종양 부위는 알 수 없으나 중간창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진행성 신경내분비종양의 치료
권장용량은 4주마다 30 mg 이다. 이 약의 투여는 종양 진행이 없을 때에도 계속 지속되어야 한다.
○ 신기능 장애 환자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의 경우에는 신기능 손상이 옥트레오티드 총 노출량(AUC)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그러나 투석이 요구되는 신기능부전 환자에서는 옥트레오티드의 반감기가 증가될 수 있으므로 용량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
○ 간기능 장애 환자
피하투여 및 정맥 투여와 관련된 시험에서 이 약의 제거 능력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
○ 고령자
옥트레오티드 피하투여와 관련된 시험에서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용량조절이 요구되지 않았으므로, 이 약 또한 고령자에서 용량조절은 필요치 않다.
○ 소아
현재까지 이 약의 소아에 대한 사용경험은 제한적이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주성분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당뇨병 환자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3) 투석이 요구되는 신기능부전 환자
4) 소아
3. 이상반응
1) 옥트레오티드 치료에서 가장 빈번한 이상반응들은 이 약을 주사한 부위의 국소반응과 위장관계 장애, 신경계 장애, 간담계 장애, 대사 및 영양 장애이다.
2) 옥트레오티드를 투여했을때 임상시험에서 매우 자주 보고된 이상반응은 설사, 복통, 구역, 복부팽만, 두통, 담석증, 고혈당증 그리고 변비 및 주사부위의 국소통증 또는 자극이었다. 자주 보고된 다른 이상반응으로는 어지럼, 국소통증, 담즙찌꺼기, 갑상샘기능장애(예, 갑상샘 자극호르몬(TSH), 전체 T4, 유리 T4 저하), 연변, 내당능 장애, 구토, 무력증, 저혈당증이 있다.
3) 아래 표 1에 기재된 이상반응은 그동안 실시된 옥트레오티드에 관한 임상시험과 자발적인 이상반응 보고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이상반응(표 1)은 빈도수에 따라 열거되었으며 즉 가장 흔하게 나타난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 것으로서 개별 보고서들을 포함하며 다음의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 매우 흔하게(≥ 1/10) ; 흔하게(≥ 1/100, < 1/10) ; 흔하지 않게(≥ 1/1,000, < 1/100) ; 드물게(≥ 1/10,000, < 1/1,000) ; 매우 드물게(< 1/10,000). 각각 빈도가 같은 군 내에서는 중증의 증상이 먼저 기재되었다.
표 1.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위장관계 매우 흔하게 흔하게설사, 복통, 구역, 변비, 복부팽만 복부경련통, 소화불량, 구토, 더부룩함, 지방변, 연변, 대변 변색
신경계 매우 흔하게 흔하게두통 어지럼
내분비계 흔하게갑상샘기능저하증, 갑상샘기능장애(예, TSH, 전체T4, 유리T4 저하)
간담도계 매우 흔하게 흔하게담석증 담낭염, 담즙찌꺼기, 과빌리루빈혈증
대사 및 영양 매우 흔하게 흔하게 흔하지 않게고혈당증 저혈당증, 내당능 장애, 식욕감퇴 탈수증
전신 및 주사부위 매우 흔하게 흔하게주사부위의 국소통증 부종
임상검사 흔하게아미노전달효소 수치의 상승
피부 및 부속조직 흔하게 드물게가려움, 발진, 탈모증 과민성 피부반응
호흡기계 흔하게호흡곤란
심혈관계 흔하게 흔하지 않게서맥 빈맥
다음의 이상반응은 시판 후 조사기간 중에 보고된 것이다.
드물게 갑상샘 기능장애가 보고되었으며 기능저하와 기능항진이 모두 나타났다.
옥트레오티드아세트산염를 투여 받은 환자 중 일부에서 소화불량 증세가 보고되었다.
자발보고 및 문헌으로부터 확인된 이상반응은 아래 표 2와 같으며 이는 자발적으로 보고된 것으로서 약물 노출의 빈도 또는 인과적 관계를 신뢰성 있게 확립하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표 2. 자발보고 및 문헌으로부터 확인된 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혈소판감소증
면역체계아나필락시스 반응, 알레르기/과민반응
피부 및 부속조직두드러기
간담도계급성췌장염, 담즙정체 없는 급성간염, 담즙정체간염, 담즙정체, 황달, 담즙정체황달, 담관염
심혈관계부정맥
임상검사ALP, γ-GTP 수치 증가
4) 위장관계 이상반응: 드물게 위장 관련된 이상반응으로는 진행성 복부팽만, 심한 상복부통, 복부압통 및 복부긴장 등으로 급성 장폐색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날 수 도 있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은 대개 투여를 지속함에 따라 감소하였다. 변으로 배설되는 지방의 양이 증가하더라도 옥트레오티드의 장기투여시 흡수불량으로 인한 영양결핍의 증거는 지금까지 없었다.
5) 간담도계 이상반응: 이 약과 같은 성장 호르몬 방출 억제 인자 유사체 약물이 간담도계의 수축성을 억제하고 담즙 분비를 감소시켜 담도계 이상이나 담도 찌꺼기의 생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시판 후 담낭절제술이 필요한 담낭염, 담관염, 췌장염과 같은 합병증을 초래하는 담석증이 보고되었다.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를 장기간 투여받은 환자의 15 ~ 30 %에서 담석생성이 보고되었다. 일반인(40 ∼ 60세)에서의 담석에 대한 유병율은 약 5 ~ 20 %이다. 말단비대증 또는 위․장․췌장 내분비종양환자의 장기투여와 관련된 자료에서, 옥트레오티드 피하주사와 비교할 때, 이 약의 투여가 담석형성을 증가시키지는 않았다. 이 약의 투여동안 발생한 담석의 대부분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이 나타나는 담석은 담즙산을 이용한 약물요법이나 수술로 치료하여야 한다. 담도 찌꺼기나 담석이 생긴 말단비대증 환자에서 이 약을 갑자기 중단하였을 때, 담도산통이 생긴 경우가 있었다. 주기적으로 환자를 관찰해야 하며, 만약 담석증의 합병증이 의심된다면 이 약을 중단하고 적절히 처치한다.
6)췌장염: 피하주사를 장기적으로 사용한 환자에서 담석증으로 인한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매우 드물게, 옥트레오티드 피하 주사 투여 후 처음 몇시간이나 몇일내에 급성췌장염이 보고 된 바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약물의 중단 후 소실되었다.
7) 심혈관계 이상반응: 서맥이 흔하게 보고되었다. 말단비대증 환자와 카르시노이드 종양 환자 모두에서 QT연장, 축이동, 초기재분극, 낮은 전압, R/S 전환, 초기 R파 진행, 비특이적 ST-T파 변동과 같은 ECG의 변화가 관찰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환자들 중 다수가 이미 심장 질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상반응과 이 약의 연관성은 확실하지 않다.
8) 과민반응과 아나필락시스 반응: 과민반응과 알레르기성 반응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주로 피부, 또는 드물게 구강이나 기도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보고된 바 있다.
9) 주사 부위 반응: 통증, 발적, 출혈, 가려움증, 종창, 또는 경화가 주사 부위 반응으로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게서 보고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추가적인 조치를 요하지는 않았다.
10) 혈소판감소증: 옥트레오티드 정맥주사를 투여한 간경화 환자들과 이 약을 투여한 환자들에게서 혈소판 감소증이 보고되었고 치료를 중단한 후 호전되었다.
4. 일반적 주의
1) 간혹 성장호르몬 분비성 뇌하수체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