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프라민염산염
1. 우울증, 우울상태 2. 주·야간의 유뇨증
대표 제품(명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우울증, 우울상태
성인 : 초회량으로 염산이미프라민으로서 1일 25-75㎎을 분할 경구투여하고 200㎎까지 점차적으로 증량투여한다. 필요시 300㎎까지 증량할 수 있다.
2. 유뇨증
1) 소아 : 이 약으로서 1일 25-50㎎을 1-2회 분할투여한다.
2) 유아 : 1일 1회 25㎎을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 자살성향 및 항우울제
주요우울증이나 다른 정신과적 질환을 가진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18~24세)에 대한 단기간의 연구에서 항우울제가 위약에 비해 자살 충동과 행동(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소아, 청소년 또는 젊은 성인에게 이 약이나 다른 항우울제 투여를 고려중인 의사는 임상적인 필요성이 위험성보다 높은지 항상 신중하게 고려해야만 한다. 단기간의 연구에서 2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위약과 비교하였을 때 항우울제가 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았고, 6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위약에 비해 항우울제에서 이러한 위험이 감소하였다. 우울증 및 다른 정신과적 질환 자체가 자살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항우울제로 치료를 시작한 모든 연령의 환자는 적절히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질환의 악화, 자살 성향 또는 적개심, 공격성, 분노 등 다른 비정상적인 행동의 변화가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되어야 한다.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 또한 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와 연락하도록 지도한다. 이 약은 유뇨증 환자를 제외한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사용은 승인되지 않았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녹내장 환자(항콜린작용이 있어 안내압이 상승할 수 있다.)
2) 삼환계 항우울약에 과민증 환자
3) 심근경색 회복초기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전립선질환 등 요폐 환자(항콜린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5) MAO저해제를 투여중인 환자
6) 조증 환자
7) 부정맥 환자
8) 급성 섬망 환자
9) 유문협착 환자
10) 마비성 장폐색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배뇨곤란 또는 안내압항진 환자(항콜린작용이 있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2) 심부전,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질환 환자 또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순환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간질 등의 경련성 질환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4) 조울증 환자(조전, 자살기도가 나타날 수 있다.)
5) 뇌의 기질적 장애 또는 정신분열증의 소인이 있는 환자(정신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6) 크롬친화세포종, 신경아세포종 등의 부신수질종양 환자(고혈압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7) 간·신장애 환자(대사·배설장애로 인해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쉽다.)
8) 저혈압 환자(심한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9) 만성 변비 환자(항콜린작용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0) 고령자
4. 이상반응
1)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운동마비, 심한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등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과 함께 발열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체냉각과 수분보급 등의 전신적 치료와 함께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러한 증상의 발현시에는 백혈구증가, 혈청 CPK 상승이 자주 나타나고 미오글로빈뇨증을 수반한 신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고열이 지속되고 의식장애, 호흡곤란, 순환허탈과 탈수증상, 급성 신부전으로 발전해서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2) 순환기계 :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기립성 저혈압, 심전도이상, 심근경색, 뇌졸중, 때때로 혈압강하·상승, 빈맥, 부정맥, 심차단,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 정신신경계 :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18~24세)에서의 자살 성향의 증가, 간질발작, 진전·파킨슨증상·정좌불능 등의 추체외로장애, 운동실조, 구음장애, 지각이상, 환각, 헛소리, 정신착란, 불면, 악몽, 불안, 초조, 졸음, 공격적 반응, 격정, 조증, 간대성 근경련, 방향감각상실, 무감각, EEG상변화, 말초신경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휴약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4) 항콜린작용 : 구갈, 배뇨곤란, 안내압항진, 시조절장애(산동 등), 변비, 코막힘, 발한이 나타날 수 있다.
5) 혈액 : 무과립구증, 호산구증다증, 백혈구감소, 혈소판증가, 자반, 점상출혈 등의 골수기능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상(전구증상으로 발열, 인두통, 인플루엔자양 증상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6) 간장 : 간기능장애, 드물게 황달, ALT, AST의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7) 소화기계 : 드물게 장관마비(식욕부진, 구역, 구토, 심한 변비, 복부팽만 또는 이완 및 장내용물의 울체 등)가 나타나 마비성 장폐색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장관마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이러한 구역, 구토는 이 약의 진토작용에 의해 은폐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설사, 미각이상, 구내염, 복부경련, 혀의 흑변 등이 나타날 수 있다.
8) 과민증 : 안면·혀의 부종, 발진, 가려움, 광과민증, 부종, 탈모, 약열(drug fever)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9) 내분비계 : 드물게 저나트륨혈증, 요중 나트륨배설량 증가, 고장뇨, 경련, 의식장애 등을 수반하는 항이뇨호르몬분비이상증후군(Syndrome of Inappropriate ADH)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수분섭취를 제한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또한 드물게 유방비대, 유즙누출, 고환부종, 성욕증가·감퇴, 성기능장애, 혈당상승·저하, 체중증가·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0) 장기투여 : 때때로 입주위 등의 불수의운동이 나타나고, 투여중지 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또한 삼환계 항우울약의 장기투여시 충치발현의 증가가 보고되어 있다.
11) 기타 : 알레르기성 폐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비틀거림, 어지러움, 권태감, 두통, 이상고열, 이명, 무력감, 열감, 혈관경련, 이하선종창 등이 나타날 수 있다.
12) 근골격계 : 골절(주로 5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외국 역학연구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