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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프로마이드

이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 5개 · 대표 제품: 레이프로주300(이오프로마이드)(수출용)
어떤 약인가요?

1. 정맥요로조영(IVP) 2. CT 조영증강 : 두부, 체부 3. 혈관조영 4. 디지털감산혈관조영(DSA)

대표 제품(레이프로주300(이오프로마이드)(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일반적 정보

투여 전후에 적절한 수분공급을 유지해야 한다. 수분 및 전해질 공급의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수분과 전해질이 균형을 이루도록 조치해야 한다.

환자는 안정을 취하게 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한 안정제를 투여하여 흥분, 불안감, 고통 등을 줄여 줄 수도 있다.

조영제를 데워서 체온에 맞게 조절해서 투여하면 내약성이 훨씬 좋아진다. 조영제를 혈관내에 주사할 때는 가능한 환자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실시하며, 투여후에는 약 30분간 환자의 상태를 관찰해야 한다. 왜냐하면 중증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30분 이내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조영제로 인한 추가적인 신장애의 위험도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최소 용량이 사용되어야 한다.

2. 투여용량 및 투여방법

1) 정맥요로조영

(1) 성인 : 체중 kg당 1 mL를 투여한다. 요도를 더 잘 보고자 할 때에는 이 용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용량을 증감할 수 있다. 이 용량은 신기능 장애나 비만 환자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증량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2) 소아 : 소아의 신장은 성인에 비해 신장단위(nephron)가 성숙되어 있지 않아, 농축기능이 약하므로 더 많은 양의 조영제가 필요하다.

신생아 : 1.2 gI/kg(4.0 mL/kg)

영아(1개월∼2세) : 1.0 gI/kg(3.0 mL/kg)

유ㆍ소아(2세∼11세) : 0.5 gI/kg(1.5 mL/kg)

(3) 촬영시간

적절한 양의 이 약을 1~2분에 걸쳐 정맥주사하면 신장 실질은 3~5분 사이에, 신우 및 요도는 8~15분 사이에 적절한 대조영상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젊은 환자는 좀더 빠른 촬영 시점을, 나이 많은 환자는 좀 더 늦은 촬영 시점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2) CT 조영증강

(1) 두부 : 1~2 mL/kg

(2) 체부 : 체부 CT 촬영시에 조영제의 양이나 주사속도는 검사하려고 하는 부위, 진단상의 문제 등에 따라 달라지며, 특히 사용하는 장비의 촬영방법의 차이, 영상재구성시간의 차이 등에 좌우된다.

3) 혈관조영

혈관조영 시 필요한 조영제의 양은 나이, 체중, 심박출량, 환자의 일반적 상태, 임상적인 문제, 검사 기구의 종류, 검사하려는 혈관 부위의 상태나 성질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사용되는 요오드의 농도를 기존의 이온계 조영제와 비교하면 거의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뇌혈관조영

대동맥궁 : 50~80 mL

경동맥 : 30~40 mL

선택적 혈관조영 : 6~15 mL

(2) 흉부대동맥조영 : 50~80 mL

(3) 복부대동맥조영 : 40~60 mL

(4) 사지혈관조영

상지동맥조영 : 8~12 mL

상지정맥조영 : 15~30 mL

하지동맥조영 : 20~30 mL

하지정맥조영 : 30~60 mL

4) 디지털감산혈관조영(DSA)

이온계 조영제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이 약 30~60 mL를 급속 정맥주사(투여 속도는 팔꿈치 정맥에는 초당 8~12 mL, 대정맥에는 초당 10~20 mL)하면 큰 혈관, 폐동맥, 경동맥, 신동맥, 사지동맥 등이 선명하게 조영된다.

조영제 주사 후 즉시 생리식염 주사액 20~40 mL를 급속 정맥주사하면, 조영제가 정맥혈관에 머무르는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동맥 DSA는 정맥 DSA보다 낮은 요오드 농도, 적은 양의 조영제를 사용한다.

혈관의 특정 부위만 한정해서 조영하면, 조영제의 투여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특히 신기능 장애 환자에게 유용하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뇌척수강내 투여 시 중증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뇌수조, 척수조영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2) 쇽 등 중증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2.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 요오드계 약물에 과민반응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2) 중증 갑상샘 질환 환자(요오드가 갑상샘에 축적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3) 호모시스틴뇨증 환자에 대한 혈관조영(혈전과 색전이 증가할 수 있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특별히 필요한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① 극도의 전신 쇠약 환자

② 기관지천식 환자(유사약에서 이상반응 발현빈도가 높다는 보고가 있다.)

③ 중증 심장애 및 관상동맥질환 환자(심기능을 악화시키고, 관상동맥조영 시 서맥, 심실세동, 심정지를 일으킬 수 있다.) : 이 약의 혈관내 투여후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혈류역학 변화(hemodynamic changes)나 부정맥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심부전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하면 폐부종을 촉진시킬 수 있다.

④ 중증 간장애 환자(간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⑤ 중증 신장애 환자(신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⑥ 급성 췌장염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⑦ 마크로글로불린혈증 환자(유사약에서 혈액의 겔상 변화를 초래하여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⑧ 다발성골수종 등의 형질세포질환 환자(특히 탈수상태인 경우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⑨ 강직증 환자(혈중칼슘농도 저하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⑩ 갈색세포종 환자 및 질환 의심자(혈압상승, 빈맥, 부정맥 등의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영검사는 피한다.)

2) 본인 또는 가족이 기관지천식, 발진, 두드러기 등의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체질인 환자

3) 약물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

4) 탈수 증상이 있는 환자(급성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5) 고혈압 환자(혈압상승 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6) 동맥경화증 환자(혈행동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7) 당뇨병 환자(급성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8) 갑상샘 질환 환자(요오드가 갑상샘에 축적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요오드계 조영제가 갑상선기능항진증 및 갑상선중독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기능항진증 또는 갑상선종이 있는 환자나 의심이 되는 자는 위해성/유익성 평가를 해야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나 의심이 되는 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기 전, 갑상선 기능을 검사하거나 예방차원에서 갑상선항진증약을 투여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임신 중 또는 신생아기에 이 약에 노출된 신생아, 특히 조산아는 갑상선 기능을 모니터할 것을 권장한다. 과도한 요오드 노출에 의해 치료가 필요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9) 간장애 환자(간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10) 신장애 환자(신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 이오프로마이드는 변화하지 않은 형태로 대부분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 장애 환자에서 이오프로마이드의 배설이 지연될 수 있다. 이 약의 혈관내 투여 후, 신기능의 일시적인 손상으로 나타나는 조영제에 의한 신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미 신기능이 저하된 경우, 탈수, 당뇨, 다발골수종/파라단백혈증(paraproteinemia)이 있는 경우, 이 약을 반복적 또는 고용량 투여하는 경우 급성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의 투여 전후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잔여신장기능(RRF: residual renal function)이 없는 신장투석 환자의 경우, 요오드계 조영제가 투석을 통해 제거된다는 전제하에 이 약을 투여해 방사선과적 시술을 받을 수 있다.

11) 소아 : 1세 이하의 영아와 특히 신생아는 전해질의 불균형 및 혈류역학적 변화에 민감하므로, 조영제의 투여용량, 방사선 치료의 기술적 평가 및 환자의 상태에 주의해야 한다.

12) 고령자, 쇠약자

13) 폐기종 환자

14) 중추신경계 질환, 경련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뇌혈관 장애,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 : 이 약의 투여로 인해 신경학적 합병증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신경학적 합병증은 뇌혈관조영 및 이와 관련된 시술에서 더 빈번히 나타난다. 이오프로마이드 사용시 뇌병증이 보고되었다. 조영제 뇌병증은 두통, 시각 장애, 피질맹, 혼돈, 발작, 협응 상실, 반신 불완전 마비, 언어 상실증, 무의식, 혼수 및 뇌부종과 같은 신경학적 기능 장애의 증상 및 징후로 나타날 수 있다. 이오프로마이드 투여 후 일반적으로 몇 분에서 몇 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하며 수일 이내에 해결되었다. 발작 병력이 있거나 다른 약물을 병용하는 경우, 발작 역치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뇌혈관장벽의 투과성을 증가시키는 요소는 대뇌조직으로 조영제의 투과를 촉진시켜 중추신경계 반응(예. 뇌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조영제 뇌병증이 의심되는 경우 적절한 의학적 관리를 시작하고 이오프로마이드를 재투여하지 않는다.

15) 수분 및 전해질 불균형 환자

16) 중증근무력증(Myasthenia gravis)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4. 이상반응

1) 3,900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과 74,000 명 이상의 환자에 대한 시판 후 조사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은 아래의 표와 같다.

가장 빈번한(≥4%) 이상반응은 두통, 구역, 혈관확장이다.

가장 심각한 이상반응은 아나필락토이드 쇽, 호흡정지, 기관지경련, 후두부종, 인두부종, 천식, 혼수, 뇌경색, 뇌졸중, 뇌부종, 경련, 부정맥, 심정지, 심근허혈, 심근경색, 심부전, 서맥, 청색증, 저혈압, 쇽, 호흡곤란, 폐부종, 호흡부전, 흡인이다.

이상반응은 발생빈도에 따라 분류하였다;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1/1,000) 발생, 발생빈도가 알려지지 않은 이상반응(시판 후 조사에서만 발생하여 그 빈도를 평가할 수 없음)

신체계흔하게흔하지 않게드물게발생빈도가 알려지지 않은

면역계 이상과민반응/아나필락토이드 반응(예. 쇼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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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처방 필요) (5)

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