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프로펜리신
1. 다음 질환에 사용할 수 있다. 류마티양 관절염, 고관절증, 목관절증, 무릎관절증, 견관절주위염, 강직성 척추염, 좌상, 염좌, 탈구, 근좌상
대표 제품(넥스팜케토프로펜리신캅셀(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경구)
성인 : 케토프로펜리진으로서 1회 80mg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주사)
성인 : 케토프로펜리진으로서 1회 80mg 1일 2회 근육주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손상 및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3) 위장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으며 특히 위장관 출혈과 치명적일 수 있는 천공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였다.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4) 경구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 항응고제(와파린 등),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또는 항혈전제 (아스피린 등)와 같이 궤양이나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약물을 투여중인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 하여야 한다.(6. 상호작용항 참조).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소화성궤양/출혈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소화성 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2) 심한 혈액이상 환자(혈액 이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3) 심한 간장애 환자(간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다.)
4) 심한 신장애 환자(신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다.)
5) 심한 심장애 환자(심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6)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7)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에 의하여 천식(천식 발작 포함), 두드러기, 알레르기 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또한 천식 발작이 유발될 수 있다.)
8)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9) 염산시프로플록사신 또는 고용량(15mg/주 이상)의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상호작용항 참조)
10) 임신후기의 부인(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11)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요법에 대하여 위장관출혈 또는 천공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소화성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소화성 궤양을 재발시킬 수 있다.)
2) 혈액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혈액 이상을 악화 또는 재발할 수 있다.)
3) 출혈경향 환자(혈소판기능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간장애를 악화 또는 재발시킬 수 있다.)
5)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신장애를 악화 또는 재발시킬 수 있다.)
6) 심장애 환자(심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7) 기관지천식 환자(아스피린천식을 유발할 수 있다.)
8) 염산시프로플록사신 이외의 퀴놀론계 항균제 또는 프로베네시드를 투여받고 있는 환자(상호작용항 참조)
9) 고령자 및 소아
4. 이상반응
1) 과민증: 드물게 쇼크 증상 (흉내고민, 오한, 냉한, 호흡곤란, 사지저림, 혈압강하 등). 때때로 발진, 가려움, 혈관부종,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증상(두드러기,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천식발작, 기관지경련 (특히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에 과민한 환자)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 소화기계: 드물게 소화성 궤양, 위장출혈, 천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때때로 오심, 구토,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부불쾌감, 위통, 복통, 설사, 변비, 고창, 위염, 구갈, 구내염, 가슴쓰림, 대장염의 악화, 크론병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3) 간장: 드물게 AST, ALT, ALP가 상승할 수 있다. 드물게 간염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신장: 때때로 BUN의 상승, 급성 신부전, 간질성 신염, 신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5) 혈액: 때때로 혈색소량 저하, 출혈로 인한 빈혈, 드물게 적혈구 감소, 백혈구 감소, 과립구감소, 혈소판감소, 혈소판 기능 저하(출혈시간의 연장), 골수형성 부전증 등 혈액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실시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한다.
6) 피부: 드물게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여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광과민증, 탈모, 스티븐스-존슨 증후군과 독성 표피박리성 괴사융해증 등을 포함한 포진성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7) 정신신경계: 때때로 두통, 현기증, 졸음, 불안감, 기분장애 드물게 불면 등이 나타날 수 있다.
8) 말초 및 중추신경계: 현기증, 감각이상, 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9) 시각: 시야가 흐려지는 것과 같은 시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5.일반적 주의항 참조).
10) 청각: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