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녹시캄
1. 다음 질환에 사용할 수 있다. 류마티양 관절염,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질환), 강직성 척추염, 견관절주위염, 고관절주위염, 경견완증후군, 요통, 급성통풍, 수술후 . 외상후 염증 및 동통, 건염, 활액낭염
대표 제품(일동테녹시캄정20밀리그램(수출용))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경구)
o 성 인 : 급성통풍을 제외한 모든 질환에는 테녹시캄으로서 1회 20mg 1일 1회 같은 시간에 경구투여한다. 이 약의 치료효과는 치료 초기에 명백히 나타나나, 혈장농도가 항정상태(Steady State)에 도달되는 초기 2주일간 점차 더 증가된다. 1일 20mg이상 투여는 바람직하지 않다. 장기투여하는 경우에는 1일 10mg으로 감량할 수 있다.
o 급성통풍 : 처음 2일간 1일 1회 40mg을 경구투여하고 다음 5일간 1일 1회 20mg을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주사)
성 인 : 테녹시캄으로서 1회 20mg 1일 1회 정맥주사 또는 근육주사한다. 이 약은 환의 초기 치료에 투여하며 계속적인 치료에는 경구제 사용이 적당하다. 일 20mg이상 투여는 바람직하지 않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3) 위장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다.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소화성궤양 환자
2) 심한 혈액이상 환자
3) 심한 간장애 환자
4) 심한 신장애 환자
5) 심한 심기능부전 환자
6)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7) 아스피린 등 살리실산 제제 또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의 투여로 천식, 비염, 두드러기 또는 알레르기 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8) 마취 또는 수술중인 환자(급성 신부전 발생 위험 증가, 혈액응고장애 유발)
9)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소화성 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혈액이상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4)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5) 심기능부전 환자
6)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7) 기관지천식 환자
8) 고령자 및 소아
4. 이상반응
1) 소화기계 : 때때로 소화성궤양, 드물게 위장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때때로 위통, 위부불쾌감, 구내염, 구역, 소화불량, 설사, 복통, 식욕부진, 심외부통, 구토, 변비, 흑색변, 복부 불쾌감, 설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과민증 : 때때로 발진, 가려움, 습진, 홍반, 두드러기, 드물게 탈모, 광과민증, 대소수포성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유사화합물에 의한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 또는 스티븐슨-존슨 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 과민성혈관염이 보고되어 있다.
3) 정신신경계 : 때때로 어지러움, 두통, 졸음, 두중감 드물게 불면, 우울, 신경질, 정신혼란이 나타날 수 있다.
4) 감각기계 : 때때로 이명, 저린감 드물게 이상감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야흐림, 자극감 등이 보고된 바 있다.
5) 순환기계 : 때때로 심계항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6) 간장 : 때때로 AST, ALT, ALP 빌리루빈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고, 간염발생이 보고된 바 있다.
7) 신장 : 때때로 BUN, 크레아티닌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8) 혈액 :때대로 헤모글로빈감소, 백혈구감소, 적혈구감소, 혈소판감소, 호산구증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과립구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9) 기타 : 때때로 부종, 비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이 약 및 다른 대체 치료법의 잠재적인 위험성과 유익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각 환자의 치료 목적과 일치하도록 가능한 최단 기간동안 최소 유효용량으로 투여한다.
2) 소염진통제에 의한 치료는 원인요법이 아닌 대증요법임에 유의한다.
3) 만성질환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고려한다.
① 이 약을 장기간 투여하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임상검사(뇨검사, 전혈구 검사(CBC) 및 이화학적 검사 등 혈액 검사, 간기능 검사 등)를 실시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감량, 휴약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한다. 간질환 또는 신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거나 비정상적인 간기능 검사 또는 신기능 검사 결과가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② 약물요법 이외의 치료법도 고려한다.
4) 급성질환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고려한다.
① 급성염증, 동통 및 발열의 정도를 고려하여 투여한다.
② 원칙적으로 동일한 약물의 장기투여는 피한다.
③ 원인요법이 있으면 그것을 실시한다.
5)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의 발현에 유의한다.
6) 이 약의 약리학적 특성상 염증의 다른 증상과 징후를 불현성화하여 통증성 및 비감염성 조건하에서 감염성 합병증의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이 약을 감염에 의한 염증에 대해 사용할 경우에는 적절한 항균제를 병용하고 관찰을 충분히 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7) 위장관계 이상반응 :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궤양성 질환 또는 위장관 출혈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처방시 극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화성 궤양 질환 및/또는 위장관 출혈의 병력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