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드론산나트륨
1. 골(骨)칼슘 함량의 부(負)균형에 기인한 T값이 – 2.5이하인(T ≤ - 2.5) 하기 골대사 이상 질환의 치료 : 골다공증 2. 골대사 이상에 의한 하기 질환의 치료 : 파제트골염, 악성종양에 의한 과칼슘혈증,유방암 환자의 용해성 골전이, 다발성 골수종에 의한 골연화
대표 제품(파노린주사(파미드론산나트륨))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다음의 용량을 사용 전 250 ∼ 500 mL의 생리식염주사액에 희석하여 사용하며, 혈관외유출을 피하여 1 ∼ 4시간동안 서서히 정맥 주입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경증 및 중등도의 신기능부전환자(혈장크레아티닌 < 5 mg/dL)에게 투여시는 최대 주입속도를 20 mg/hr이하로 하는 것 외에 별도로 용량을 조절할 필요는 없으나, 보다 중증의 신기능 부전환자는 총 투여용량을 줄이거나 반감하여야 한다.
1. 파제트골염
1회 30 mg을, 3일 연속(총 90 mg) 투여한다. 의사의 임상적 판단하에 이 약의 원래 사용 용량으로 치료를 재개한다.
2. 유방암 환자의 용해성 골전이, 다발성 골수종에 의한 골연화
용해성 병변의 재석회화 및 골통의 감소, 과칼슘혈증의 예방을 위하여 1회 90 mg을 4주마다 투여한다.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환자의 혈청크레아티닌을 먼저 평가하여야 한다. 이 약의 치료시작 후에, 신기능 저하가 관찰된 경우에는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임상시험에서, 신기능 저하는 ‘정상적인 크레아티닌 기저치를 가진 환자의 경우 0.5 mg/dL 이상 증가’ 및 ‘비정상적인 크레아티닌 기저치를 가진 환자의 경우 1.0 mg/dL 이상 증가’ 로 정의하였으며, 크레아티닌 수치가 기저치의 10 %이내 수치로 회복된 후에 치료를 재개하여야 한다.
3. 악성종양에 의한 과칼슘혈증
1) 성인 및 고령자
치료전에 환자들은 생리식염 주사액으로 재수화 시켜야 한다. 총 투여량은 환자의 초기 혈장 Ca치에 따라 달라진다. 아래 기준은 초기 Ca치에 대한 임상자료에서 유래한 것이지만 총 단백 또는 알부민치에 대해 교정한 교정 Ca치에도 적용할 수 있다.
초기혈장칼슘추천량(mg)
(mmol/l)(mg %)
< 3.0< 12.015 ∼ 30
3.0 ∼ 3.512.0 ∼ 14.030 ∼ 60
3.5 ∼ 4.014.0 ∼ 16.060 ∼ 90
> 4.0> 16.090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30 ∼ 60 mg이 적절한 용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총 투여량을 단회 정맥내 점적주입해야 하지만 2 ∼ 4일에 걸쳐 분할 투여할 수도 있다. 최대용량은 90 mg이다. 현 경험상 90 mg이상은 임상적 유효성이 증가하지 않았다.
혈청 Ca치는 투여후 24 ∼ 48시간 후 저하되기 시작하여 4 ∼ 7일 후 최대로 저하된다. 이 기간중에 혈중 Ca치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더 투여할 수 있다. 반응지속시간은 환자마다 상당히 다양하고 과칼슘혈증이 재발될 때마다 치료를 반복할 수 도 있다. 지금까지의 임상시험결과 치료횟수가 증가할수록 효력이 저하될 수 있는 것으로 시사되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용량증가가 유익할 수도 있다.
2) 소아
소아에 대한 사용경험은 없다.
4. 골다공증
3개월마다 30 mg을 투여한다. 3 ∼ 4년 동안의 지속적인 치료에 의해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흡수계측기를 사용한 측정 시, 치료 1년 후 유의성 있는 골밀도 증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환자에 따라서는 더 많은 기간이 요구되기도 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이 약을 포함한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신기능을 악화시키고 잠재적인 신부전을 나타내는 신독성과 관련이 있다.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신기능이 악화되어 신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위험 때문에, 이 약의 단회 투여용량은 90 mg을 넘지 않도록 한다. 이 약을 초회 투여한 환자에서 신기능 악화, 신부전으로의 진행, 투석이 보고되었다.
이 약으로 치료중인 환자, 특히 다발성골수종과 유방암을 가진 환자에서 신장증후군을 동반한 혹은 동반하지 않은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경화증(허탈성 변이를 포함)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환자 중의 몇몇은 이 약 투여 중단 후, 신장 상태가 점차적으로 개선되었다.
2) 이 약은 심한 국소반응 및 혈전성정맥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일시 주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은 항상 희석하여 최소한 2시간에 걸쳐 서서히 정맥 내 주입해야 한다.
이 약은 다른 비스포스포네이트류 또는 Plicamycin(mithramycin)과 병용투여해서는 안 된다.
종양 관련 과칼슘혈증 및 이의 치료와 관련된 전해질 변화로 인해 몇몇 환자들에서 경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3) 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 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이상반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 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유리앰플주사제에 한함).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파미드론산나트륨이나 기타 다른 비스포스포네이트류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아나필락시스, 교차 감수성을 보일 수 있다)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이 약은 임상적 및 생화학적 효과를 모니터할 수 있는 의사의 감독 하에 투여되어야 한다. 중증 신부전 환자에서의 이 약의 사용경험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이 같은 환자에게 투여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크레아틴 청소율에 따라 투여 용량을 줄인다). 중등도신기능부전 환자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혈액 투석 중인 환자에서의 사용 경험은 거의 없다. 지금까지 이 약이 중증 신기능부전을 일으킨다는 증거는 없었으나 통상 비스포스포네이트류 투여시 빈뇨가 나타났다.
2) 전신상태가 매우 좋지 못한 환자(급격한 혈압저하가 보고 됨)
3)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특히 고령자)
4. 이상반응
이 약은 잘 내약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떠한 이상반응도 통상 경증이거나 일시적이다.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무증후성 저칼슘혈증과 치료개시시에 나타나 일반적으로 24 ∼ 48시간 후에 자발적으로 소실되는 발열이다. 증후성 저칼슘혈증은 극히 드물다. 임파구감소증(주입 후 1 ∼ 7일간 지속)및 저마그네슘혈증이 때때로 관찰되었다. 보다 적게 주입부위 반응, 구역 및/혹은 구토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는 이 약으로 인한 것이 아닐 수도 있으며 현 질환에 기인할 수도 있다. 다음은 보다 일반적으로 발현되는 이상반응을 빈도별로 나열하였다.
* 자주 : > 10 %,
때때로 : 1 ∼ 10 %,
드물게 : 0.001 ∼ 1 %,
매우 드물게 : < 0.001 %
1) 전신
자주 발열, 권태감, 오한, 피로, 홍조를 수반하는 인플루엔자 유사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무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2) 국소
때때로 주사부위의 통증, 발적, 부종, 경화, 정맥염,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날 수 있다.
3) 근골격계
때때로 일과성 골통, 관절통, 근육통, 전신의 통증, 골격통증, 드물게 근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4) 소화기계
때때로 구역, 구토, 드물게 식욕부진, 복통, 설사, 변비, 소화불량 또한 매우 드물게 위염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 일시적으로 휴약하거나 투여 중지한다.
5) 중추신경계
때때로 두통, 드물게 증후성 저칼슘혈증(지각이상, 테타니), 초조, 흥분, 혼돈, 불면, 졸음, 기면, 어지러움, 또한 매우 드물게 발작, 환시가 나타날 수 있다.
6) 혈액계
때때로 림프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또한 매우 드물게 혈소판감소증, 말초 적혈구수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골파제트병 환자들 중 1명의 증례에서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이 보고되었다. 치료나 병력과의 관련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백혈구수의 변화(호중구 감소, 림프구 증가)로 인해 오한과 미열(37 ∼ 37.5 ℃)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사이토카인 매개의 자기 제어성 급성 반응으로 예측되며 치료의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7) 심혈관계
때때로 동맥혈압 증가, 고혈압, 심방세동, 실신, 빈맥, 드물게 저혈압, 매우 드물게 수액 과잉공급에 의한 좌심실 부전(호흡곤란, 폐부종), 울혈성 심부전(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졸레드론산(4 mg) 주사제 및 파미드론산(90 mg) 주사제를 각각 정맥투여한 후 효과를 비교한 임상연구에서 심방세동의 발생 건수가 졸레드론산 투여군(3/563, 0.5 %)보다 파미드론산 투여군(12/556, 2.2 %)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전의 연구에서는 중대한 유해사례로서 심방세동의 발생률이 위약에 비해 졸레드론산 투여군(5 mg)에서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되었으나(0.6 % 대비 1.3 %), 두 군간 심방세동 발생률에는 차이가 없었다. 졸레드론산과 파미드론산 치료에 의해 심방세동의 발생이 증가하는 기전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8) 비뇨기계
요독증, 요로 감염, 신장기능저하(크레아티닌혈증), 매우 드물게 혈뇨, 급성 신부전, 기존 신장질환의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9) 호흡기계
때때로 기침,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매우 드물게 성인호흡곤란증후군, 간질성폐렴이 나타날 수 있다.
10) 피부
드물게 발적,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11) 특수감각기
매우 드물게 결막염, 포도막염(홍채염, 홍채모양체염), 공막염, 상공막염, 황시증이 나타날 수 있다.
12) 기타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모양 반응을 포함한 알레르기반응, 기관지경련/호흡곤란, Quincke's(혈관신경성) 부종, 매우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모양 쇼크, 단순포진 및 대상포진의 재활성화가 나타날 수 있다.
13) 생화학적 변화
저칼슘혈증, 저인산혈증(악성종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