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라민말레산염
감기의 제증상(여러 증상)[코막힘, 인후통(목구멍의 통증), 오한(춥고 떨리는 증상),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의 완화 고초열(꽃가루 알레르기비염) 및 기타 상기도 알레르기에 의한 제증상(여러 증상)(콧물, 재채기, 눈, 코 및 목의 가려움, 눈물)의 완화
대표 제품(테라플루나이트타임건조시럽)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만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 매 4∼6시간마다 필요시 1포씩 복용한다. 24시간 동안 최대 4포를 초과하여 복용하지 않는다.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1회 1포를 끓지 않는 정도의 뜨거운 물 약 250mL에 녹여, 10~15분 내에 복용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매일 세 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 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2)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한 환자에서 매우 드물게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증(급성 전신성 발진성 고름물집증)(AGEP),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독성 표피 괴사용해(TEN)와 같은 중대한 피부 반응이 보고되었고, 이러한 중대한 피부반응은 치명적일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중대한 피부반응의 징후에 대하여 환자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이 약 투여 후 피부발진이나 다른 과민반응의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도록 하여야 한다.
3) 이 약에는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되어 있다.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제품과 함께 복용하여 일일 최대용량(4,000mg)을 초과할 경우 과다복용으로 인해 간 기능이 손상되어 간 이식을 필요로 하거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하는 다른 제품과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된다. 과다복용으로 인한 간 기능의 손상은 간 이식을 필요로 하거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지 말 것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졸음, 어지러움, 시력저하, 인지 및 정신운동장애가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 또는 기계류의 운전 조작을 피한다.
3.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이 약에 과민증 환자(아세트아미노펜, 페니라민, 페닐레프린염산염 또는 기타 첨가제)
2)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 다른 해열진통제(비스테로이드소염(항염)진통제(NSAID)), 감기약 복용시 천식발작 유발 또는 그 병력이 있는 사람.
3) 고혈압 환자
4) 소화성궤양 환자
5) 심한 혈액 이상 환자
6) 심한 간장애 환자
7) 심한 신장애(신장장애) 환자
8) 심한 심장기능저하 환자
9) 다음의 약물을 복용한 환자 : 바르비탈계 약물, 삼환계 항우울제
10) 알코올을 복용한 사람
11) 당뇨병 환자(이 약 1포에는 약 12.6 g의 백당이 함유되어 있다.)
12) 이 약은 백당(sucrose)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과당(fructose)불내성, 포도당-갈락토오스(glucose-galactose) 흡수장애 또는 백당 분해효소(sucrose-isomaltase) 결핍증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 투여하지 말 것
13) 간질환자
14)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
15) 글루코오스-6-인산 탈수소효소(G-6-PD) 결핍증 환자
16) MAO억제제(항우울제, 항정신병제, 감정조절제, 항파킨슨제 등)를 복용하고 있거나 복용을 중단한 후 2주 이내의 사람
17) 크롬친화성세포종환자
18) 혼란 증세가 있는 노인 환자 : 항히스타민제의 진정효과는 노인에게 혼란과 역설적 흥분(예 : 안절부절, 신경과민증)을 유발할 수 있다.
4.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다음의 약을 복용하지 말 것
1)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함유제제, 진해거담약, 다른 감기약,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진정제 등과 동시에 투여하지 않는다.
2) 페닐레프린염산염은 다른 교감신경성약물 또는 삼환계 항우울제와 함께 사용 시 심혈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고, 혈관확장제, 베타차단제 및 다른 항고혈압약(예, 데브리소퀸, 구아네티딘, 레세르핀, 메틸도파)의 혈압강하 작용을 감소시켜 심혈관계 이상반응이 증가할 수 있다.
3) 바르비탈계 약물, 삼환계 항우울제 및 알코올을 투여한 환자는 다량의 아세트아미노펜을 대사시키는 능력이 감소되어 아세트아미노펜의 혈장 반감기를 증가시킬 수 있다. 알코올은 아세트아미노펜 과량 투여의 간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4) MAO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거나 14일 이내에 MAO 억제제를 복용한 적이 있는 환자는 고혈압 발작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MAO 억제제는 페닐레프린염산염 같은 교감신경성약물과 함께 복용 시 고혈압의 위험이 있다.
5) 메토클로프라미드나 돔페리돈은 아세트아미노펜의 흡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6) 콜레스티라민은 아세트아미노펜의 흡수를 지연시킬 수 있다.
7) 아세트아미노펜의 장기간의 투여는 와파린과 다른 쿠마린계 항응고제의 작용을 증가시켜 출혈 경향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8) 페니라민과 같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여러 약물(MAO억제제, 삼환계 항우울제, 알코올, 파킨슨병 치료제, 바르비탈계 약물, 신경안정제, 마약성 진통제 등)의 중추신경억제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은 페니라민의 진정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
9) 페니라민은 또한 항응고제의 작용을 억제할 수 있으며 프로게스테론이나 레세르핀, 티아지드계 이뇨제 등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다.
10) 경구용피임제는 항히스타민제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11) 아세트아미노펜에 의해 클로람페니콜의 소실(없어짐) 반감기가 연장될 수 있다.
12) 아세트아미노펜과 지도부딘을 함께 복용 시 호중구감소증을 유발하거나 간손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13) 프로베네시드는 아세트아미노펜의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 시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량을 줄여야 한다.
14) 페닐레프린염산염을 디곡신 및 강심배당체와 함께 복용 시 불규칙한 심장박동 또는 심장발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15) 페닐레프린염산염을 맥각알칼로이드(에르고타민, 메티세르자이드)와 함께 복용 시 혈압상승 및 맥각중독(말초혈관수축 증가)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5. 다음과 같은 사람은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
1) 폐쇄성혈관질환 환자(레이노증후군 환자)
2) 본인, 양친 또는 형제 등이 두드러기, 접촉피부염, 기관지천식, 알레르기비염(코염), 편두통, 음식물알레르기 등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을 갖고 있는 사람
3) 수두 또는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 있거나 또는 의심되는 만 15세 미만의 어린이(구역이나 구토를 수반하는 행동의 변화가 있다면, 드물지만 심각한 질병인 레이증후군의 초기 증상일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할 것.)
4)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5) 신장(콩팥)장애 또는 그 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