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딘염산염
1. 격렬한 통증의 완화, 진정, 진경 2. 마취전 투약 3. 마취시의 보조 4. 무통분만
대표 제품(대원염산페치딘주사액)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격렬한 통증의 완화, 진정, 진경의 목적으로는 염산 페치딘으로서 1회 35~50 mg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하며 필요에 따라 3~4시간 마다 추가한다. 특히 긴급을 요할 때에는 서서히 정맥주사한다.
2. 마취 전 투약 시에는 마취 30분~1시간 30분전에 이 약으로서 50~100 mg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한다.
3. 전신마취 보조에 사용할 때는 5 % 포도당 주사액 또는 생리식염주사액으로 1 mL당 10 mg을 함유하도록 희석하여 10~15 mg씩 간헐적으로 정맥주사한다
투여량은 경우에 따라 5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4. 무통분만 시에는 통상 자궁입구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열린 시기부터 완전히 열린 시기에 50~100 mg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하며, 필요에 따라 3~4시간 마다 35~70 mg씩 1~2회 추가 주사할 수 있다. 이 경우 모체와 태아의 호흡억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 약 100 mg에 주석산레발로르판 1 mg의 투여비율로 혼합하여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앰플 주사제는 용기 절단 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 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단, 앰플 주사제에 한함)
2) 마약류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또는 알코올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억제제의 병용투여는 깊은 진정, 호흡억제, 혼수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마약류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병용투여는 적절한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 한하여 처방하도록 한다. 이 약과 마약류의 병용투여가 결정되면 최저 유효용량으로 최단기간 처방하도록 하고 호흡억제 및 진정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추적 관찰하도록 한다.
2. 다음 환자(경우)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중증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를 증강될 수 있다.)
2) 중증 간ㆍ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3) 두개내압 상승과 관련된 두부의 기질적 장애나 손상이 있는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4) 담낭의 쏘는 통증 및 담낭수술 후의 통증(담도경련과 담도내압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5)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 다른 아편계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6) MAO억제제를 투여 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2주 이내의 환자
7) 만성폐질환에 속발한 심부전 환자(호흡억제와 순환부전이 증강될 수 있다.)
8) 경련상태(경련중첩증, 파상풍, 스트리크닌 중독)에 있는 환자(척수자극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9)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0) 갈색세포종 환자
11) 혼수 상태의 환자
12) 마비성장폐색으로 진단되었거나 의심되는 환자
13) 항생제 사용과 관련된 위막성 대장염 환자 또는 독성물질에 의해 설사가 발생한 환자
14) 리토나비어, 셀레길린을 투여 중인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ㆍ신장애 환자(대사와 배설의 지연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2) 호흡억제 환자(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3)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기도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
4) 갑상샘저하증(점액수종 등) 환자(호흡억제와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5) 부신피질기능저하증(에디슨씨병 등) 환자(호흡억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다.)
6) 심방조동, 상실성빈맥, 심근경색이 있는 환자(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7) 고령자, 쇠약자, 신생아, 영아
8)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요도협착, 요관수술 후의 환자(배뇨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9) 급성 복부질환 환자(임상경과를 불명확하게 하여 정확한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다.)
10) 약물의존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존성이 생길 수 있다.)
11) 수술 후 환자 및 혈압유지가 곤란한 환자(현저한 혈압강하가 나타날 수 있다.)
12) 쇽 상태에 있는 환자(순환부전과 호흡억제가 증강될 수 있다.)
13) 대사성 산증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14) 기질적 유문협착 또는 최근에 소화관 수술을 받은 환자(소화관 운동이 억제될 수 있다.)
15) 경련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16) 췌장염, 담낭질환, 담석이 있는 환자(담도경련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17) 중증 염증성장질환 환자(계속 복용 시 거대결장증이 나타날 수 있다.)
4. 이상반응
1) 이 약과 관련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① 의존성 : 계속 복용으로 약물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계속 복용 중 투여량을 급격히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하품, 재채기, 눈물흘림, 땀흘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동공 확대, 두통, 불면, 불안, 헛소리, 경련, 떨림, 전신의 근육과 관절의 통증, 호흡촉박, 심계항진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1일 투여량을 서서히 감량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관찰한다.
② 호흡억제 : 호흡곤란, 느린호흡, 불규칙호흡, 무호흡 등의 호흡억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마약길항제(날록손 등) 투여, 호흡보조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착란, 건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감량하거나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④ 두부손상과 두개내압 상승 : 이 약의 호흡억제 작용으로 인한 2차적인 뇌척수액 압력 증가는 두부손상, 다른 두개내 병변, 또는 이미 있던 두개내압 상승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두부손상이 있는 환자의 임상적 경과를 불명확하게 할 수 있다.
⑤ 경련, 무기폐, 기관지 경련, 후두부종, 마비성 장폐색증, 중독성 거대결장이 보고되었다.
2) 순환기계 : 부정맥, 심계항진, 혈압변동, 안면홍조, 서맥, 빈맥, 기립성저혈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3) 정신신경계 : 어지러움, 이상황홀감, 진정, 환각, 발한,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눈 : 시력조절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5) 소화기계 : 구갈, 구역, 구토, 담도경련,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6) 과민반응 : 발진, 가려움, 주사부위 국소반응,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
7) 비뇨기계 : 소변축적, 배뇨장애, 요관경련, 항이뇨작용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8) 국내 자발적 이상사례 보고자료(1989-2014.6월)를 분석한 결과, 이상사례가 보고된 다른 의약품에서 발생한 이상사례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다만, 이로서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전신 및 투여 부위 이상 : 실신
5. 일반적 주의
1) 졸음,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 중인 환자는 자동차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 이 약의 처방 시 구체적인 복용방법, 복용시 주의사항, 보관방법 등을 신중히 설명해야 하고, 투여목적 이외에의 사용 또는 타인에게의 양도를 하지 않게 지도하는 것과 동시에, 이 약을 소아의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