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노프로펜
급성상기도염(급성기관지염을 수반하는 급성상기도염을 포함)
대표 제품(코프란스시럽7.5mg(프라노프로펜))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통상 유·소아에 1회 0.4㎖/㎏(프라노프로펜으로서 3㎎/㎏)을 복용하되 연령,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1일 2회 복용하며 공복시 복용은 피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2) 심혈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중대한 심혈관계 혈전 반응,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투여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또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는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3) 위장관계 위험: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 또는 장관의 출혈, 궤양 및 천공을 포함한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은 투여 기간 동안에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고령자는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위험이 더 클 수 있다.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소화성궤양 환자
2) 심한 혈액이상 환자
3) 심한 간장애 환자
4) 심한 신장애 환자
5) 심한 심기능부전 환자
6) 중독한 고혈압증이 있는 환자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저해작용에 근거한 나트륨, 수분 저류 경향이 있으므로 혈압을 더욱 상승시킬 우려가 있다.)
7)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8)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에 대하여 천식, 두드러기, 알레르기 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이러한 환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투여후 치명적인 중증의 아나필락시양 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9) 관상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에 발생하는 통증의 치료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소화성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출혈경향이 있는 환자(혈소판기능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4)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5) 신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6) 심기능 이상 환자
7) 기관지천식 환자
8) 고혈압증이 있는 환자 (혈압을 상승시킬 우려가 있다.)
9) 고령자
4. 이상반응
1) 소화기계 : 드물게 소화성궤양, 위장출혈, 천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때때로 식욕부진, 구역, 구토, 위통, 복통, 위복부불쾌감, 변비, 설사, 구내염 드물게 구갈, 가슴쓰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쇽 : 드물게 쇽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여 흉내고민, 호흡곤란, 냉한, 혈압저하, 빈맥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
3) 피부 : 드물게 스티븐스-존슨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4) 과민증 : 드물게 두드러기, 천식발작의 유발 때때로 발진,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5) 혈액 : 드물게 혈소판감소, 과립구감소, 혈소판기능 저하(출혈시간의 연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하는 등 관찰을 충분히 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한다.
6) 간장 : 드물게 GOT, GPT, Al-P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7) 정신신경계 : 때때로 두통, 휘청거림, 졸음, 권태감, 이명 드물게 불면, 현기 등이 나타날 수 있다.
8) 신장 : 때때로 부종, 드물게 BUN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1)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이 약 및 다른 대체 치료법의 잠재적인 위험성과 유익성을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각 환자의 치료 목적과 일치하도록 가능한 최단 기간동안 최소 유효용량으로 투여한다.
2) 소염진통제에 의한 치료는 원인요법이 아닌 대증요법임을 유의한다.
3) 만성질환(만성관절류마티스, 변형성 관절증 등)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고려한다.
① 이 약을 장기간 투여하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임상검사(뇨검사, 전혈구 검사(CBC) 및 이화학적 검사 등 혈액 검사, 간기능 검사 등)를 실시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감량, 휴약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한다. 간질환 또는 신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거나 비정상적인 간기능 검사 또는 신기능 검사 결과가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② 약물요법 이외의 치료법도 고려한다.
4) 급성질환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사항을 고려한다.
① 급성염증, 동통 및 발열의 정도를 고려하여 투여한다.
② 원칙적으로 동일한 약물의 장기투여는 피한다.
③ 38℃ 이상의 발열이 있어도 전신의 상태가 양호한 경우 자연치유의 기대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이 약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④ 급성인두염, 급성편도염 등의 국부염증이 있고 세균감염이 수반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항생제의 병용이 필요하며, 이 약의 적용여부를 신중히 판단한다.
⑤ 원칙적으로 3일 이내 투여로 한다.
⑥ 원인요법이 있으면 그것을 실시한다.
5)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반응의 발현에 유의한다. 과도한 체온강하, 허탈, 사지냉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히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