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프라놀롤염산염
1. 기외수축(상실성, 심실성), 발작성빈맥의 예방, 빈맥성심방세동, 발작성심방세동, 동빈맥, 협심증, 고혈압, 비후성대동맥판하협착증, 크롬친화세포종 2. 갑상샘중독증의 보조요법
대표 제품(인데놀정10mg(프로프라놀롤염산염))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기외수축(상실성, 심실성), 발작성빈맥의 예방, 빈맥성심방세동, 발작성심방세동, 동빈맥 : 성인 프로프라놀롤염산염로서 1회 10 ∼ 30 mg 1일 3 ∼ 4회 식전 및 취침시에 경구투여한다.
2. 협심증 : 이 약으로서 1일 80 ∼ 240 mg을 2 ∼ 4회 분할투여한다.
3. 고혈압 : 초회량으로서 1회 40 mg 1일 2회 투여하고 효과가 불충분한 경우에는 증량할 수 있다. 유지량은 1일 120 ∼ 240 mg이다.
4. 비후성대동맥판하협착증 : 이 약으로서 1회 20 ∼ 40 mg 1일 3 ∼ 4회 투여한다.
5. 크롬친화세포종(알파차단제와 병용) : 수술전 3일간 1일 60 mg을 분할 투여한다. 유지량은 1일 30 mg이다.
6. 갑상샘중독증의 보조요법 : 이 약으로서 1회 10 ∼ 40 mg을 1일 3 ∼ 4회 투여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에 과민반응 환자
2) 만성 폐쇄폐질환, 기관지천식, 기관지경련이 일어날 수 있는 환자
3) 당뇨병 케토산증, 대사성 산증 환자
4) 서맥(현저한 동서맥), 방실차단(2, 3도), 동방차단, 심방차단(2, 3도) 환자
5) 심인성 쇼크 환자
6) 폐고혈압에 의한 우심부전 환자
7) 울혈심부전 환자
8) 저혈압 환자
9) 중증의 말초순환장애 환자
10) 동기능부전증후군 환자
11) 장기간 절식상태의 환자
12) 소아
13) 알파차단제로 치료되지 않은 크롬친화세포종
14) 조절되지 않은 심부전
15) 이형 협심증, 프린츠메탈협심증
16) 혈당 조절 호르몬 결핍 환자
17)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18) 티오리다진을 투여하고 있는 환자
19) 리자트립탄벤조산염을 투여하고 있는 환자
20)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울혈심부전이 일어날 수 있는 환자(관찰을 충분히 하고 디기탈리스제제의 병용 등 신중히 투여한다)
2) 특발성 저혈당증, 조절이 불충분한 당뇨병 환자(저혈당증상을 일으키기 쉽고 또한 증상이 감추어지기 쉬우므로 혈당치에 유의한다)
3) 갑상샘중독증 환자(울혈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
4) 중증의 간·신장애 환자(반감기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치료 시작 시 및 초회 용량 설정에 주의를 요한다)
5) 말초순환장애 환자(레이노증후군, 간헐성 파행) : 경증의 말초동맥순환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다.
6) 고령자
7) 1도 방실차단환자(전도시간에 대해 저해효과를 나타낸다)
8) 대상부전성 간경변 환자
9) 건선에 대한 병력 또는 가족력이 있는 환자(베타차단제를 투여했을 때 건선의 악화가 보고된 적이 있다)
3. 이상반응
1) 과민반응 : 홍반성발진, 인두염, 동통 및 인후통을 수반한 발열, 후두경련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2) 순환기계 : 때때로 울혈심부전의 유발 또는 악화, 서맥, 실신을 동반할 수 있는 기립성 저혈압, 말초동맥순환장애 (레이노증후군, 간헐성 파행·격화), 방실차단(감수성이 있는 환자에게 방실차단의 약화), 드물게 흉부고민감, 운동 시 숨이 참, 흉부불쾌감·불안감이 나타날 수 있다.
3) 정신신경계 : 때때로 두통, 어지럼, 비틀거림, 졸음, 불면, 환각, 우울, 악몽, 수면장애, 권태, 기분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손의 감각이상, 정신병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 증상이 드물게 보고되어 있다.
4) 소화기계 : 때때로 구갈, 구역, 구토, 식욕부진, 상복부불쾌감, 복부경련, 변비,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5) 혈액계 : 드물게 무과립구증, 혈소판 감소증·혈소판비감소성 자반, 일시적인 사지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6) 피부 : 발진, 드물게 건선 또는 건선상피진, 매우 드물게 전신홍반루푸스(SLE)가 나타날 수 있다.
7) 눈 : 드물게 시력 불선명 등의 시각장애, 눈물분비감소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심한 합병증(각막궤양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투여를 중지한다.
8) 호흡기계 : 때때로 기관지 경련(기관지 천식 또는 천식성 천명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때로는 치명적인 기관지 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호흡곤란, 천명이 나타날 수 있다.
9) 간장 : 때때로 ALT, AST, ALP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10) 신경계 : 마비
11) 내분비계 : 신생아, 유아, 소아, 노인, 혈액투석환자, 당뇨병 치료 병용 환자, 장기간 절식, 만성 간질환 환자에게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다.
12) 기타 : 때때로 무력감, 피로감, 근육통, 가역적 탈모, LDH상승, 혈중뇨소상승, 혈당치강하가 나타날 수 있다. 다른 베타차단제 투여로 크레아틴키나아제(CK)의 상승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ANA(항핵 항체)의 증가, 증증근무력증양 증후군 또는 중증 근무력증의 악화가 보고된바 있다.
4. 일반적 주의
1) 심장예비력(CARDIAC RESERVE)이 불충분한 환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다. 장기투여 시는 심기능 검사(맥박, 혈압, 심전도 X선 등)를 정기적으로 한다. 특히, 서맥 및 저혈압을 일으킨 경우에는 감량하거나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간기능, 신기능, 혈액상 등에 주의한다.
2) 심부전 환자 : 베타차단제는 명백한 심부전 환자에는 사용을 피해야하나 증상이 소실되는 환자에는 사용할 수 있다. 이 약은 심박동수를 감소시키므로 드물게 심박동 저하에 의한 증상이 나타나면, 투여량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3) 당뇨병 환자 : 이 약은 저혈당성 빈맥을 변화시키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강하제와 병용투여 시에는 주의한다. 이 약은 인슐린에 의한 저혈당반응을 연장시키기도 한다.
4) 허혈성 심질환 환자 : 갑자기 투여를 중지했을 때 증상이 악화되거나 심근경색을 일으킨 증례가 보고되어 있으므로 휴약이 필요한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하면서 관찰을 충분히 한다. 의사의 지시 없이 투여를 중지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협심증 이외의 적용, 예를 들어 부정맥에 투여할 경우에도 특히 고령자에 있어서는 위와 같이 주의한다. 동량의 다른 베타차단제의 투여를 중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 양의 다른 베타차단제로 대체하거나, 이 약의 투여를 점진적으로 중지한다.
5) 마취 시 : 대부분의 환자에서 수술 전에 베타차단제의 투여를 중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에테르, 시클로프로판, 트리클로에틸렌을 마취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주의한다. 과잉의 교감신경억제가 일어날 경우에는 아트로핀(1 ∼ 2 mg 정맥주사)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마취제와 함께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 약을 사용할 경우는 마취의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마취제는 가능한 한 음성변력작용이 적은 것으로 선택할 것. 마취제와 이 약물의 병용은 반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