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벡사정
Kivexa Tablet
- 제형·모양·색
- 필름코팅정 · 장방형 · 주황
- 각인
- GSFC2
- 성상
- 주황색의 장방형 필름코팅정제
- 성분
- 아바카비르황산염 702mg (아바카비르로서 600mg)
라미부딘 300mg
Abacavir Sulfate/Lamivudine - 성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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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부딘 성분 약 모아보기
건강보험
건강보험 급여 대상 · 상한금액 10,418원 (보험코드 650002840)
효능·효과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하여 HIV의 감염 치료
용법·용량
이 약은 HIV 감염 치료에 경험이 있는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하며, 음식물의 섭취와 상관없이 투여 할 수 있다. 이 약은 고정용량정제이며 용량조절이 필요한 환자에게 처방되어서는 안 된다. 성분 중 하나의 용량 조절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 아바카비르 또는 라미부딘 개별 처방이 가능하며, 이런 경우 의사는 개별 제품 정보를 참조해야 한다.
1. 성인, 청소년 및 체중 25kg 이상의 소아
: 권장 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2. 체중 25kg 미만의 소아
: 이 약은 감량이 불가능한 고정용량 정제이므로 25kg 미만의 소아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3. 신장애 환자
: 이 약은 필요한 용량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ml/min 미만인 환자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4. 간장애 환자
: 아바카비르는 주로 간으로 대사된다. 중등증 또는 중증의 간장애가 있는 환자는 용량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투여를 피해야한다. 경증의 간장애 환자(Child-Pugh 점수 5-6)에게 아바카비르를 투여하는 경우, 가능한 경우 아바카비르 혈장 수치 모니터링을 포함하여,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과민반응
이 약은 여러 기관 관련성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들과 함께 발열 또는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과민반응의 위험성과 관련이 있다. 과민반응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시, 드문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 발생에 대한 위험성은 HLA-B*5701 대립 유전자 시험 양성인 환자들에서 현저하게 증가한다. 그러나,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이 대립유전자를 지니지 않은 환자에게도 낮은 빈도로 보고되었다.
다음 사항들을 숙지하여야 한다.
1)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이전에 아바카비르를 복용한 경험이 있지만 HLA-B*5701 체질을 모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아바카비르를 재투여하기 전에 HLA-B*5701 체질 시험이 고려되어야 한다.
2) 이 약은 HLA-B*5701 대립유전자를 지닌 환자들, 또는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다른 아바카비르 함유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들을 투여 받는 동안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으로 의심 되어왔던 환자들에게 권장되지 않는다.
3) 환자들에게 이 약과 함께 들어있는 제품설명서를 읽도록 주의시키고, 제품설명서에 포함되어 있는 경고 카드를 항상 소지하도록 한다.
4) 아바카비르를 투여받는 모든 환자들에서 과민반응으로 의심되는 임상적 진단은 여전히 임상적 의사결정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임상적으로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들 중 일부는 HLA-B*5701 대립유전자를 가지지 않았다.
5) HLA-B*5701 대립 유전자가 없는 경우에도 과민반응이 의심되면 이 약은 지체 없이 중단되어야 한다. 과민반응 발현시간 이후에 이 약의 치료 중단의 지연은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
6) 아바카비르의 재투여를 방지하기 위하여, 과민반응을 경험한 환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남은 약을 폐기하도록 지시 받아야 한다.
7)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아바카비르를 함유한 약물을 재투여하면, 증상이 수시간 이내에 재발할 수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압이 나타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8)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 투여를 중단한 후, 이 약의 재투여를 고려 중이라면 투여 중단의 이유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과민반응을 배제할 수 없다면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을 절대 재투여해서는 안 된다.
9) 과민반응이 배제된다면, 환자는 이 약의 재투여를 시작할 수도 있다. 드물게, 과민반응 증상이 아닌 이유로 아바카비르를 중단한 환자들도 아바카비르 재투여 후 수 시간 내에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경험하였다(4. 이상반응 참조). 환자들은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의 재투여는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숙지하여야 한다.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의 재투여는 의료 처치가 즉시 시행될 수 있는 조건하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임상적 서술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임상연구들과 시판 후 조사를 통하여 잘 특성화되어 왔다. 증상은 치료 기간 동안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한 후 첫 6주 이내에 나타난다(평균 발현 시간 11일). 아바카비르와 관련된 대부분의 과민반응 증상은 이 증상의 일부로 발열 혹은 발진을 포함하였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일부로 그 밖에 관찰된 다른 증상 및 증후는 호흡기계 및 위장관계 증상을 포함하며, 이는 호흡기계 질병(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또는 위장관염으로 오진을 초래할 수 있다(4. 이상반응 중 1) 과민반응 참조). 과민반응과 관련있는 증상은 치료를 지속하면 악화되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 증상들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면 일반적으로 회복된다.
피부 독성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다른 약물(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저해제 등)과 이 약을 함께 투여받는 환자들은 이 약과 관련된 과민반응과 다른 약물에 의해 생긴 발진을 구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2) 유산 산증
1)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사용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간비대 및 간지방증과 연관이 있는 유산산증이 보고되었다. 초기 증상(증후성 고유산혈증)은 오심·구토·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비특이적인 권태감, 식욕부진, 체중감소,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빠른호흡) 또는 신경계 증상(운동쇠약 포함)을 포함한다.
2) 유산 산증은 사망률이 높고 췌장염, 간부전, 신부전과 관련이 있다.
3) 유산 산증은 일반적으로 투약 몇 달 후에 발생한다.
4) 고유산혈증, 대사성/유산 산증, 진행성 간비대, 급속한 아미노전이효소의 수치 상승을 보이는 경우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5)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해 다른 위험인자가 알려져 있거나, 간 지방증(특정 약물 또는 알코올 포함)인 환자(특히 비만여성)들은 뉴클레오시드 유사체 투여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알파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을 병용투여 받고 있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도 감염된 환자의 경우 특별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6) 위험이 증가된 환자들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3) B형 간염의 악화
HIV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된 환자에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 라미부딘의 투여 중단으로 인해 B형 간염의 중증 급성 악화가 보고되었다. HIV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된 환자들에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 후 적어도 몇 달간 임상적 그리고 실험실적 모니터링이 면밀히 이루어져야 한다. 적합한 경우, B형 간염 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중등도 또는 중증의 간장애 환자
3) 말기 신장애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유산 산증/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 환자
이 약을 포함하여 항레트로바이러스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단독 또는 병용투여에 의하여 때때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유산 산증 및 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사례의 대부분은 여성에서 발생하였다.
유산 산증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은 전신쇠약, 식욕부진, 원인을 알 수 없는 급격한 체중감소, 오심, 구토, 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및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빠른 호흡) 등이다.
이 약을 특히 간질환에 대한 위험인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람에게 투여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산산증 또는 현저한 간독성(트랜스아미나제의 상승 없는 지방증과 간비대 포함)으로 의심되는 임상 증상이나 실험실적 검사 이상을 나타낸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의 투약을 중지한다.
2)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한 다른 알려진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특히 비만여성)
3) 이 약은 황색5호(선셋옐로우 FCF, Sunset Yellow FCF)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4. 이상반응
아래에 제시된 많은 이상반응(오심, 구토, 설사, 발열, 기면, 발진)은 일반적으로 이 약에 의한 과민반응의 일부로서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들이 과민반응을 보이는지 주의 깊게 평가하여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여 투여를 중단한 환자에게 아바카비르를 함유한 약물을 재투여시에는 의료지원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는 의사의 직접적인 감독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에서 배제할 수 없는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 증상이 매우 드물게 발현하였고, 이러한 경우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을 재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발현빈도는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및 <1/1,000), 매우 드물게(<1/10,000)로 구분하였다.
기관계아바카비르라미부딘
혈액 및 림프계 장애흔하지 않게: 중성구감소증 및 빈혈(둘 다 때때로 중증), 저혈소판증 매우 드물게: 적혈구계 무형성증
면역계 장애흔하게: 과민증
대사 및 영양 장애흔하게: 식욕부진
신경계 장애흔하게: 두통흔하게: 두통, 불면증 매우 드물게: 말초신경병(감각이상)
호흡기계흔하게: 기침 및 코증상
위장관계 장애흔하게: 오심, 구토, 설사 드물게: 췌장염(인과적 관계성 불확실)흔하게: 오심, 구토, 상복부통 또는 복부경련, 설사 드물게: 혈청 아밀라아제 수치 상승.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간장흔하지않게: 간효소치(AST/ALT)의 상승 드물게: 간염
피부 및 피하조직흔하게: 발진(전신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매우 드물게: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흔하게: 발진, 탈모증
근골격계흔하게: 관절통, 근육이상 드물게: 횡문근융해증
전신흔하게: 발열, 기면, 피로흔하게: 피로, 권태, 발열
1) 과민반응
한 임상시험에서, 아바카비르를 투여받은 HLA-B*5701 음성 체질 시험대상자의 3.4%가 과민반응을 나타내었다. 아바카비르 600mg을 1일 1회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과민반응은 아바카비르 300mg을 1일 2회 투여한 경우에 보고된 범위 이내였다.
몇 사례는 치명적이었으며 사망도 보고되었다. 과민 반응의 증상은 여러 기관/전신과 관련되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아바카비르 치료에 있어서 흔한 과민반응으로 확인되어 왔다. 이 과민반응의 증상 및 증후는 아래에 나열되어 있다. 이들은 임상연구들 혹은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이 되었다.
대부분의 과민반응이 그 증상의 일부로 발열 혹은 발진(일반적으로 반점상 구진성 또는 담마진성)을 나타내나 발열 또는 발진 없이 과민반응이 발생하기도 한다. 다른 주요 증상은 위장관계, 호흡기계 혹은 기면과 권태감 같은 전신 증상을 포함한다.
피부발진*(일반적으로 반점상 구진성 또는 담마진성)
위장관계오심*, 구토*, 설사*, 복통*, 구강궤양
호흡기계호흡곤란*, 기침*, 인후통,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 호흡부전
정신/신경계두통*, 지각이상
혈액림프구 감소증
간/췌장간기능 수치 상승*, 간부전, 간염
근골격계근육통*, 드물게 근육용해, 관절통, 크레아틴포스포키나제 상승
비뇨기계크레아티닌 상승, 신부전
기타발열*, 기면*, 권태감*, 부종, 임파선증, 저혈압, 결막염, 아나필락시 반응
* 최소 10%의 환자에서 보고된 증상 및 증후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일부 환자들은 초기에 호흡기 질환(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위장염, 독감유사질환 또는 다른 약물에 대한 반응으로 생각될 수 있다. 과민반응의 진단 지연으로 이 약을 지속적으로 투여하거나 재투여하게 되어 훨씬 더 중증의 과민반응 또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에서 과민반응의 진단은 주의 깊게 이루어져야 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과민반응의 진단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민반응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 다른 진단이 가능한 경우(호흡기계 질환, 독감유사질환, 위장염 또는 다른 약물 반응)에도 이 약을 영구적으로 투여중지 해야 한다.
처음 2개월간은 2주마다 상담하게 하는 등 세밀하게 환자를 관찰하여야 한다.
또한 간헐적인 치료는 감작의 위험을 증가시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과민 반응을 발현시킬 수 있으므로, 환자에게 이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과민반응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환자에게 이 약을 재투여하면 증상이 수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재발한다. 과민반응의 재발은 통상 초기 발현보다 훨씬 중증이며,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압이 나타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아바카비르를 중단하기 전, 과민반응의 주요 증상 중 하나만 있었던 환자들에게 재투여 시, 또한 드물게 과민반응들이 나타났다(상기의 이상반응 참조). 치료를 재시작 하였으나 상기의 과민반응들이 없었던 환자들도 매우 드문 경우로 보고되었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에 임상적 관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경고 항을 참조하여야 한다.
2) 뉴클레오시드 유사체 투여에 의하여 때때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보통 중증의 간비대 및 간 지방증과 관련된 유산 산증이 보고되었다.
3) 또한 체지방의 재분배 및 축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이상반응의 빈도는 특정 항레트로바이러스제 병용요법을 포함한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4)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 요법은 고중성지방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인슐린 저항, 고혈당증, 고유산혈증과 같은 대사 이상과 관련이 있다.
5)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 요법의 시작 시점에서 중증의 면역결핍을 지닌 HIV 감염 환자의 경우에 무증상 또는 잔류성 기회감염에 대한 염증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6) 뼈괴사의 사례가, 특히 진행성 HIV 질환 환자 또는 CART(combination antiretroviral therapy, 항레트로바이러스제 병용 요법)에 장기간 노출된 환자에게서 주로 보고되었으나, 빈도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 환자에서 1일 1회 요법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전성 정보는 669명의 HIV-1 감염된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아바카비르와 라미부딘을 1일 1회 또는 1일 2회 투여한 ARROW 시험(COL105677)에서 비롯되었다. 이 소아 환자 중, HIV-1에 감염된 체중 25kg 이상의 소아 104명이 이 약으로 1일 1회 투여 받았다. 소아에게 1일 1회 또는 1일 2회 투여 시, 성인에게 투여했을 때의 안전성 정보와 비교하여 추가적인 안전성 문제는 보고되지 않았다.
※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51.67%(310/600명, 674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및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기관계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4.17%(25/600명, 31건)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흔하지 않게 (≥0.1% 이고 <1%)방어기전 장애연조직염, 바이러스감염, 아스페르길루스증, 충수돌기염, 패혈성쇼크
위장관계 장애설사, 항문장애, 대장염, 만성췌장염, 장중첩증, 치질악화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어지러움, 경련, 무의식, 인지기능이상
근육-골격계 장애관절통
대사 및 영양 질환당뇨병악화
전신적 질환전신쇠약
호흡기계 질환폐렴악화, 흡인성폐렴
정신질환치매
비뇨기계 질환방광결석
심장 박동 장애발작성심방세동
백혈구, RES 장애호중구감소증
신생물악성림프종
심근, 심내막, 심막, 판막 질환불안정협심증
기타 용어상지골절, 골반골절, 도로교통사고, 하지골절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
기관계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42.00%(252/600명, 416건)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5.50%(33/600명, 43건)
매우 흔하게 (≥10%)방어기전 장애상기도감염
흔하게 (≥1% 이고 <10%)방어기전 장애매독
위장관계 장애위장장애, 가슴쓰림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어지러움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가려움증
근육-골격계 장애골다공증
일반적 심혈관 질환고혈압
호흡기계 질환비염, 콧물
정신질환우울증
흔하지 않게 (≥0.1% 이고 <1%)방어기전 장애발백선증, 구강칸디다증, 대상포진, 백선증, 연조직염, 요로감염, 결핵, 기관지염, 바이러스감염, 편도염, 감염(고막염), 곰팡이감염, 구강농양, 기생충감염, 단순포진, 독감유사증후, 방광염, 부비동염, 식도칸디다증, 아스페르길루스증, 요도염, 재채기과다, 종기증, 중이염, 충수돌기염, 패혈성쇼크상기도감염
위장관계 장애변비, 소화불량, 위염, 명치불쾌감, 위장염, 위축성위염, 구강건조, 역류성식도염, 장염, 치주염, 항문장애, 과민성대장증후군, 구강부종, 기능성장질환, 대장염, 대장폴립, 딸꾹질, 배변습관변화, 복부불편감, 복부팽만, 상세불명의위장장애, 식도염, 연하장애, 위궤양, 잇몸부음, 잇몸염, 잇몸출혈, 잇몸통증, 장중첩증, 치질악화, 항문출혈, 혀통증, 혈변위장장애, 가슴쓰림, 소화불량, 명치불쾌감, 위장염, 복부불편감, 상세불명의위장장애, 혀통증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다리경련, 어지럼증, 척추관협착, 경련, 머리가멍함, 무의식, 시야결손, 신경병증통증, 인지기능이상, 작열감, 진전, 평형장애, 현기증어지러움, 머리가멍함, 작열감, 현기증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모낭염, 지루성피부염, 피부염, 생식기사마귀, 여드름, 피부손상, 피부질환, 건선, 다한증, 발한, 변형(배꼽), 손발톱곰팡이증, 습진, 외이염, 피부미란, 피부변색, 피부탈락, 항문가려움, 홍반가려움증, 지루성피부염, 피부질환, 건선, 발한, 피부탈락
근육-골격계 장애골관절염, 인대장애, 관절염, 류마티스성관절염, 악관절기능이상, 옆구리통증, 윤활낭염, 족저근막염골다공증, 류마티스성관절염, 악관절기능이상
대사 및 영양 질환이상지질혈증, 저칼륨혈증, 고지혈증, 당뇨병, 저인산혈증, 체중감소, 체중증가, 당뇨병악화, 저마그네슘혈증, 저알부민혈증, 저칼슘혈증, 혈당이상이상지질혈증, 혈당이상
전신적 질환전신쇠약, 가슴통증, 기운이없는몸, 가슴불편함, 면역체계질환(Jarisch-Herxheimer reaction), 무기력, 무력, 알레르기, 오한전신쇠약, 가슴불편함, 알레르기, 오한
호흡기계 질환가래증가, 가래질환, 객혈, 폐렴, 폐렴악화, 흡인성폐렴
시각장애시력저하, 각막염, 건성안, 망막박리, 망막질환, 안검염, 안구충혈, 안통, 포도막염, 황반부종
일반적 심혈관 질환혈압상승, 기립성저혈압, 수축기혈압상승고혈압
정신질환불안감을 동반한 우울증, 치매
간 및 담도계 질환고빌리루빈혈증, 담석증, 지방간, 황달
비뇨기계 질환요관결석, 방광결석, 빈뇨, 야간뇨, 요실금, 크레아티닌청소율감소, 혈뇨빈뇨
청력 및 전정기 …
보관·유효기간
보관: 기밀용기, 실온(1~30℃)보관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24 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