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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테라피하주사(리툭시맙)(유전자재조합)

전문의약품 (주)한국로슈 · 항악성종양제
Mabthera SC (Rituximab)
성상
무색내지 황색의 맑거나 유백색인 액체가 충전된 무색투명한 바이알 주사제
성분
리툭시맙 1400mg
Rituximab
성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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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건강보험 급여 대상 · 상한금액 1,435,027원 (보험코드 645001381)

효능·효과

○ 림프종 (맙테라 피하주사 1400밀리그램)

- 재발성 또는 화학요법 내성인 여포형 림프종(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IWF 분류 중 B, C, D형)

-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여포형 림프종에서 화학요법과 병용투여

- 여포형 림프종에서 유도요법 실시 후 유지요법

- CD20 양성의 미만형 대형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DLCL)[CHOP 화학요법(cyclophosphamide, doxorubicin, vincristine, prednisolone으로 구성, 8주기 투여)과 병용하여 투여해야 한다.]

용법·용량

투여 전 투여하려는 제형(정맥 또는 피하주사) 및 함량이 환자에 처방된 것이 맞는지 제품라벨을 확인하여야 한다. 이 약은 정맥주사용이 아니다.

맙테라 피하주사 1400밀리그램은 비호지킨 림프종에 한하여 사용된다.

맙테라 피하주사 1400밀리그램은 약 5분간 투여한다.

매회 이 약 투여 30-60분전에 해열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등) 및 항히스타민제(디펜히드라민 등)를 투여하여야 한다. 특히 이 약이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화학요법과 병용투여되지 않는다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전처리를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피하주사로만 투여해야 한다. 피하 주사침이 막힐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투여 직전에 주사기에 주사침을 부착한다. 복부에 주사한다. 붉거나 멍들거나 아프거나 딱딱한 피부, 또는 모반(moles)이나 상처가 있는 부위에 절대 주사하지 않는다. 다른 부위에 주사했던 자료가 없으므로 주사는 복부에 한정한다. 이 약 투여 중 다른 피하주사약물을 투여 할 경우, 이 약 주사 부위와 다른 곳에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주사하는 도중에 멈추었을 경우 적절히 같은 부위 또는 다른 부위에 다시 주사할 수 있다.

치료기간 중 용량조정 감량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 약을 화학요법과 병용투여하는 경우 화학요법제의 감량지침을 적용하도록 한다.

○ 림프종 (맙테라 피하주사 1400밀리그램)

1. 여포형 비호지킨 림프종

모든 환자는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로 첫 번째 용량을 투여해야 한다. 첫 주기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할 위험이 가장 높다. 맙테라 정맥 점적투여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주입을 천천히 하거나 멈춤으로써 주입관련반응을 좀 더 다루기 쉽게 한다. 두 번째 또는 후속 주기에 이 약을 투여한다.

첫 번째 투여: 정맥 제제

첫 번째 투여로 체표면적 m 2 당 맙테라 정맥제제 375 mg을 점적 주입한다.

이후 투여: 피하 제제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 전체용량을 투여하지 못한 경우에는 맙테라 정맥점적 전체 용량을 모두 투여 할 수 있을 때까지 후속 주기에도 정맥투여를 지속한다.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 전체 용량을 투여한 환자는 두 번째 또는 후속 주기에 이 약을 피하투여할 수 있다.

• 병용요법

-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거나 재발성/불응성인 여포형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에서 유도요법으로 화학요법과 병용할 경우 첫 주기에 맙테라 정맥제제를 체표면적 m 2 당 375mg씩 투여하고 이후 주기 부터 이 약을 주기 당 고정용량 1400mg씩 8주기까지 투여한다.

- 이 약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정맥 투여 후(해당되는 경우만), 매 화학요법 투여 주기 제 1일에 투여한다.

• 유지요법

-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여포형 림프종 : 유도요법에 반응하는 환자에게 2개월에 한 번씩 이 약 고정 용량 1400mg을 질환 진행시까지 또는 최대 2년간 유지요법으로 투여한다(유도요법 마지막 투여로부터 2개월 후 유지요법 시작, 최대 12회 주입).

- 재발성/불응성 여포형 림프종 환자 : 유도요법에 반응하는 환자에게 3개월에 한번씩 이 약 고정용량 1400mg을 질환 진행시까지 또는 최대 2년간 유지요법으로 투여한다(유도요법 마지막 투여로부터 3개월 후 유지요법 시작, 최대 8회 주입).

2. 미만형 대형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모든 환자는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로 첫 번째 용량을 투여해야 한다. 첫 주기에 주입관련반응을 경험할 위험이 가장 높다. 맙테라 정맥 점적투여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주입을 천천히 하거나 멈춤으로써 주입관련 반응을 좀 더 다루기 쉽게 한다. 두 번째 또는 후속 주기에 이 약을 투여한다.

미만형 대형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에게 이 약 1400mg을 CHOP 화학요법과 병용하여 투여한다(다른 화학요법과의 병용투여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인된 바 없다).

첫 번째 투여: 정맥 제제

첫 번째 투여로 체표면적 m 2 당 맙테라 정맥제제 375 mg을 점적 주입한다.

이후 투여: 피하 제제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 전체용량을 투여하지 못한 경우에는 맙테라 정맥점적 전체 용량을 모두 투여할 수 있을 때까지 후속 주기에도 정맥투여를 지속한다.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 전체 용량을 투여한 환자는 두 번째 또는 후속 주기에 이 약을 피하투여할 수 있다.

CHOP의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구성 약물을 정맥 투여 후에, 이 약을 체표면적에 관계없이 고정용량 1400mg으로 환자의 각 투여 주기 제1일에 8주기 동안 투여한다. 다른 화학요법 구성약물들은 이 약 주입 후에 투여해야 한다.(CHOP과 맙테라 정맥 투여제제 1주기, CHOP과 이 약 7주기: 총 8주기)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주 1회 피하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연구되지 않았기 때문에 화학요법 불응성 또는 화학요법 후 재발한 3∼4기 여포형 림프종 환자에게 이 약의 단독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 림프종

1) 진행성 다초점 백색질뇌증(Progressive Multifocal Leukoencephalopathy, PML)

맙테라의 투여는 PML 위험의 증가를 수반할 수 있다. PML과 관련된 신경학적 증상 및 징후가 새롭게 발생하였거나 악화되었는지 정기적으로 모니터해야 한다. PML이 의심되면 PML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때까지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전문의는 나타난 증상이 신경학적 장애를 나타내는 것인지를 확인하고, 확인된 경우 이 증상이 PML과 관련된 것인지를 평가해야 한다. 임상적으로 필요 시 신경 전문의의 진료를 고려해야 한다.

PML이 의심될 경우 MRI scan(되도록이면 조영제를 투여하여), JC viral DNA에 대한 CSF 검사, 반복 신경학적 평가가 고려되어야 한다.

전문의는 환자가 인지하지 못한 PML 관련 증상에 대해 특히 주의해야 한다(예. 인지, 신경계 또는 정신계 증상). 환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증상을 주변사람이 인지할 수 있으므로 환자는 주변사람에게 이 약의 치료에 대해 알려야 한다.

PML이 나타난 환자에서는 이 약의 투여를 영구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면역억제된 PML환자에서 면역계 회복 후 안정화 또는 결과의 개선이 나타났다. PML의 조기 발견 및 이 약의 중단이 유사한 안정화 또는 결과의 개선을 나타내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2) 주입관련반응

① 맙테라는 주입 관련 반응과 연관이 있으며, 이는 사이토카인 및/또는 기타 화학 전달 물질 방출과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은 급성 과민 반응과 임상적으로 구별이 되지 않을 수 있다.

②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 종양용해증후군, 아나필락시스 및 과민반응을 포함하는 주입관련반응이 아래에 설명되어 있으며, 투여 경로와 관련 없이 정맥투여제제 및 피하투여제제 두 제형에서 모두 관찰될 수 있다.

③ 치명적인 중대한 주입관련반응은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의 시판 후에 보고되었으며, 맙테라 점적 정맥 첫 투여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 발생하였다. 호흡기 관련이거나 종양용해증후군, 발열, 오한, 경직, 저혈압, 두드러기, 혈관부종 등이었다.

④ 종양부하가 높거나 혈중 종양세포수가 높은(25×10 9 /L 이상) 환자는 중증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의 위험이 보다 크므로 매우 주의해서 투여해야 한다. 이러한 환자들은 1차 주입이 이루어지는 동안 계속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이와 같은 환자들에 대해서는 첫 주입 시 점적주입속도를 낮추거나 첫 주기 및 림프구수가 여전히 25×10 9 /L를 초과하는 경우에 이후 주기에서도 이틀에 걸쳐 분할투여 하는 것이 고려되어야 한다.

⑤ 중증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은 중증 호흡곤란(기관지연축 및 저산소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음), 발열, 오한, 경직, 두드러기 및 혈관부종을 특징으로 한다. 이 증후군은 고뇨산혈증, 고칼륨혈증, 저칼슘혈증, 고인산혈증, 급성신부전, LDH 증가와 같은 종양용해증후군의 일부 증상과 급성 호흡부전 및 사망을 수반할 수 있다. 급성 호흡기부전은 간질성 폐침윤이나 부종을 수반할 수가 있는데 이는 흉부 X선 촬영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 증상은 최초 주입으로부터 1∼2시간 이내에 주로 발생한다. 폐기능부전 병력이 있거나 종양의 폐침윤이 있는 환자는 예후가 좋지 않을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치료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중증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이 발생한 환자는 약물주입을 즉시 중지하고 적극적인 대증요법을 실시하여야 한다.

임상증상이 초기에는 호전되었다가 다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환자들은 종양용해증후군 및 폐침윤이 소실 또는 치유 될 때까지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징후 및 증상이 완전히 소실 된 후에 치료받은 환자에서 중증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의 재발은 드물었다.

⑥ 모든 종류의 주입관련 이상반응은 맙테라 정맥제제를 투여한 77%의 환자에서 나타났다(저혈압 및 기관지연축을 수반한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 등의 주입관련반응이 환자의 10%에서 나타났다). 이 증상들은 보통 맙테라 정맥투여제제 주입의 중단, 해열제, 항히스타민제, 때때로 산소, 식염수주사, 기관지 확장제, 필요한 경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투여시 가역적이다.

⑦ 단백질제제의 정맥투여 후에는 아나필락시스 및 기타 과민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과 달리 순수 과민반응은 통상적으로 주입개시 후 수분 내에 발생한다. 과민 반응의 치료를 위한 의약품(예.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 항히스타민제 및 글루코코르티코이드)은 맙테라 투여 중에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나필락시스의 임상증상은 상기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의 임상증상과 비슷할 수 있다. 과민반응에 속하는 반응은 사이토카인 분비로 인한 것보다 덜 빈번하게 보고되었다.

⑧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50%에서 주입관련반응이 관찰되었다. 피하주사 24시간 이내에 발생했으며, 주로 홍반 가려움증, 발진 및 통증, 부기, 홍조와 같은 주사부위반응이었다. 대체로 경증 또는 중등도(1 또는 2등급)였으며 일시적이었다.

⑨ 국소 피하 반응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매우 흔하게 나타났다. 증상은 통증, 부기, 경화, 출혈, 홍반, 가려움증, 발진을 포함한다. 일부 국소피하반응은 맙테라 피하투여 24시간 후에 발생하였다. 이 약으로 인한 국소피하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또는 중등도였으며, 특별한 치료없이 해결되었다.

⑩ 모든 환자는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의 전체용량을 투여해야 한다. 첫 주기에 주입관련반응을 경험할 위험이 가장 높다. 맙테라 점적정맥투여는 주입을 천천히 하거나 멈춤으로써 주입관련반응을 좀 더 다루기 쉽게 한다.

⑪ 맙테라 점적정맥 전체용량을 모두 투여하지 못한 경우, 맙테라 점적정맥 전체용량을 모두 투여할 수 있을 때까지 후속 주기에 정맥투여를 지속한다. 따라서 이 약으로의 전환은 두 번째 또는 후속 주기에 가능하다.

⑫ 맙테라 정맥제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은 소생 시설을 즉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경험이 풍부한 의료 종사자의 엄격한 감독 하에 투여해야 한다. 매번 이 약 투여 전 진통제/해열제 및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한 전투약을 해야 한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의 전투약도 고려한다.

⑬ 이 약 피하투여 후 적어도 15분간 환자를 관찰해야 한다. 과민반응 위험이 높은 환자는 더 오래 관찰한다.

⑭ 이 약 투여 후 중대한 과민반응 또는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사에게 연락하도록 환자를 교육한다.

3) 심혈관계

① 심근경색, 심방세동, 폐부종 및 가역적 혈소판감소증이 일부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② 이 약 주입 중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약 주입 12시간 전에 항고혈압 약물 투여 중단을 고려하여야 한다.

③ 협심증, 심방조세동과 같은 심부정맥, 심부전, 심근경색이 맙테라 투여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따라서 심장 질환 병력이 있거나 심장독성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는 면밀히 모니터해야 한다.

4) 혈구수 모니터링 : 맙테라 단독요법 시 골수억제작용이 없지만 호중구수 1.5x10 9 /L 미만이거나 혈소판수가 75x10 9 /L 미만인 경우 임상 경험이 제한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가 골수이식을 받은 환자 21명 및 골수독성은 없으나 골수기능 저하가 추정되는 기타 위험군 환자들에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 맙테라를 투여하는 동안 호중구 및 혈소판 수치를 포함하는 전혈구수를 정기적으로 측정해야 한다.

5) 감염 : 치명적인 경우를 포함한 중대한 감염이 이 약 치료 중 발생할 수 있다. 활동성 및/또는 중증 감염(예. 결핵, 패혈증, 기회감염)이 있는 환자에게는 맙테라를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재발성, 만성 감염 또는 중대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맙테라의 투여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6) 전격성 간염과 관련된 B형 간염 재활성화

①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투여 받은 일부 혈액종양 환자에서 일부 치명적인 전격성 간염, 간기능 부전, 사망 등과 관련된 B형 간염바이러스의 재활성화가 보고되었다. 대다수 환자는 화학요법과 병용하여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투여 받았고, 간염 진단시기는 맙테라 투여 시작 후 약 4개월에서 마지막 투여 후 약 1개월이었다. 이 보고는 기존 질환 및 세포독성 화학요법에 의한 것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② 모든 환자는 맙테라를 투여하기 전에 B형 간염 바이러스(HBV) 스크리닝을 해야 한다. 최소한 HBsAg와 HBcAb 검사를 포함해야 하며 국내 가이드라인에 따라 다른 적절한 지표들로 보완할 수 있다. 활성 B형 간염 환자에게 맙테라를 투여해서는 안 된다. 혈청검사 결과 B형 간염 양성인 환자는 맙테라를 투여하기 전에 간 질환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고 B형 간염 재활성화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치료표준지침에 따라 모니터링 및 관리한다.

③ 바이러스성 간염이 발생한 환자는 맙테라와 병용하는 화학요법 사용을 중단하고 항바이러스 치료를 포함한 적절한 치료가 시작되어야 한다. HBV 재활성화로 간염이 발생한 환자에서 맙테라 치료재개에 대하여는 안전성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

7) 진행성 다초점 백색질뇌증(PML) : 비호지킨성 림프종에 대한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의 시판 후 조사에서 매우 드물게 PML이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환자는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화학요법과 병용하거나 조혈모세포 이식의 일부로 투여 받았다.

8)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에서 맙테라 치료 후 백신 접종, 특히 생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대한 안전성은 연구된 바 없다.

백신에 대한 일차 또는 이차 체액성 면역반응도 연구된 바 없다.

9) 맙테라 투여 환자의 약 50%에서 점적주입과 관련한 이상반응이 발생하며 이러한 반응들은 대체로 경미하고 인플루엔자양 반응과 유사하지만 환자의 10% 정도에서 저혈압, 호흡곤란 및 기관지경축으로 인해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맙테라 점적주입을 중지하고 해열제 및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면 회복될 수 있다. 때때로 산소, 생리식염수 점적투여, 기관지확장제 및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필요할 수 있다.

10) 피부반응

① 중증 점액피부반응이 맙테라를 투여한 특정군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는데 일부는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켰다. 이러한 반응은 치료개시 후 1∼13주 사이에 발생하였다. 이러한 반응이 발생한 환자는 맙테라의 투여를 중지하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른 피부반응과 구분하고 후속치료법을 결정하기 위해 피부생검이 유용하다. 점액피부반응으로 보고된 이상반응으로는 방종양성 천포창,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태선성 피부염, 대소수포성 피부염 및 중독성 표피괴사증이 있다. 이 중 맙테라 재투여 시 안전성과 관련된 사항은 연구된 바 없다.

② 중독성 표피괴사증 및 스티븐스-존슨 증후군과 같은 중증 피부반응이 맙테라의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으며, 일부는 치명적이었다. 이러한 경우에는 맙테라와 연관성이 의심되면 치료를 영구 중단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사용하지 말 것

1) 이 약의 구성성분이나 설치동물유래 단백질에 대한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활동성, 중증 감염 환자

3) 중증 면역장애 환자

4) 활성 B형 간염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감염증(패혈증, 폐렴, 바이러스감염 등)을 동반하고 있는 환자(면역억제작용에 의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2) 심질환(예. 협심증, 부정맥 또는 심부전)의 병력이 있는 환자(투여 중 또는 투여 후에 부정맥, 협심증 등이 악화 또는 재발될 수 있다)

3) 폐침윤, 폐기능장애 환자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투여 중 또는 투여직후에 기관지경련이나 저산소증을 수반하는 급성호흡기장애가 나타나고 폐기능이 악화될 수 있다)

4) 중증의 골수기능저하가 있는 환자 또는 종양세포의 골수침윤이 있는 환자(호중구감소 및 혈소판감소를 더욱 악화시켜 증세가 더 악화될 수 있다)

5) 혈압강하제를 복용 중인 환자(이 약 투여 중에 일과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6) 약물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7) 알레르기의 소인이 있는 환자

8) 호중구수가 1.5 x 10 9 /L 미만 및/또는 혈소판수 75 x 10 9 /L 미만인 환자

4. 이상사례

개발 과정에서 이 약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국소 피하 반응을 제외하면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와 유사하였다.

주사 부위 반응을 포함한 국소 피하 반응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매우 흔하게(≥1/10) 나타났다. 3상 임상시험 SABRINA(BO22334)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최대 23%에서 국소 피하 반응이 보고되었다. 이 약 투여 군에서 가장 흔한 국소 피하 반응은 주사 부위 홍반(13%), 주사 부위 통증(8%), 주사 부위 부종(4%) 이었다. 임상시험 SABRINA에서 3 등급 국소 피하 반응(주사 부위 발진) 1명 외에 피하투여 후 보고된 모든 이상반응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였다. 이 약 투여군에서 모든 등급의 국소 피하 반응은 피하투여 첫 주기(2 주기)에 가장 흔했고, 두 번째 주기에 그 다음으로 흔했으며, 후속 주기에는 발생률이 감소하였다.

이 약 투여 시 보고된 이상반응

2개의 임상시험에서 이 약 투여와 관련된 급성 반응의 위험성이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SparkThera(BP22333)에서 중증의 주입 관련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임상시험 SABRINA(BO22334)에서 중증의 주입 관련 반응(3등급 이상)은 이 약 투여 후 2명의 환자(2%)에서 보고되었다. 3등급 주사 부위 발진 및 구강건조이었다.

맙테라 정맥투여제제 투여 시 보고된 이상반응

○ 림프종 및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비호지킨 림프종 및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한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의 전체 안전성 양상은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를 근거로 한다. 이 환자들은 주로 맙테라 정맥투여제제 단독요법(유도요법 또는 유도 후 유지요법) 또는 화학요법과 병용하여 치료를 받았다.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투여한 환자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된 이상반응은 주입관련반응으로 대부분이 초회 주입 중 발생하였다. 주입관련증상의 발생률은 이후 주입 시 훨씬 감소했으며 맙테라 정맥투여제제의 8회 투여 후 1% 미만이었다.

감염(주로 세균 및 바이러스)은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 중 약 30∼55% 및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 중 약 30∼50%의 환자에서 발생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된 중대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 주입관련반응(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 종양용해 증후군)

• 감염

• 심혈관계 이상반응

보고된 기타 중대한 이상반응으로는 B형 간염 재활성화 및 PML이 있었다. 맙테라 정맥투여제제 단독 또는 화학요법과 병용투여 시 보고된 이상반응의 발생빈도가 다음 표에 요약되어 있다. 발생빈도별 그룹 내에서 이상반응은 중대한 순서대로 나열되었다. 발생빈도는 매우 흔함(≥ 1/10), 흔함(≥ 1/100 ∼ < 1/10), 흔하지 않음(≥ 1/1,000 ∼ < 1/100), 드묾(≥ 1/10,000 ∼ < 1/1,000), 매우 드묾(< 1/10,000)으로 정의되었다. 시판 후 조사에서만 보고되었거나 그 빈도가 불명확한 경우에는 ‘빈도불명’항에 포함되었다.

표 1. 맙테라 정맥투여제제를 단독요법/유지요법 또는 화학요법과 병용한 비호지킨성 림프종 및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서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 중 보고된 이상반응

매우 흔함흔함흔하지 않음드묾매우 드묾빈도불명8

감염세균 감염, 바이러스 감염, +기관지염패혈증, +폐렴, +발열성감염, +대상포진, +호흡기감염, 진균감염, 미지의 원인에 의한 감염 +급성 기관지염, +부비강염, B형 간염1중대한 바이러스 감염2

혈액 및 림프계호중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빈혈, +범혈구감소증 +과립구감소증응고장애, 재생불량성 빈혈, 용혈성 빈혈, 림프절병증일시적인 혈청 IgM치 상승3지연형 호중구감소증3

면역계주입관련반응4, 혈관부종과민반응아나필락시스종양용해증후군, 사이토카인 분비 증후군4, 혈청병주입관련 급성 가역성 혈소판감소증4

대사 및 영양고혈당증, 체중감소, 말초부종, 안면부종, LDH 증가, 저칼슘혈증

정신계우울증, 신경과민

신경계감각이상, 감각저하, 초조, 불면, 혈관확장, 현기증, 불안미각이상말초신경병증, 안면신경마비5뇌신경병증, 기타 감각 상실5

눈유루장애, 결막염중증 시력 상실5

귀 및 미로이명, 귀의 통증청력 상실5

심장+심근경색4,6, 부정맥, +심방세동, 빈맥, +심장 장애+좌심실부전, +심실위빈맥, +심실빈맥, +협심증, +심근허혈, 서맥중증 심장 질환4,6심부전4,6

혈관고혈압, 기립성저혈압, 저혈압혈관염(주로 피부), 백혈구파괴 혈관염

호흡기, 흉부 및 종격기관지연축4, 호흡기 질환, 흉통, 호흡곤란, 기침 증가, 비염천식, 폐쇄세기관지염, 폐장애, 저산소증간질성 폐렴7호흡부전4폐침윤

위장관계오심구토, 설사, 복통, 연하곤란, 구내염, 변비, 소화불량, 식욕부진, 후두 자극복부비대위장관천공7

피부 및 피하조직소양증, 발진, +탈모두드러기, 발한, 야간발한, +피부장애중증 수포성 피부반응, 중독성 표피 괴사7

근골격계, 결합조직, 뼈긴장항진, 근육통, 관절통, 요통, 경부통, 통증

신장 및 비뇨기계신부전4

전신 및 주입부위상태발열, 오한, 무력, 두통종양통, 홍조, 권태, 감기 증후군, +피로, +떨림, +다기관부전4주입부위 통증

연구IgG 수치 감소

‘+’ 표시는 중증반응(NCI 일반 독성 기준 3 이상)만을 근거로 한 것이며 이외에는 모든 등급의 이상반응 발생률을 나타낸 것이다(경증에서 중증). 각 시험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이 보고되었다.

1 재활성화 및 일차 감염 포함 : 재발성/불응성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 대한 R-FC요법에서의 빈도

2 2) 감염 참조

3 3) 혈액학적 이상반응 참조

4 1) 주입관련반응 참조. 드물게 치명적 사례가 보고됨

5 뇌신경병증의 징후 및 증상이 맙테라 정맥투여제제 치료 종료 후 수개월까지 발생됨

6 이전에 심장질환이 있었거나 심장독성 화학요법을 받았던 환자에서 주로 …

보관·유효기간

보관: 밀봉용기, 2-8℃에서 보관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36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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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