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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돈서방정40밀리그램(옥시코돈염산염)(수출용)

전문의약품 하나제약(주) · 합성마약
Ocodone CR Tab. 40mg
성상
노란색의 원형 서방성 필름코팅정
성분
옥시코돈염산염 40.0mg
Oxycodone Hydrochloride
성분 정보
옥시코돈염산염 성분 약 모아보기

건강보험

급여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음

효능·효과

마약성 진통제의 사용을 필요로 하는 중등도 및 중증 통증의 조절

용법·용량

1.

이 약은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하여야 한다. 만일 씹거나 부수어 복용하면 약물이 신속하게 용출되어 잠재적으로 독성을 일으킬 수도 있는 양이 흡수될 수 있다.

이 약은 한번에 1정씩 삼켜야 한다. 입에 넣은 즉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여 완전히 삼키도록 해야 한다. 통증치료에 있어서 환자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법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하고 환자의 통증 및 부작용 보고, 전문가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조절한다. 이 약은 여러 날에 걸쳐 경구용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한 환자에서 중등도 내지 중증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 약은 12시간의 간격으로 경구 복용한다.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투여 시간을 12시간 간격의 대칭으로 (오전, 오후 동일 시간) 설정하지만, 어떤 환자에게는 그 환자의 통증 패턴에 따라 비대칭 투여간격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통상 한 환자에게는 24시간 지속요법시 한가지 마약성 진통제만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용량은 환자 개개인의 통증정도, 환자의 상태, 과거에 투여한 약물이나 현재 병용하는 약물, 몸무게, 성별(여성에서 더 높은 농도의 혈중농도를 보인다.) 등을 고려하여 결정 및 조절되어야 한다. 치료법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하고 환자의 통증 및 이상반응 보고, 전문가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조절한다.

일반적으로, 통증에 효과가 있는 가장 낮은 투여용량이 선택되어야 한다. 더 높은 용량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 가능한 한 현재 투여량의 25~ 50%의 범위에서 증량할 수 있다. 구제약물을 하루에 2번 이상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는 이 약의 용량을 증가해야한다. 이 약은 일관되게 식사와 함께 투여하거나 또는 공복에 투여하도록 한다. 환자의 올바른 투여용량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거나 견딜 수 있는 수준에서 통증을 조절하는 용량이다.

2. 초회 투여량의 결정

환자가 이전에 마약성 진통제 혹은 비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각 환자에 대한 투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의 신체적 상태 및 의약학적 상태; 환자가 복용하는 진통제의 종류, 효력 및 일일 용량; 옥시코돈 용량 계산을 위한 전환 비율의 신뢰성; 마약성 약물에 대한 환자의 약력 및 내성; 진통효과의 유익성이 부작용을 상회하는지 여부에 대하여 주의한다.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을 나타내지 않았던 환자, 특히 근이완제, 진정제, 또는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을 병용 투여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초회 투여량을 낮게 사용하도록 주의한다.

- 이전에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한 적이 없는 환자; 임상시험 결과, 환자에게 이 약으로 진통 요법을 시작할 수가 있었다. 이러한 환자에 대한 초회 투여량은 12시간 마다 옥시코돈염산염으로서 10 mg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비마약성 진통제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좋다. 현재 복용하고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의 복용을 중단한다면, 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 시기가 더 빨리 올 수도 있다.

- 마약성 진통제/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복합제를 복용하고 있던 환자; 일반 용량의 마약성 진통제/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복합제를 1일 1∼5단위 (정/캡슐 등) 복용하던 환자에게는 초회 투여량을 12시간 마다 옥시코돈염산염으로서 10∼20 mg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 용량의 마약성 진통제/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복합제를 1일 6∼9단위 (정/캡슐 등) 복용하던 환자에게는 초회 투여량을 12시간 마다 옥시코돈염산염으로서 20∼30 mg으로, 1일 10∼12단위 (정/캡슐 등) 복용하던 환자에게는 초회 투여량을 12시간마다 옥시코돈염산염으로서 30∼40 mg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마약성 진통제는 별도로 복용하여도 좋고, 다른 비마약성 진통제를 선택하여 투여할 수도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의 투약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면, 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 시기가 더 빨리 올 수도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던 환자;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이전에 투여하던 마약성 진통제의 투약은 중단한다.

· 약한 마약성진통제로 조절되지 않는 중증 통증이 있는 환자의 일반적인 초회용량은 12시간마다 10mg이다.

· 표준 전환 비율 평가표 (표1)를 사용하여, 경구용 옥시코돈의 총 1일 해당 용량을 구하기 위하여 이전에 투여하던 마약성 진통제의 mg/day에 적당한 배수 인자를 곱한다.

· 이 옥시코돈의 1일 용량을 2회로 나누어 12시간마다 투여 용량을 구한다.

· 제제의 옥시코돈 함량 (1정당 10, 15, 20, 30, 40, 60 및 80 mg)에 맞추어 용량을 결정한다.

·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이전에 투여하던 마약성 진통제의 투약은 중단한다.

약물의 전환 비율이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며, 특히 고용량의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던 환자는 더욱 그렇다. 표 1에 나타낸 권장용량은 초회 투여량이며, 환자가 새로운 치료법에 적응할 때까지 환자를 면밀히 관찰하고 자주 용량 조절을 해주도록 한다.

표 1. 투약 중인 마약성 진통제 1일 용량을 경구용 옥시코돈 1일 용량으로 환산하기 위한 표준 전환 비율 평가표 * (투약 중인 약물 투여량 mg/day × 환산인자 = 경구용 옥시코돈 투여량 mg/day)

투약 중인 경구용 약물투약 중인 비경구용 약물

옥시코돈1-

코데인0.15-

펜타닐 TTS아래 참조아래 참조

하이드로코돈0.9-

하이드로몰폰420

레보파놀7.515

메페리딘0.10.4

메타돈1.53

모르핀0.53

* 경구용 옥시코돈의 용량 환산 시에만 사용한다. 비경구용 마약성 진통제를 고용량으로 사용하고 있던 환자에게는 약물교체 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고용량의 비경구용 모르핀을 투여하고 있던 환자에게는 환산 인자 3 대신 1.5를 사용한다. 어떠한 경우에든, 보조적인 진통제로서 속용출성 경구용 옥시코돈이나 다른 적당한 속효성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약은 적절한 초회 투여량을 결정하는데 주의한다면, 상용량의 비마약성 진통제나 진통보조제와 함께 사용하여도 안전하다.

- 옥시코돈의 경구용 및 비경구용 투여 간의 전환:

투여용량은 다음의 비율에 따른다: 2mg의 옥시코돈 경구투여제제는 1mg의 비경구투여 제제와 동등하다. 이는 필요용량에 대한 가이드라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환자간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적절한 용량을 주의깊게 적정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 모르핀에서의 전환:

⦁ 경구투여: 옥시코돈 치료이전, 모르핀을 경구투여했던 환자는 일일 투여용량을 다음과 같은 비율을 기반으로 산출한다: 10mg의 경구 옥시코돈은 15mg 혹은 20mg의 경구모르핀과 동등하다.

이는 필요용량에 대한 가이드라는 점이 강조되어야 한다. 환자간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적절한 용량을 주의깊게 적정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초기에는 동등 투여용량보다 낮은 용량을 투여할 것이 권고된다.

- 경피 적용 펜타닐제제를 투여하고 있던 환자; 경피 적용 펜타닐 패취제를 제거하고 18시간 경과 후에 이 약 치료법을 개시할 수 있다. 비록 이러한 약물교체시 체계적인 평가는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옥시코돈 초기 용량은 펜타닐 경피용 패취제 25㎍/hr에 대하여 이 약으로서 12시간마다 약 10 mg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약물교체는 임상적 경험이 많지 않으므로 빠른 시기에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 치료; 특히 마약성 진통제를 처음 사용하는 환자를 비롯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는 대부분의 환자는 부작용을 경험하게 된다. 통상 옥시코돈의 부작용은 일시적이지만 부작용 평가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변비와 같은 부작용은 자극성 완하제 및/또는 연하제로 치료 및 예방해야 한다. 환자들은 통상 마약성진통제가 변비를 나타내는 작용에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진정이나 구역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 관련 부작용은 통상 제한적이고 처음 며칠 동안만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구역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환자가 견디기 어려워 할 때는 진토제와 같은 처치법이 이러한 증상을 완화해 줄 수 있다.

이 약을 복용한 환자가 분변이나 결장루에서 깨지지 않은 매트릭스 껍데기를 발견할 수도 있으나 이것은 옥시코돈을 함유하지 않고 있거나 약간만 함유하고 있으므로 임상적 영향은 없다.

- 개인별 용량 조절;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통증 완화 효과와 다른 마약성 약물의 작용을 자주 평가해야 하며, 적절한 효과 (24시간 동안 통상 진통보조제를 2회 정도 사용하고 경미한 통증이 있거나 통증이 없는 상태)를 얻도록 조절해야 한다.

진통보조제의 사용도 가능하다. 혈장 중 약물농도는 약 24∼36시간 이내에 정상상태 (steady-state)에 도달하므로 1∼2일 마다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용량 조절 시는 투여간격은 그대로 둔 채, 12시간마다 투여하는 약물 용량을 증량하는 것이 적절하다. 투여간격을 12시간보다 짧게 한 것에 대하여는 임상 정보가 없다. 12시간마다 10 mg에서 20 mg으로 증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통상 증량할 때마다 옥시코돈의 총 1일 투여량을 현재 투여량에서 25∼50% 늘릴 수 있다고 하는 것이 가이드라인으로 제시되었다. 만일 마약성 약물 관련 부작용이 너무 심각하게 관찰될 때에는 다음 번 용량을 감량할 수도 있다. 이러한 용량 조절로 적절한 진통 효과를 얻을 수 없다면, 보조요법으로서 속용출성 옥시코돈을 사용할 수도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를 보조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용량 조절은 통증 완화와 마약성 부작용 사이에서 적절한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만일 치료 효과를 얻기 전에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난다면, 이러한 부작용을 치료해야 한다. 부작용이 치료되기 시작하면 통증 조절을 위해 용량의 증량 조절을 계속한다. 초기 용량 조절 시기를 포함하여, 진통제 요구량이 달라지는 기간 동안에는 의사, 기타 건강관리 팀원, 환자 및 간병인/가족들이 자주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 약 60 mg, 80 mg 정제의 용법(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게만 사용): 1회 용량으로 40 mg 초과, 1일 용량으로 80 mg 초과하는 옥시코돈의 복용은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게만 가능하다. 따라서, 이 약 60 mg, 80 mg 정제는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게만 사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약 60 mg, 80 mg 정제를 처방받지 않은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경우 사망과 같은 심각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을 환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 진통 보조요법; 제어방출형 마약성 진통제로 24시간 치료를 받는 암환자는 돌발성 통증에 대한 구제요법으로서, 또는 활동기 중 예측 가능하게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속용출성 약물을 사용할 수 있다. 구제약물로서 속용출성 옥시코돈을 단독으로 또는 진통보조제로서 아세트아미노펜,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류 약물과 병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진통보조제는 표 2와 같이 12시간마다 투여하는 이 약 용량의 1/4∼1/3 용량으로 처방하여야 한다. 구제약물은 돌발성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용량으로 통증 발생이 예측되는 시기보다 1시간 전에 투여한다. 24시간 이내에 구제약물이 2회 이상 필요하면, 이 약의 투여량을 늘려 주어야 한다. 24시간 동안 마약성 진통제와 구제약물을 병용하여 사용하는 환자와 간병인은 갑자기 나타나는 돌발성 통증에 대해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표 2. 적절한 진통보조제

12시간마다 투여하는 이 약의 용량(mg)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구제약물의 용량, 속용출성 옥시코돈(㎎)

105

205

3010

4010

6015

8020

12030

16040

24060

3. 유지요법

용량 조절 기간의 목적은 통증 완화가 필요한 기간 동안 견딜 수 있는 정도의 부작용만 있는 적절한 통증완화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환자마다 알맞은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만일 통증이 재발하면,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의 증량이 필요하다. 위에 나타낸 용량 조절 방법은 통증의 조절을 위해 다시 용량을 조절할 때도 적용된다.

지속적 치료 시에는, 특히 암으로 인한 통증이 아닐 때에 24시간 지속 요법이 필요한지 주기적으로 재평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예, 6∼12개월마다).

4. 치료의 종료

일반적으로 마약사용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에는 용량을 서서히 낮추어 가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마약류에 신체적 의존성이 있는 환자가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 중 갑자기 중단한 경우에 중대한 금단증상, 조절되지 않는 통증, 자살이 보고된 바 있다. 1일 용량을 처음 이틀간에는 약 50% 줄이고, 이후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처음 투여하는 환자에게 필요한 권장용량 (12시간마다 10 또는 20 mg)에 도달할 때까지 이틀 마다 25%씩 감량한다. 이때에는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 만일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감량을 중단하고 금단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투여량을 약간씩 증량한다. 이제 다시 감량을 시작할 수 있지만, 용량 감량 사이의 간격은 더 길어야 한다.

5. 신기능 장애 환자 및 간기능 장애 환자

신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 또는 간기능 장애 환자가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의 혈중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성인 환자에서 초기 권장용량은 50%까지 감소되어야 한다.(예: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자의 일일 총 경구 복용량은 10mg) 적절한 통증 조절을 위해 환자별 임상 상황에 따라 신중히 적정하여 투여해야 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이 약은 과량의 약물이 용출되지 않도록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한다. 씹거나 녹이거나 부수면 특히 마약성 진통제를 처음 투여하는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2) 이 약 60 mg, 80 mg 정제는 마약성 진통제에 내성이 있는 환자에게만 사용한다. 60 mg, 80 mg 정제를 이전에 마약성 진통제에 노출된 경험이 없는 환자에게 사용할 경우 치명적인 호흡 억제를 야기할 수 있다.

3) 마약류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 약물 등과 같은 진정제 또는 알코올을 포함하는 중추 신경계억제제의 병용투여는 깊은 진정, 호흡억제, 혼수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마약류와 이러한 진정제의 병용투여는 적절한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 한하여 처방하도록 한다. 이 약과 마약류 또는 이러한 진정제의 병용투여가 결정되면 최저 유효용량으로 최단기간 처방하도록 하고 호흡억제 및 진정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추적 관찰하도록 한다. 이런 증상을 인지하여야 함을 환자 또는 보호자에게 강하게 주지시켜야 한다. (6. 상호작용항 참고)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옥시코돈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호흡저하 환자나 생명을 위협하는 호흡저하 위험이 증가된 환자

3) 급성 또는 중증의 천식, 탄산과잉증인 환자

4) 마비성 장폐쇄증 및 위장관계 폐색으로 확진되었거나 의심되는 환자

5) 중증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성심

6) MAO억제제를 투여 중이거나 투여중단 후 14일 이내의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호흡저하 환자 : 마약성 진통제 과다 투여에 대한 주요 위험은 호흡억제이다. 호흡저하는 내성이 없는 환자에게 다량의 초기 부하량을 투여하였을 때, 특히 노약자에게 나타나기 쉽고, 또 마약성 진통제를 다른 호흡저하 약물과 병용투여하였을 때 문제가 된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폐질환 환자, 호흡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 저산소혈증, 과탄산혈증, 또는 호흡기능저하 증상이 있던 환자 등에 사용할 때는 주의한다. 이러한 환자에게서는 치료용량이라 하여도 무호흡 정도까지 호흡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다른 비마약성 진통제로 약물을 교체하는 것을 고려하거나 최저유효용량에서 철저한 감독 하에 사용하여야 한다.

2) 두부손상 환자 : 마약성 약물의 호흡저하 작용은 이산화탄소 저류와 이차적인 뇌척수액 압력의 증가를 포함하며, 두부손상, 두개강내 병소, 또는 다른 원인으로 인한 두개강 내압 상승으로 인해 현저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이 약으로 초회투여시 진정 및 호흡 저하 증상을 관찰해야 한다. 이 약물은 동공반응과 의식반응을 나타내어 두부손상 환자의 두개강 내압이 더 상승하였음을 알려주는 신경학적 징후를 차폐할 수도 있다.

3) 저혈압 : 다른 마약성 진통제들과 마찬가지로 이 약물은 혈관운동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페노치아진 또는 전신마취제 등의 CNS 저해제와 함께 투여한 후 또는 혈압유지를 위한 각 개인의 능력이 혈액량 고갈에 의해 악화되었을 경우에 중증의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약물은 외래 환자에서 기립성 저혈압 및 실신 등의 심각한 저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또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약물로 인한 혈관확장효과가 심박출 및 혈압을 더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순환기계 쇽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사용한다.

4)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잠재적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한다. : 급성 알코올 중독, 부신피질부전증(예를 들면, 애디슨병), CNS 억제 또는 혼수, 진전 헛소리, 허약자, 호흡저하와 관련된 후측만증, 점액수종 또는 갑상선기능부전증, 전립선비대 또는 요도관협착, 중증의 간, 폐 및 신기능 장애, 중독정신병, 수면무호흡증, 변비, 진전섬망 환자 또는 노약자.

5) 이 약물의 투여에 의해 급성 복통 환자의 진단 또는 임상적 경과를 은폐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6) 이 약물은 경련성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경련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어떤 임상적 상황에서 발작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발작 장애 이력이 있는 환자는 발작 조절이 악화되는지 모니터링한다.

7) 위장관 질환 : 마비성 장폐색증을 포함한 위장관 폐색이 있는 환자에게 이 약의 사용을 금지한다. 옥시코돈은 오디괄약근의 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급성 췌장염을 포함한 담관계 질환 환자에게 사용할 때는 주의한다. 옥시코돈과 같은 아편계 약물은 혈청 아밀라제 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8) 내성 및 신체적 의존성, 금단 : 내성은 진통작용과 같은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용량증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질병의 진전이나 외인의 변동이 없는 경우). 신체적 의존성은 갑작스러운 약물중단후나 길항약 투여시 금단증상의 발현을 의미한다. 신체적 의존성 및 내성은 지속적인 마약성 진통제 요법시 드물게 나타난다.

옥시코돈 최소량으로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유의성이 있는 내성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일부 암 환자는 약간의 내성이 생길 수 있고, 지속 요법시 통증 조절을 위해 점점 더 많은 용량의 이 약을 필요로 하게 된다. 질병의 진전에 따른 이차적인 통증 증가로 인한 것이든 또는 약리학적 내성의 결과로 인한 것이든 관계없이 통증 완화와 이상반응 간의 허용할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환자의 용량을 조절함으로써 통상 용량을 안전하게 늘릴 수 있다. 용량은 환자 개인의 진통 반응 및 이상반응에 대한 내약성에 따라 선정해야 한다. 마약성 약물의 진통효과에 대한 내약성은 통상 변비를 제외한 이상반응에 대한 내약성과 평행을 이룬다. 신체적 의존성은 갑자기 투약을 중단한 환자에 대한 금단증상으로 나타나거나, 날록손, 날메펜, 또는 혼합 효능/길항작용 진통제(예, 펜타조신, 날부핀, 부토르파놀)와 같은 아편 길항작용이 있는 약물의 투여로 인해 촉진될 수 있다.(‘11. 과량투여시의 처치’ 항목 참조). 만일 신체적 의존성이 있는 환자에게 갑자기 투약을 중단한다면,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마약의 금단증상은 다음 증상의 일부 혹은 전부로 특징지어 진다: 불안, 유루증, 콧물, 하품, 발한, 오한, 근육통 및 동공확대.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자극과민성, 불안, 요통, 관절통, 쇠약, 복부경련, 불면, 구역, 식욕부진, 구토, 설사 또는 혈압, 호흡 또는 심박상승.

만일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서서히 감량하여 재설정한 용량으로 대증요법과 함께 처치한다. 일반적으로, 마약성 진통제는 갑자기 중단하지 않는다.

9) 알코올 및 남용 약물과의 상호작용 : 이 약은 알코올, 다른 마약성 약물, 또는 중추신경계 저하 작용을 나타내는 약물과 함께 사용할 때에 부가 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

10) 약물 및 알코올 중독자 : 이 약은 중독성 장애의 치료에 대해 승인된 용법이 없다. 약물 및 알코올 의존성이 있는 환자에 대한 적절한 용법은 마약성 진통제를 필요로 하는 통증조절에 사용하는 것이다.

11) 연하곤란 및 위장관 폐색의 위험성: 이 약에 대한 시판 후 조사에서 질식, 구역질, 목 막힘, 역류 등 연하곤란이 보고되었다. 입 안에 놓기 전에 미리 물에 담그거나 핥지 않도록 하고 또한, 그 외에 이 약이 젖지 않도록 주의한다. 입안에 넣고 즉시 완전하게 삼킬 수 있도록 한 번에 한 개의 정제를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한다. 드물게 장폐색 및 게실염의 악화가 보고되었으며, 이중 어떤 경우에는 정제를 제거하기 위해 의료적 중재가 필요하였다. 식도암 또는 대장암과 같은 위장관 장애가 있는 환자는 이런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더 크다. 삼키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위장관 장애가 있는 환자는 다른 진통제의 사용을 고려한다.

12) 옥시코돈과 같은 아편효능제는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 또는 시상하부 뇌하수체-성선(HPG) 축(axis)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혈청 프로락틴의 증가, 혈장 코르티솔과 테스토스테론의 감소 등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호르몬의 변화로 임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3) 이 약과 같은 아편유사제 반복 투여 시 내성과 신체적 및/또는 정신적 의존성이 발생할 수 있다. 아편유사제의 치료적 사용 후 의인성 중독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약의 반복적인 사용은 아편유사제 사용 장애(Opioid Use Disorder, OUD)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의 남용이나 의도적인 오용은 과량투여나 사망을 일으킬 수 있다. 아편유사제 사용 장애 발병 위험은 약물 사용 장애(알코올 사용 장애 포함)의 개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환자, 흡연 또는 기타 정신 건강 장애의 병력이 있는 환자(예: 주요 우울증, 불안, 인격 장애)에서 증가한다.

환자의 약물 추구 행동(drug-seeking behavior)의 징후 및 아편유사제와 향정신성 약물(예: 벤조디아제핀계) 병용 등을 모니터링 한다. 아편유사제 사용 장애의 징후가 있는 환자는 중독 전문가와의 상담을 고려한다.

4. 이상반응

다양한 조건에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기 때문에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 비율은 다른 약물의 임상시험에서의 비율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없으며, 실제의 이상반응 발생률을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다.

임상상 이 약과 관련된 것으로 생각되는 심각한 이상반응은 다른 마약성 진통제에서 관찰된 것과 마찬가지이며, 다음 증상을 포함한다: 호흡저하, 무호흡, 호흡정지, (더 낮은 정도로)순환기계 저하, 저혈압 또는 쇽.

이 약으로 치료개시시 나타난 심각하지 않은 이상반응은 다른 마약성 진통제와 마찬가지이다. 이상반응은 용량 의존성이 있었으며, 그 빈도는 용량, 임상상황, 환자의 마약 내성, 개인에서의 특수한 숙주 요인에 따른다. 이들은 마약성 진통제에서 예측되었던 것들로서, 치료를 해야 한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5%)은 변비, 구역, 졸음, 어지러움, 구토, 가려움, 두통, 구갈, 발한 및 무력감이다.

많은 경우에 초기 부하량을 개인에 맞게 설정하고, 용량 적정화를 천천히 시행하며, 약물의 혈장중 농도 변동을 피하도록 함으로써 치료 초기의 이들 이상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들 이상반응 중 다수가 이 약의 치료법이 계속되고, 내성이 생김으로써 강도가 줄거나 없어질 수 있다.

간기능장애(발병률은 알려지지 않음)와 관련하여 SGOT, SGPT 그리고 Al-P의 현저한 증가에 의한 간기능장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한 후 투여해야 한다. 만일 이같은 증상이 관찰되면 약물투여 중지 같은 적절한 저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 약을 속용출성 제제 및 위약과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속용출성 제제의 이상반응 측면은 비슷하였다. 치료기간중 환자가 적어도 한번 이상 보고하였던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5%)은 다음 표와 같다.

이 약 n=227 환자수 (%)속용출성 제제 n=225 환자수 (%)위약 n=45 환자수 (%)

변비52(23)58(26)3(7)

구역52(23)60(27)5(11)

졸음52(23)55(24)2(4)

어지러움29(13)35(16)4(9)

가려움29(13)28(12)1(2)

구토27(12)31(14)3(7)

두통17(7)19(8)3(7)

구갈13(6)15(7)1(2)

무력증13(6)16(7)-

발한12(5)13(6)1(2)

다음 이상반응은 이 약으로 치료를 받았던 환자의 1~5% 사이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이다. 빈도가 큰 것부터 나열하면, 식욕부진, 신경질, 불면, 발열, 혼란, 설사, 복통, 소화불량, 발적, 불안, 다행증, 호흡곤란, 기립성 저혈압, 오한, 단일수축, 위염, 이상한 꿈, 비정상적 사고, 기관지경련, 기침증가 및 딸꾹질이 있다.

다음 이상반응은 임상시험에 참여하였던 환자의 1% 미만에서 나타났거나 시판후 보고된 것이다.

ㆍ전신 : 우발적 손상, 흉통, 안면부종, 불쾌감, 목의 통증, 통증, 알레르기반응, 약물의존성, 축동, 내성, 아나필락시스 반응, 신생아 약물 금단 증후군

ㆍ심혈관계 : 편두통, 실신, 혈관확장, ST 저하, 저혈압, 심계항진, 심실상성빈맥

ㆍ소화관계 : 연하곤란, 트림, 복부팽만감, 위장관장애, 식욕증진, 구역 및 구토, 구내염, 담도통증, 장폐색, 충치

ㆍ간담도계: 담즙정체, 간효소 증가

ㆍ혈액 및 림프계 : 림프절장애

ㆍ대사 및 영양 : 탈수, 부종, 저나트륨혈증, 말초부종, 부적절한 항이뇨호르몬분비 증후군, 갈증

ㆍ신경계 : 비정상적 보행, 흥분, 건망증, 이인증, 우울, 감정불안, 환각, 운동과다증, 감각저하, 저긴장, 불쾌감, 감각이상, 발작, 언어이상, 혼미, 이명, 진전, 어지러움, 발작을 수반하지 않거나 또는 수반한 금단증상, 경련, 긴장과도, 불수의적 근수축, 공격성, 통각과민

ㆍ호흡기계 : 기침증가, 인두염, 음성변성, 호흡저하, 중추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

ㆍ피부 : 피부건조, 낙설, 두드러기

ㆍ감각기계 : 시각이상, 미각도착증

ㆍ비뇨생식기계 : 무월경, 성욕감퇴, 배뇨장애, 혈뇨, 발기부전, 다뇨증, 요저류, 배뇨장애, 남성생식선저하증

또한 이 약의 팽창하는 성질과 하이드로겔화 특성 때문에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질식, 구역질. 역류, 목 막힘, 연하곤란

※ 국내 시판후 조사 결과

① 옥시코돈 염산염(정제)에 대하여,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9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반응 발현율은 22.34%(210/940명)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16.91%(159/940명)이다. 변비가 10.32%(97/940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구역 5.00%(47/940명), 구토 3.83%(36/940명), 어지러움 2.45%(23/940명), 두통, 무력감이 각각 1.17%(11/940명), 식욕부진, 배뇨곤란이 각각 1.06%(10/940명), 졸음, 설사, 가려움, 소화불량, 불면, 혼란, 복통, 발적, 복부팽만감, 구갈, 불안, 오한, 호흡곤란 등이 1.00% 미만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은 없었다.

② 사용성적 조사 결과 여자의 이상반응 발현율(25.77%, 92/357명)이 남자의 이상반응 발현율(20.24%, 118/538명)보다, 간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이상반응 발현율(63.16%, 12/19명)이 간장애가 없는 대상자의 이상반응 발현율(21.50%, 198/921명)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5. 일반적 주의

1) 마약성 진통제의 오용, 남용 및 전환

이 약은 모르핀타입의 아편효능약이다. 이런 약물들은 약물 남용자와 중독자들에 의해 범죄로 전환되는 약물이다.

옥시코돈은 합법적으로 허가받았거나 불법적으로 제조, 유통되는 다른 아편효능약들과 유사한 형태로 남용될 수 있다. 의사나 약사가 이 약을 처방 또는 조제할 때 오용, 남용 또는 전환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

이 약은 부수고, 씹고, 흡입하거나, 용해시킨 물질을 주사함으로써 남용된다고 보고되어있다. 이런 행위로 마약 성분이 조절되지 않고 전달되어 남용자에게 과량투여와 사망을 불러올 수 있다.

남용, 중독 및 전환에 대한 우려로 적절한 통증관리가 방해받아서는 안 된다. 통증을 적절히 관리하는 환자들에게서 마약성 진통제의 중독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드물게 보고되었다. 그러나, 만성 통증 환자들의 중독률을 입증하는 자료는 없다.

2) 정해진 용량을 투여하는 마약성 진통제는 특히 CNS 저해제와 병용투여할 때 특정 환자군에서 좁은 치료역을 나타내므로, 마약성 진통제의 유익성이 호흡저하, 정신상태의 변동 및 기립성 저혈압과 같이 알려진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사용한다. WHO, 미국통증학회 등의 통증관리계획에 따라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비마약성 진통제로부터 마약성 진통제까지 적합한 치료를 하면서 각 경우마다 개별화된 처치를 한다.

3) 외래 수술 및 수술후 사용

① 이 약은 예방목적의 진통제(수술후 통증에 대비하여 수술전에 투여하는 것)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② 이전에 이 약물을 사용한 적이 없는 환자에게 수술 직후(수술후 12~24시간) 통증 관리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③ 이 약은 수술후 통증이 경증이거나 수일간 지속되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말고, 이전에 이 약물을 사용한 적이 있는 환자 또는 수술후 통증이 중등도에서 중증이고 수일간 지속되는 환자에게만 수술 후 통증에 사용한다.

④ 의사는 비경구제에서 경구진통제로 적절하게 교체하기 위하여 개별 용량조절을 해야 한다.

⑤ 이미 이 약을 투여하고 있던 환자에 대한 지속적 진통요법은 사용 치료경과, 병용약물 및 수술로 인한 생리상의 일시적 변화를 고려하여 적절히 용량을 조절한다면 안전하게 지속할 수 있다.

⑥ 이 약과 다른 기타 몰핀양 아편제제들은 장운동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폐쇄는 수술후에 흔히 발생하는데 특히 복내 수술후에 더 잘 나타난다.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받는 수술후 환자에서 장운동성의 감소를 모니터하기 위해 주의한다. 표준보조요법을 실시한다.

4) 본 약제는 운전 및 기계조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사고성 약물 노출: 이 약을 사고로 섭취하게 되면, 특히 어린이들에게 옥시코돈의 치명적 과량투여를 일으킬 수 있다.

6) 임상시험에서 혈장중 농도 범위와 통증의 변동도가 넓고, 내성이 발현하기 때문에 혈장중 옥시코돈 측정은 통상 임상적 통증관리에 유용하지 않다. 혈장중 활성 약물농도는 선택되고, 통상의 경우가 아니거나 복잡한 경우에만 유용하다.

7)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저하(<60 mL/분)된 것으로 확진된 신장애 환자에서 옥시코돈의 혈장중 농도는 신기능이 정상인 사람에 비하여 약 50% 정도 높았다. 약물투여는 조심스럽게 시작하여, 임상상황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8) 약동학 연구에서 체중보정을 하여도, 마약성 약물을 처음 사용하는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혈장중 약물농도가 25%까지 높게 나타났고, 마약성 약물의 전형적인 이상반응 빈도가 더 상승하였다. 개별화된 용량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이 정도 차이는 임상적 의미가 별로 없으며, 임상시험에서 유효성 또는 이상반응에 대한 남/녀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9) 마약성 진통제는 만성 비암성통증의 최우선 치료 또는 유일한 치료제가 아니다. 마약성 진통제는 다른 약물 및 치료법에 포함하는 종합적인 치료방법의 …

보관·유효기간

보관: 차광기밀용기, 실온(1~30℃)보관 /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36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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