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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피프라졸일수화물

이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 4개 · 대표 제품: 아빌리파이메인테나주사300밀리그램(아리피프라졸일수화물)
어떤 약인가요?

1. 조현병의 치료 2. 양극성장애 1형 유지치료를 위한 단독요법

대표 제품(아빌리파이메인테나주사300밀리그램(아리피프라졸일수화물))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성인 : 이 약은 근육주사로만 투여한다.

아리피프라졸을 복용한 적이 없는 환자는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 경구용 아리피프라졸로 내약성을 확립한다.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의 반감기로 인하여 2주동안 내약성이 충분히 평가되어야한다.

시작 용량은 다음의 두 가지 개시요법 중 하나로 투여할 수 있다.

‧ 1회 주사 개시요법: 개시 당일, 아리피프라졸의 치료농도에 도달하기 위해 이전에 복용하고 있던 용량에서 적절히 조절하여 경구용 아리피프라졸(10-20mg)을 14일간 계속하여 복용한다. 이미 아리피프라졸에 대한 내약성이 확인되었고 다른 경구용 항정신병 약물에 안정화된 환자는 항정신성 약물치료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이 약 투여 시작 후 복용하고 있는 항정신병약물을 14일간 계속 복용한다.

‧ 2회 주사 개시요법: 개시 당일, 이 약 400mg을 각각의 다른 주사부위에 2회 주사하고 (‘4. 투여방법’ 항 참조), 이와 함께 경구용 아리피프라졸 20mg을 1회 투여한다. 2회 주사 개시요법은 이전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안정화된 용량으로 투여 중인 환자에서 이 약으로 전환 시에 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의 권장되는 유지용량은 매달 400mg이다(투여 간격은 26일 이상이어야 한다).

400mg 투여 시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 300mg으로 감량을 고려한다.

2. 투여를 놓친 경우

1)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투여를 놓친 경우,

‧ 마지막 투여일로부터 4주 이상 5주 미만의 시간이 경과한 경우, 가능한 빨리 투여한다.

‧ 마지막 투여일로부터 5주 이상의 시간이 경과한 경우, 다음 투여와 함께 다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14일동안 병용투여하거나, 또는 각각의 다른 주사부위에 2회 주사하고 이와 함께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20mg 단회 투여한다.

이후 다시 매달 주사일정을 재개한다.

2) 네 번째 이상 투여를 놓친 경우,

‧ 마지막 투여일로부터 4주 이상 6주 미만의 시간이 경과한 경우, 가능한 빨리 투여한다.

‧ 마지막 투여일로부터 6주 이상의 시간이 경과한 경우, 다음 투여와 함께 다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14일동안 병용투여하거나, 또는 각각의 다른 주사부위에 2회 주사하고 이와 함께 경구용 아리피프라졸 20mg 단회 투여한다.

이후 다시 매달 주사일정을 재개한다.

3. CYP450 상호작용을 고려한 용량 조절

CYP2D6 대사저하 환자(poor metabolizer)는 아리피프라졸의 혈중농도가 높아지므로 용량조절이 필요하다.

CYP2D6 대사저하 환자와 14일 초과 강력한 CYP2D6 또는 강력한 CYP3A4 저해제를 이 약 400mg을 투여받는 환자가 병용하는 경우 300mg으로 용량조절이 권장된다(표 1).

14일 초과 강력한 CYP3A4 저해제 또는 강력한 CYP2D6 저해제를 이 약과 병용하는 것은 아리피프라졸의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피한다(강력한 CYP2D6 또는 강력한 CYP3A4 저해제를 이 약 400mg을 투여하는 환자가 병용하는 경우 제외)(표 1).

CYP3A4 또는 CYP2D6 저해제를 중단하는 경우, 이 약의 투여용량은 증가할 필요가 있다.

아리피프라졸의 혈중농도가 감소하고 유효농도보다 낮아질 수 있으므로, 14일 초과 CYP3A4 유도제를 이 약과 병용하는 것은 피한다.

14일 이하로 CYP3A4 저해제, CYP2D6 저해제 또는 CYP3A4 유도제를 병용하는 환자는 용량조절이 권장되지 않는다.

표1. CYP2D6 대사저하 환자(poor metabolizer)와 CYP2D6 저해제 또는 CYP3A4 저해제 및/또는 CYP3A4 유도제를 14일 초과 병용투여한 환자에 대한 용량조절

용량조절 요인투여용량

CYP2D6 대사저하 환자(poor metabolizer)

CYP2D6 대사저하 환자(poor metabolizer)300mg

CYP3A4저해제를 병용하는 CYP2D6 대사저하 환자(poor metabolizer)사용을 피한다

이 약 400mg을 투여하는 환자

강력한 CYP2D6 또는 강력한 CYP3A4 저해제300mg

CYP2D6 및 CYP3A4 저해제사용을 피한다

CYP3A4 유도제사용을 피한다

이 약 300mg을 투여하는 환자

강력한 CYP2D6 또는 CYP3A4 저해제사용을 피한다

CYP2D6 및 CYP3A4 저해제사용을 피한다

CYP3A4 유도제사용을 피한다

4. 투여방법

깊은 삼각근 또는 둔부근에 근육주사로만 사용한다. 정맥 또는 피하로 투여해서는 안된다. 부주의로 인해 혈관에 주사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희석 후 즉시 주사기 내 내용물 전량을 매달 1회 주사한다. 차회 주사시 반대쪽 삼각근 또는 둔부근에 번갈아 주사한다. 2회 주사 개시요법으로 이 약을 시작하는 경우, 다른 두 근육에 있는 두 개의 다른 부위에 주사한다. 동일한 삼각근 또는 둔부근에 2회를 동시에 주사하지 않는다('사용상의 주의사항'항 참조).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치매성 노인 정신질환 환자에서의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계 사고

(1) 사망률 증가

비정형 정신병치료제를 복용하는 치매성 노인 정신질환 환자의 사망 위험성은 위약과 비교 시 증가하였다.

이런 환자를 대상으로 17건의 위약대조 임상시험(평균 시험 기간 : 10주)을 행한 결과, 약물군의 사망 위험성이 위약군의 1.6배 에서 1.7배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10주간의 대조시험 과정에서 위약군의 사망률이 2.6%인데 반해, 약물군의 사망률은 4.5%로 나타났다. 사인은 다양하였지만, 사실상 대부분은 순환기계(예 : 심부전, 급사) 혹은 감염(예 : 폐렴)에 의한 것이었다. 외국에서의 관찰조사에서 정형 항정신병약도 비정형 항정신병약과 마찬가지로 사망률 상승에 관여한다는 보고가 있다. 관찰조사에서 사망률 증가는 환자의 특징과 반대로 항정신병약물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나, 불분명하다. 이 약은 치매성 정신질환 환자의 치료에 승인받지 않았다.

(2)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계 이상반응

두 건의 변동 용량 연구와 한 건의 고정 용량 위약대조 임상 시험에서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을 투여한 환자(평균연령 : 84세, 범위 : 78~88세)에서 사망례를 포함한 뇌혈관계 이상반응(예 : 뇌졸중, 일과성허혈발작)의 증가가 있었다. 고정용량 연구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뇌혈관계 이상반응과 용량 반응 관계가 있었다. 이 약은 치매성 정신질환의 치료에 대해 승인받지 않았다.

(3)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정신질환을 가진 노인환자에서의 안전성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정신질환을 겪는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 10주간의 경구용 아리피프라졸 임상시험 3건에서(n=938, 평균연령 : 82.4 세, 연령대 : 56~99), 위약 군에 비해 아리피프라졸 군에서의 발생률이 2배 이상이고, 그 발생률이 3% 이상인, 투여 후 발생한 이상반응은, 기면(lethargy)(위약 2%, 아리피프라졸 5%), 졸림(somnolence)(진정 포함)(위약 3%, 아리피프라졸 8%), 실금(주로 요실금)(위약 1%, 아리피프라졸 5%), 과도한 침분비(excessive salivation)(위약 0%, 아리피프라졸 4%), 어지러움(lightheadedness)(위약1%, 아리피프라졸 4%)이 있었다.

치매를 동반한 정신질환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만약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이 처방될 경우에는, 특별히 우발적 사고(accidental injury)나 흡인으로 이어지기 쉬운 연하곤란 및 과도한 졸림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2) 자살성향 및 항우울제

주요우울증이나 기타 정신과적 질환을 앓는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에 대한 단기간 연구에서, 항우울제가 위약에 비해 자살 생각과 행동(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소아, 청소년 또는 젊은 성인에게 이 약이나 다른 항우울제 투여를 고려중인 의사는 임상적인 필요성이 위험성보다 높은지 항상 신중하게 고려해야한다.

단기간의 연구에서 24세를 초과한 성인에서는 위약과 비교 시, 항우울제가 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았고, 6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위약에 비해 항우울제에서 이러한 위험이 감소하였다. 우울증 및 기타 정신과적 질환 자체가 자살 위험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항우울제로 치료를 시작한 모든 연령의 환자는 적절히 모니터링 되어야 하며 질환의 악화, 자살 성향 또는 다른 비정상적인 행동 변화가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되어야한다.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 또한 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와 연락하도록 지도해야한다. 이 약은 우울증에 대해 소아에서의 사용은 승인되지 않았다.

상당기간 동안 항우울제가 치료 초기에, 특정 환자에게 자살성향의 발생이나 우울증의 악화에 기여할 소지가 있다는 염려가 있었다. 즉, 주요우울증 및 기타의 정신 질환을 가진 소아, 청소년 및 젊은 성인(18~24세)에 대한 항우울제의 단기 위약대조 임상시험을 종합 분석한 결과, 항우울제(SSRI 및 기타)가 위약에 비해 자살 생각과 행동(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킴이 나타났다.

24세를 초과하는 성인에 대한 단기간 임상시험에서는 위약에 비해 자살 성향의 위험도를 증가시키지 않았으며, 65세 이상 성인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는 위약에 비해 감소함을 나타냈다.

특히 치료 초기 수개월 간 또는 용량 증감 시, 항우울제를 복용 중인 환자들의 임상적인 악화, 자살성향 및 비정상적인 행동의 변화 여부를 적절하게 모니터링하고 주의깊게 관찰해야한다.

주요우울장애 뿐 아니라 정신질환 및 비정신질환성 적응증으로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성인과 소아 환자에게, 불안, 초조, 공황발작, 불면증, 과민성(irritability), 적개심, 공격성, 충동, 정좌불능증(정신운동성 안절부절), 경조증 및 조증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의 발생과, 우울증의 악화 및 자살 충동과의 연관성은 확립되지 않았지만, 자살성향 발생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우울증의 지속적인 악화, 갑작스러운 자살성향 또는 우울증 악화나 자살성향의 전조가 될만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이러한 증상들이 심각하고 갑작스럽게 나타나고 현재 증상과 다른 것일 경우에는 특히 약물 중단의 가능성을 포함한 약물치료의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

항우울제를 복용하는(주요우울장애, 정신질환 혹은 비정신질환)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들은, 초조, 과민성, 행동의 이상 변화, 상기 증상 및 자살성향에 대하여, 면밀히 관찰하고, 발견 즉시 의료인에게 보고해야만한다. 가족과 보호자는 매일 이같은 관찰을 해야 하고, 과량 투여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경구용 아리피프라졸은 최소량부터 처방되어져야 한다.

양극성장애 환자의 선별 : 주요우울장애삽화는 양극성장애의 초기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다. 통제된 시험을 통해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양극성장애의 소지가 있는 환자에게 위 증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항우울제를 투여하였을 때, 양극성장애의 혼재성 삽화나 조증증상이 촉발될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이 전환(conversion)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우울증상을 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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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처방 필요) (4)

이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의학적 처방이나 복약지도가 아닙니다. 약 복용·중단·변경은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