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서 천식의 유지 치료
대표 제품(아뉴이티100엘립타(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미분화)))의 식약처 허가정보 기준. 제품마다 용량·적응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대표 제품 기준)
1. 성인 및 12세 이상의 소아
이 약은 1일 1회, 매일 같은 시간에 경구로 1회 흡입한다. 1일 1회를 초과하여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은 반드시 경구 흡입으로만 투여해야 하며 이 약 흡입 후 입안을 물로 헹구고 헹군 물은 삼키지 않는다.
이 약의 시작용량은 환자의 천식 중증도에 따라 선택한다.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 받지 않은 환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시작용량은 100㎍이 권장된다. 이외 환자의 경우, 이전의 천식 치료 요법 및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시작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치료 2주 후 이 약 100㎍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 200㎍으로 용량 증가 시 추가적으로 천식이 조절될 수 있다. 이 약의 최대 권장 용량은 1일 200㎍이다.
천식 증상 조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약을 매일 규칙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증상이 없을 때에도 지속적으로 이 약을 사용해야 한다. 만약 이 약의 투여 간격 사이에 증상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증상 완화를 위해 흡입용 속효성 베타2-효능약을 사용해야 한다.
이 약의 최대 치료 효과는 투여 후 최대 2주 또는 그 이상의 기간 동안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증상 완화가 나타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및 증상 완화 정도는 환자별로 다를 수 있다.
환자는 정기적으로 의사의 진단을 받아 최적의 용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의학적 조언을 통해서만 용량을 변경해야 한다.
천식이 안정적으로 조절된 후, 부작용 가능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투여량은 천식 증상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최저용량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이 약으로 천식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치료법을 재평가하고 추가적인 치료(예를 들어, 이 약의 용량 증가,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및 지속성 베타2-효능약 병용요법 시작, 또는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복용 시작)를 고려해야 한다.
2. 간장애 환자
경증, 중등도 또는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서는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의 전신 노출 (Cmax 및 AUC)이 증가하였다. 간장애 환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관련 전신 이상 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간장애 환자에게 투여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중등도 또는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서 최대 용량은 1일 1회 100㎍이다.
사용상 주의사항 (대표 제품 기준)
1. 경고
1) 이 약을 급성 기관지 연축 완화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천식 지속상태 또는 집중 치료가 필요한 기타 급성 천식의 일차 요법
2)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대하여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3) 우유 단백질에 대해 중증의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4)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 (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폐결핵 또는 폐진균증 환자(폐결핵 또는 폐진균증 치료 중인 환자로 이 약과의 동시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2) 만성 감염/치료되지 않은 감염 환자
3) 이 약의 사용과 관련해서 역설적 기관지연축이 발생한 환자
4) 간장애 환자
5) 이 약을 케토코나졸 및 강력한 CYP3A4 억제제와 병용 투여하는 환자
4. 이상반응
1) 전신성 및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칸디다 알비칸스 (Candida albicans) 감염, 면역계 억제, 부신피질항진증 및 부신 억제, 골 무기질 밀도 (bone mineral density, BMD) 감소, 소아에서 성장 영향, 녹내장 및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다. 빈도불명의 시야흐림이 나타날 수 있다.
2) 임상시험
임상시험은 광범위하게 다양한 조건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이 약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 비율은 다른 약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비율과 직접 비교할 수 없고 실제로 관찰되는 이상반응 비율을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약의 안전성은 천식환자 6,219명이 등록된 10건의 이중맹검, 평행군, 통제된(7건은 위약 대조군 포함) 8주 ~ 76주 임상시험에서 평가되었다.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의 연구 용량 범위는 25㎍ ~ 800㎍ 였다.
이 약 100㎍는 1,663명의 시험대상자에서, 이 약 200㎍는 608명의 시험대상자에서 연구되었다. 시험대상자 연령 범위는 12세 ~ 84세였고, 65%가 여성, 75%는 백인이었다.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으로 시험약 투여를 중단한 시험대상자의 비율은 이 약 100㎍ 및 200㎍ 투여군에서 2%였고 위약군에서는 1% 이하였다. 연구자에 의해 약물과 관련 있다고 고려되거나 또는 그렇지 않은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위약군에 비해 이 약 투여군에서 발생률(%)이 더 높고 1명 보다 더 많은 시험대상자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은 고혈압, 농양, 유방암, 팔다리의 외상성 절단, 지주막하 출혈 및 추간판 돌출이었다. 이들 모든 이상반응은 1% 이하로 발생하였다.
청소년 및 성인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한 1건의 24주 임상시험(임상시험 1)에서 확인된 이 약 100㎍과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다음의 표 1과 같다.
표 1. 이 약 100㎍에서 발생률 3% 이상이며 위약군보다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임상시험 1, 배정된대로(intent-to treat, ITT) 분석군)
이상반응이 약 100㎍ n=114 %위약 n=115 %
기관지염 두통 코인두염 상기도 감염 인두염 부비동염 구강인두 통증 치통 바이러스성 위장염 구강 칸디다증 구강인두 칸디다증7 6 8 6 4 4 3 3 3 3 36 4 5 5 3 <1 0 <1 0 0 0
청소년 및 성인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한 1건의 24주 임상시험(임상시험 3)에서 확인된 이 약 200㎍과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다음의 표 2와 같다. 이 임상시험에는 위약군이 없었다.
표 2. 이 약 200㎍에서 발생률 3% 이상인 이상반응(임상시험 3, 안전성 분석군)
이상반응이 약 200㎍ n=119 %이 약 100㎍ n=119 %
코인두염 두통 기관지염 인플루엔자 상기도 감염 부비동염 구강인두 통증 인두염 등 통증 발성장애 구강 칸디다증 시술관련 통증 비염 인후자극 복통 기침13 13 7 7 6 4 4 3 3 3 3 3 3 3 3 312 10 12 4 2 7 3 6 3 2 <1 <1 <1 <1 0 0
다른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은 표 1 및 2에 제시된 이상반응과 일치하였다.
장기 안전성 자료는 청소년 및 성인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한 2건의 임상시험에 기초한다. 52주 임상시험에서, 시험대상자들은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100㎍ (n=201) 또는 200㎍ (n=202)을 지속성 베타-2 효능약(LABA)과 병용 투여하였다. 시험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39세였고(청소년은 전체 환자의 16%를 차지), 63%가 여성, 67%는 백인이었다.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100㎍ 또는 200㎍과 LABA를 병용 투여한 시험대상자의 3% 이상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에는 표 1 및 2의 이상반응에 추가적으로 발열, 기외수축, 상복부 통증, 기도감염, 설사 및 알레르기성 비염이 포함되었다.
24주~76주 임상시험에서 시험대상자들은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100㎍을 투여 받았다(n=1,010). 이 임상시험에 참여한 시험대상자들은 과거 12개월 이내에 천식 치료를 위해 경구용/전신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하거나 응급실 방문 또는 입원 치료가 요구되는 천식 악화의 이력이 1회 이상이었다. 시험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2세였고 (청소년은 전체 환자의 14%를 차지), 67%가 여성, 73%는 백인이었다. 플루티카손푸로에이트 100㎍을 최대 76주까지 투여한 시험대상자의 3% 이상에서 발생한 이상반응에는 표 1 및 2의 이상반응에 추가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비충혈 및 관절통이 포함되었다.
3) 외국의 시판 후 조사
기관계이상반응빈도
면역계 장애아나필락시스, 혈관 부종, 두드러기, 발진을 포함한 과민반응빈도 불명
4)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7.36% (113/651명, 192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